피가 마릅니다.
피가 마릅니다.
이름 : 이근호(IP:119.18.69.144)
“피가 마릅니다” 나호로 로켓 발사에 참여한 어느 연구원의 회포다.
설교자도 마찬가지다. 교회 다닌다는 사람들을 보면 피가 마른다. 교회 폼 내면서 다니면서 하늘 나라는 전혀 관심이 없다. 인생 방향이 의심스럽다.
어떤 분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 “목사님, 저에게 성령의 열매가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나는 이렇게 답변해드렸다. “성령의 열매는 사람이 달고 다니라고 있는 훈장 이 아닙니다. 반대로 우리 자신이 곧 예수님이 달고 다니시는 훈장입니다”
성도는 성도 본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친히 만드신다. 이럴 때 나오는 것이 자비요 양선이요 오래 참음이요 온유요 화평이요 자비요 양선이요 충성이요 형제우애요 절제다. 곧 예수님의 영의 열매요 천국 가는 연료가 들어 있음을 내비치는 것이다.
나라호 발사 현장에 가면 실제 로켓이 아니라 전시용 로켓이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다. 같은 은 크기로 만들어져 있어 사람들이 오해들 한다. 하지만 연료가 없기에 당연히 저 높은 우주에 올라 갈 수가 없다. 그저 지상에서 폼만 잡는다. 성령이 있는 사람은 교회나 세상 성공이 목표가 아니라 천국을 보면서 사는 사람이다. 어찌 이 모습이 성령의 열매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한례(IP:203.♡.42.222)
13-01-31 12:19
나로호 발사.. 마침내 하늘문 열다. 대한민국이라는 바벨탑!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예나 지금이나 하늘에 닿고자 하는 바벨탑을 누가 먼저 쌓고 이름을 내느냐가 국가(짐승의 나라)의
목표이며 힘의 상징이다. 나로호 발사 성공했다고 환호하고 기뻐하는 국민들,
그러나 이러한 모든 것이 악한 짐승나라들이 행하는 하나님께 대한 도전인 것을 안다면
어찌 기뻐할 수 있으리.
주께서 오직 이러한 인간들의 공로와 노력을 무참히 흩으시며 공격하신다.
만약 하늘에서 주신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받은 것이 없기에 어떻게든지 하늘에 오르고자, 하늘문을 열고자 애를 쓰지만
그 문이 어떻게 열리겠는가.
땅의 연장선인 그 땅 꼭대기에서 다시 떨어지고 올라가고 다시 떨어질 뿐이다.
하늘이 열리지 않았고,
천국 가는 연료가 들어있지 않은데 어떻게 갈 수 있을지...
유일자(IP:116.♡.234.248)
13-01-31 22:55
저주 받은 이땅에서 피 마르는 삶을 살아가는것이 인간들의 본분이니
주어진 자리에서 각자 그 역활들을 잘들 이행하며 살아가고 있지요.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복음을 전파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두 다 사전에 배열되고
정렬된 일들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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