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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유튜브 강의 (18강, 19강) 그림자 인생, 성령받지 않는 신학 130117강의[신학]

유튜브 강의 (18강, 19강) 그림자 인생, 성령받지 않는 신학 130117

이름 : 이근호(IP:119.18.69.144)

18강

19강

이한례(IP:203.♡.42.222)

13-01-19 13:49

18강-YouTube강의(그림자 인생)130117-이 근호 목사

오늘은 18강 해봅시다. 18강의 제목의 ‘그림자 인생’이란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목에 인생이란 말이 들어가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자기 인생이 어떤 인생인지 상당히 궁금하죠? 하나님 보시기에 남들 보기에 내 인생이 어떨까? 하고 관심을 갖는데 이건 관심을 안 가져도 사람들은 누구나 수시로 나라는 인간이 어떤 인간인지 늘 속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점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성경을 펼쳐서 인생은 이렇다. 또는 인간이란 이렇다. 이렇게 성경을 펼쳐서 그렇게 언급하는 것과, 우리가 평소에 주변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직장에서 또는 가정교육 받아가면서 ‘야, 인생은 이런 거야.’하는 그 두 개념 차이는 참 엄청납니다.

사회에서 상식적으로 인간은 이렇고 인생은 이렇다. 그런 식으로 만약에 생각을 먹고 성경을 펼쳐서 ‘아마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도 나처럼 인간이란, 인생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하겠지.‘ 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엄청난 오산입니다. 우리 일반 사회에서 인생에 대해서 인간에 대해서 논하는 것, 다른 종교나 윤리 철학에서 논하는 것, 그거 성경 책 펴면 정죄 받습니다. 저주받을 인생관입니다. 아무리 남들 보기에 고상해 보이고 아름답게 보여도 그것은 하나님 앞에 인정받지 못하는 인생관을 갖고 있는 게 되죠.

그렇다면 우리가 성경에서 말하는 성도로서의 인생관은 성경에서 엄청나게 이야기합니다마는 아주 단출하게 알기 쉽게 언급을 한다면, 요한복음 17장 14절에 나오는 말씀을 하나의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7장의 내용은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돌아가시기 직전에 겟세마네에서 기도한 그 기도내용을 적어놓은 거예요.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때 무슨 내용으로 기도했는지 궁금하죠? 오늘날 교회들이 많은 기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기도의 내용과 예수님께서 아버지에게 은밀하게 기도한 내용과 일치되는지, 어떤 점에서 일치되지 않는지 우리는 피해갈 수가 없습니다. 그중에 한 대목이 우리 인생에 대해서, 인간에 대해서 언급한 내용이 나오는데 그 대목을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4절에 보면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했다 했습니다. 어떻습니까?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세상에 안 속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런 모습들이 보입니까? 전혀 안 보이죠. 그런데 성경에 예수님께서 너무 일방적으로 때리듯이 언급해 버립니다. “저희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평소에 세상 사람에 부합되기 위해서 애쓰고 노력했던 모든 수고는 그리고 거기에 부수되는 모든 기대의 내용은 사실은 변칙이었고 엉뚱한 것에 마음 팔려서 기도한 것뿐입니다.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이렇게 기도를 못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이 세상에서 속하지 아니함 같이 생활하게 하옵소서’ 사도바울도 그런 이야기했죠. ‘아내 있는 자는 없는 자 같이 하고 재물 있거든 다 쓰지 못하는 것처럼 살아라.’ 왜, 세상은 사라지니까.

히브리서 11장에 보면 아주 유명한 말씀이 나오죠? 이건 교회 조금 다닌 사람도 다 아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건 뭐냐 하면 11장 13절에 보면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 하였으니” 성도라는 것이 증거 하는데 남들 앞에 ‘나는 이런 사람이다.’ 라고 증거 하는데 그 증거의 주된 내용이 뭐냐, 나는 이 세상을 떠나는 나그네입니다.‘라는 식으로 증거를 했다는 거죠.

이것이 자신의 평소의 마음이 아니라 믿음이 임했을 때만 나오는 특이현상입니다. ‘하나님, 저는 이 세상 떴습니다.’라는 조로 또 ‘이 세상에서는 우리는 외국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 일상과 평소의 사고방식과 세상 보는 관점도 그저 남의 나라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저 살아갑니다.‘라고 했던 것이 믿음의 증인들, 우리보다 앞선 선배들이 살아갔던 모습입니다.

제가 아까 언급했던 요한복음 17장 14절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사람으로 지금 만들어 내고 있다는 뜻이고, 히브리서 11장은 그렇게 만들어진 사람이 믿음을 가졌을 때 자기들도 서슴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나는 이 세상 떠나는 재미로 삽니다.’라고 고백하더라 이 말이죠.

예수님의 누가복음 말씀에 이런 게 있어요. 어떤 동생이 예수님 찾아와서 형이 자기한테 잘못한 것을 고자질합니다. 아버지께서 유산을 남겼는데 형이 몽땅 유산을 다 가져갔어요. 너무너무 억울해서 그 사람은 예수님한테 하소연을 합니다. 예수님, 형이 내 유산 다 가져갔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의 답변은 상당히 엉뚱했습니다. “생명은 소유의 넉넉함에서 오는 게 아니다. 어떻게 지상의 소유문제 가지고 나한테 상의하느냐.” 이런 말씀 하셨어요. 자기 딴아 되게 억울하고 그게 없으면 죽을 것 같은 그런 답답하고 다급한 문제를 가지고 정의로운 예수님의 정의로운 판단을 기대했는데, 막상 예수님의 이에 대한 답변은 간단합니다. 생명은 소유하고 무관하다는 거예요.

고린도전서에 봐도 “너희들이 사기를 당했느냐, 차라리 사기를 당해라. 그런 것 가지고 같은 성도를 고소하지 마라. 천사를 재판할 권한이 너희에게 있는데 그런 세상 문제 가지고 네가 신경 쓴다는 것은 네가 과연 예수의 증인으로 합당하냐, 이렇게 따지고 나섭니다. 그래서 성경에 제가 아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육의 본성을, 육의 본성에서 나오는 세상 관, 인생관, 그것 가지고 성경에서 어떤 합당한 호응을 얻을까 싶어서 성경을 보면 성경에서 아예 정죄 받아요.

성경에서는 인생, 인간이라 하는 것은 그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마땅하다고 알고 있는 그것을 부정해 버립니다. 저는 이것을 오늘 강의 제목처럼 ‘그림자 인생’이라 이렇게 표현하고 싶네요. 그림자 인생이라 하는 것은 제가 어릴 때 보면 신기했던 것이 하늘에 구름이 떠 있으면 구름의 그림자가 밑에 있는 마을, 초가집, 기와집, 지붕을 빠른 속도로 스쳐지나갑니다. 어린 나로서 뭐가 신기하고 부러웠냐 하면 그 지붕의 꺼칠꺼칠한 거, 그 철조망의 따가운 가시, 거기에 대해서 이 그림자라는 이것은 전혀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그걸 계속해서 아무 탈 없이 휘젓고 가고 싶은 대로 가더라 이 말이죠. 그림자가 담장에 가시가 있다고 그림자가 ‘아야’ 하는 법은 없잖아요. 그리고 그림자 특징은 한 곳에 머물지를 않았습니다.

거기서 저는 어린 마음이지만 자유라는 게 저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떻게 내 인생도 저렇게 자유로우면 참 좋을 거라 이렇게 생각했는데 요한복음 17장 14절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했다” 그리고 제가 제목에서 그랬던 우리는 그림자 인생이다. 뭔가 통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히브리서 11장 13절에 나오는 “우리는 나그네요. 객이요. 여기서 우리는 외국인이라.” 뭔가 통하지 않습니까? 그림자!! 이 세상에 누가 쑤시고 누가 약 올려도 거기에 감정의 흔들림이 없이 찔러도 아프지 않고 욕해도 화내지 않고 그냥 우리는 구경삼아 예수님처럼, 예수님도 이끌려 살았거든요. 빨리빨리 뭔가 이 땅에서 철수하듯이 사는 인생, 머무르지 않는 인생, 그리고 그 방향은 우리의 고향이라고 하는 주께서 친히 마련하신 그 나라! 이게 성도 아니겠어요? 이게 신앙 아니겠습니까? 뭣 때문에 교회 와서 울고불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자기 자신을 다시 한 번 성경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이한례(IP:203.♡.42.222)

13-01-20 21:51

19강-YouTube강의(복음 아닌 신학)130117-이 근호 목사

이번에는 열아홉 번째 강의를 해봅시다. 제목은 ‘성령 받지 않은 신학‘입니다. 우리가 보통 신학이라고 한다면 성령 받은 사람이 성경을 보고 성경의 체계를 잡아놓으면 그게 신학이요, 조직신학이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에 대해서 단출하면서도 핵심만 집어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편한 상태에서 또 정돈된 상태에서 믿게 하는 그러한 필요한 학문이다. 보통 그렇게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신학이라는 것이 기독교 처음부터 많은 신학들이 이론과 학설들이 나왔고 그것을 석학들이 모아져서 사람들의 의견들이 모아져서 오류가 거의 없는 완벽을 기해서 하나님의 말씀이니 진리의 말씀이니 거룩한 말씀이니까 일체 인간의 오류를 될 수 있는 대로 줄이는 방향에서 잘 다듬어 교회 역사와 전통에 따라서 후대에 전수가 되어서 오늘날 교회마다 신학을 전공한 목사님들이 아마추어인 교인들에게 또 프로 적인 자질로서 가르친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들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이렇게 막상 보게 되면 세례요한이나 예수님이나 사도들이 그분들이 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해서 그 전공된 신학을 가지고 그걸 복음이라고 했을까요? 안했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구원은 성령께서 복음을 가지고 사람을 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학이 복음을 대체할 수 있느냐 하는 그 문제를 한번 중요시 여겨야 됩니다. 사람들이 신학을 이야기해서 그래서 어떤 사람이 구원을 받았다면 어떤 논리가 가하냐 하면 ‘성령께서 신학을 가지고도 사람을 구원해 낸다.’라는 논리가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이 만든 신학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사람을 건져낸다.’라고 하늘나라에서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막상 신학을 공부하면서 정리해보면 신학은 성경의 복음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 정반대의 속성을 띠고 있습니다. 어떤 점에서 이 신학이라는 게 정반대냐 하면 복음이라 하는 것은 요한복음에 나오는 말씀처럼 “아버지께서 내게 보내지 않은 자는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라는 것이 근본으로 이렇게 밑에 바탕으로 깔려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복음이란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께서 예수님에게 보낸 자가 맞느냐. 안 맞느냐를 판정내릴 때 기준이 복음입니다.

그런데 신학은 뭐냐 하면 인간들 속에 갖고 있는 신 의식, 신에 대한 감각, 신에 대한 개념, 그걸 종교성이라 하거든요. 그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성경을 여기다 집어넣어요. 바탕은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있다. 신은 어떤 분인지 대략 알고 있는데 상세히는 모르고 정확한 건 모르니까 그냥 성경 내용을 거기다가 보태서 희미하게 알고 있는 하나님을 뚜렷하게 만들어서 하나님께 영광도 돌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으로 정립해 나가는데 보탬이 되도록 신학이 작용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 말은 뭐냐 하면 신학의 출발점은 하나님도 아니고 예수님도 아니고 성령도 아니고 사람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그냥 하나님을 안다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계시면 사시는 동네가 있을 것이고, 그 동네를 하나님 나라, 또는 천국이라고 간주한다면, 인간들은 주변에 자꾸 늙어가니까 아, 이 세상은 죽는 나라고 그리고 내가 가고 싶은 나라는 안 죽는 나라 하늘나라니까 내 쪽에서 그 신학을 한 사람한테 신학을 잘 배워서 이렇게 차근차근 교육받고 숙달되면 나를 안 죽이는 나라 영생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구나, 하는 그런 바램과 기대와 희망이 이미 출발선에 들어있습니다.

그러면 이번 강의를 처음부터 다시 해봅시다. “아버지께서 내게 오게 하지 아니하면 내게 아무도 올 수 없다.”고 했어요. 요한복음 6장에서. 그런데 인간치고 죽어서 나쁜 나라 가고 싶은 인간 아무도 없거든요. 그렇다면 이 말씀 자체가 이미 서로 예수님과 인간들이 지금 딴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성령을 받지 않은 신학 체계에 대해서 지금부터 말씀드립니다. 성령을 받지 않은 신학체계는 어떠냐 하면 하나님을 아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누구나 불교신자든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다. 여기에다 성경 내용을 담는 거예요. 담게 되면 성경 내용이 어떤 게 있느냐 하면 이런 게 있어요. ‘인간은 구원받을 능력이 없는데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tu서 믿음도 주시고 소망도 주시고 사랑도 주시고, 그 받은 성령 가지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게 하고 믿고 난 뒤에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령의 열매 많이 맺어서 그래서 천국 가는 백성이 된다.‘라고 신학은 칼빈 신학이든 루터 신학이든 모든 신학은 그게 다 담겨있습니다.

방금 제가 한 이야기와 복음과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뭔가 빠져야 될 것이 안 빠졌죠? 그게 뭐냐, 나는 구원받아야 되겠는데 성경 내용을 채워서 구원 받겠다는 이 심보, 이 심보를 인간의 능력으로 스스로 그걸 자진해서 철수시킬 수 있겠습니까? 없죠. 그러니까 인간은 누가 뭐래도 내가 구원받고자 하는 이 의지만큼은 이건 무조건 양보할 수 없는 절대 진리라고 간주하고 그 다음에 신학을 첫 걸음 두 걸음 뗍니다. 또 교회의 목사는 바로 ‘인간들이 구원 받고자 하는 여망이 곧 하나님의 뜻 맞습니다.’라고 맞장구를 쳐줘야 고객들이 교회에 머물 수 있어요. 돈이 된다 말이죠.

신학자들은 그 이야기해서 자기는 또 거기서 생계를 유지하고 캘빈 신학이든 조직 신학이든 어느 신학을 봐도 성령 받지 않더라도 다 납득이 되고 이해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심지어 불교 승려들도 조직신학을 보게 되면 다 이해가 돼요. 왜냐 하면 부처란 표현대신에 신, 신이란 표현대신에 부처, 말만 바뀔 뿐이지 구조는 똑같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면 구원받는다. 이거 불교 내용에도 똑같이 다 들어있어요. 자기를 비워야 신에게 영광 돌린다. 이거 불교 경전이라든지 다른 종교에 다 들어있습니다. 제일 밑바닥에 있는 근본적인 복음이 아닌 요소 위에 살짝 거기다가 아주 경건해 보이고 거룩해 보이는 모든 요소를 다 집어넣어서 교회에서 연극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복음은 뭐냐, 복음은 인간은 구원받겠다는 그 자체가 죄라고 하는 거예요. 구원 받겠다는 의지 자체가 죄니까 그 외 신학과 경건 십자가 성령 복음 언약 모든 걸 다 담아도 그릇 자체가 죄기 때문에 그렇게 시도하는 그 자체가 죄악이 되는 겁니다. 하늘나라는 물론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인간이 자기 죄를 알고 자기가 힘으로 행함으로 씻을 수 없으니까 십자가 믿고 십자가 믿어서 그래서 죄 씻음 받아서 천국 가겠다. 그래서 단 한 명도 천국 간사람 없습니다. 그래서는 천국에 절대로 못 갑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십자가 능력으로 자기가 죄인인 것을 까발려진 사람만 천국에 갑니다. 십자가 앞에서 우리는 구원 받을 자격도 없고 구원 받고자 하는 그것도 바로 악마적인 사고방식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 바로 그러한 십자가의 효과에 의해서 비로소 자기가 내가 구원받고자 하는 것도 죄라고 들통 날 때 이미 구원의 작업이 예수님 쪽에서 시작이 된 겁니다. 아버지가 보낸 자기 때문에 절대로 아버지가 그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지 않고, 마지막 날에 천국에 다시 살리십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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