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소명 121209
아브라함 소명 121209
이름 : 이근호(IP:119.18.69.144)
정인순
16-01-06 15:23
아브라함 소명 121209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갈대아, 바벨론이라는 나라에, 옛날 바벨론 나라에, 아브람이라는 사람이 가족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공장을 하는 사람인데 무슨 공장을 하느냐 하면, 뚝딱뚝딱 신들을 만드는 하나님을 만드는 하나님을 이쁘게 만드는 공장이에요. “아버지, 벌써 주문 들어왔어요.” “몇 개?” “오늘 열 개 만들어야 돼요.” “빨리 만들어라. 빨리 만들어.” 그 당시에는 왜 그렇게 신들을 좋아했느냐 하면 신들을 안방에다 딱 놓고 아침마다 거기서 기도하게 되면 하루 종일 축복을 준다, 그렇게 믿었던 사람들이에요. 지금도 천주교에 가면 큰 방에 가면 성모 마리아 상 하고 있지요. 얼마 전에 목사님이 뉴스를 보니까 어떤 집에 불이 났는데 불탄 데 가만 보니까 성모 마리아 상하고 제단이 전부 다 불타가지고 시커멓게 된 걸 봤어요.
그 앞에 그게 우상처럼 아침마다 제단을 만들어서 섬기는 그건데. 많이 우상들을 섬겼기 때문에 장사가 아주 잘 되었습니다. 하루는 역시 불신상이고 뭐 신상을 만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음성이 들렸어요. “아브람아, 아브람아. 니가 그 갈대아 우르라는 동네를 떠나. 갈대아 우르가 지금 살고 있는 땅인데 우르를 떠나서 내가 지시한 땅으로 가거라.” “거기가 어딘데요?” “가보면 알아. 무조건 내가 인도한 대로 가라.” 갑자기 장사가 잘 되고 지금 장사가 잘 되가지고 지금 땅도 사고 집도 사고 좋게 되었는데 이 모든 것을 갑자기 떠나고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인도한 대로 가라는 거예요. 무작정 갔지요. 무작정.
“하나님이여, 어디로요?” “잔소리하지 말고 와. 따라와. 내가 인도하는 곳에는 나의 일도 같이 시킬 테니까 따라와.” 그래서 아브람은 그때부터 하나님이 나한테 일 시키실 일이 있는 모양이다, 이렇게 생각해서 갔습니다. 하고 “하나님이여, 그러면 떠날 때 식구들 다 데리고 갈까요?” “다 데리고 가지 마. 처나 자식도 다 버리고, 아니 자식은 아니고, 처는 놔두고 니 일가친척은 다 버리고 가거라.” 그래가지고 가는데 그 뒤에 조카가 있어요. 롯이라는 이름의 조카가 있었는데 그 조카가 “삼촌” “왜?” “나도 갈래.” “아니야. 너 하나님께서 나를 불렀는데.” “아니야. 난 삼촌과 함께 있는 하나님을 믿어. 나는 그 하나님이 인도한다니까 나도 그 하나님 계신 곳에 같이 갈 거야.” 하고 고집을 부려가지고 “그럼 니 원대로 하고.” 하고 그 조카 롯이 같이 따라 갔습니다. 따라 와가지고 몇 명 데리고 갔습니다.
갈 때 자기 아내가, 자기 아내가 굉장히 이뻤어요. 이뻐 가지고 “당신 내가 하나님의 인도 받는 것에 대해서 니가 의심하지 않나?” 하니까 “의심은요? 당신 가는 곳에 내가 같이 갈 테니까 염려하지 마세요. 당신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마음껏 하세요.” “그래? 그러면 할 수 없지.” 그래서 어디로 갔느냐? 남서쪽으로 800킬로, 만주 위쪽에서 부산까지 계속 가족들을 끌고 옵니다. 오면서 가는 곳마다, 가는 곳마다 하나님 앞에 제단을 세우고 “하나님이여, 여깁니까?” 하나님은 “아니다. 더 남쪽으로.” “알았습니다.” 쭉 내려가 가지고 “하나님, 여기가 우리가 살 곳입니까?” “아니다. 더 남쪽으로” “더 남쪽으로? 이상한데.” “여깁니까?” “아니다. 더 남쪽으로” “아니 언제까지?" "내 말 믿고 무조건 시키는 대로 따라와.”
그래서 따라간 곳이 어디냐? 세겜이라는 곳이고 더 내려가서는 벧엘이라는 곳까지 내려갔어요. 벧엘. 그리고 벧엘 도착하니까 “여기다.” 그래서 거기서 “니한테, 이렇게, 이렇게 해서 돌을 쌓고 니가 거기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려라.” 하고 하나님께 제물을 다 태우는 번제를 드렸습니다. 드렸더니만 갑자기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면서 “그래, 아브라함아, 이제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지금까지 따라오느라고 수고 많았다. 지금부터 더 중요한 거야. 내가 너에게 자식을 줄 테니까 그 자식이 천국 가는 자식은 너를 통해서 생산해가지고 그런 사람들만 모아 모아서 천국을 꽉 채울 것이다. 그리고 그게 축복이 될 것이다.” 이렇게 약속을 하신 거예요.
그럴 때 아브라함은 알았어요. “아하, 하나님께서 천국 갈 사람들이 비어있으니까 천국 갈 사람을 채우기 위해서 나 같은 인간에게 결혼을 시켜가지고 자식을 낳아서 그 자식들이 또 자식을 낳고 새끼가 새끼를 까듯이 자식이 자식을 낳고 그렇게 생긴 자식은 우리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이름으로서 천국에 같이 한 데 모여서 사는구나.”라고 그렇게 아브라함이 생각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어야 구원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누구 집안입니까? “하나님” 너무 추상적으로 이야기해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요. 구체적으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브라함 자손이 아닙니다. 아니므니다. 여러분들은. 그런데 어떻게 아브라함 자손이 되느냐? 예수님을 믿게 되면 이방인이라도 아브라함 자손이 아니더라도 예수님께서 전부 다 편성을 다시 해가지고 다시 족보를 다시 짜가지고 예수 믿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 되어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넣어주시는 겁니다. 그 대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돼요. 아브라함이, 보세요. 아브라함이 이랬던 사람이 그전에 이렇게 되었지요. 그전에 이렇게 했지요. 그전에 이렇게 했지요. 그전에 이렇게 했지요. 처음에 이렇게 하나님도 모르고 그냥 자기 직업에 종사하던 사람이 이렇게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난 뒤에 마지막에는 하나님께 응답 받는 그런 사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길도 이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을 찾아오셔서 인도해주셔서 천국 가는 사람들 모이는 그곳에 같이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