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의 청년부 소그룹 관리 문제점 없는가 점검해봅시다
지역교회의 청년부 소그룹 관리 문제점 없는가 점검해봅시다
이름 : 김대형(IP:180.182.3.70)
안녕하세요
교회를 예배와 새벽기도로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으며 다닌지 어언 십년이 다되갑니다.
아직 외짝성도로써 혼자 가족하고 같이 다니지 않고 혼자 다니는 형편입니다.
대개 교회 오래 믿은 성도들을 보면 가족들하고 다니는 경우가 지역교회엔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회생활하다가 하나님과 교회를 알게 되어서 신 존재 인식을 하는 분들이
교회의 좋은 면을 보고 교회를 혼자 다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지역교회에선 이런 분들을 위한 관심과 이해심이 너무 없는 것 같습니다.
그예로 보면 좀 큰 동내 지역 교회서도 조차, 청년부 전도사님이 있음에도,
청년부 교회 소그룹 지체들을 관리를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여러 교회를 전전하다보니, 너무 소그룹위주로 잘 되 있는 곳도 다니다보면 또 나름대로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어서 실망하기도 합니다만, 이제는 꼭 교회를 사람들을 보며 따라다니는
입장은 아닙니다. 이제는 믿음을 더 보게 되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어서
교회를 다닙니다만, 그래도 교회에서 가족들하고 다니는 성도들을 보면 제 자신이
가끔 외로움에 밀려 힘들때가 있습니다.이런 것을 이해해줄 원로목사님이나 청년부 목사님은
않계시는 걸까요
이근호(IP:117.♡.142.27)
12-10-24 09:19
신앙생활은 교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을 통해서 합니다. 그렇게 하면 교회 안에서 참으로 예수님의 복음을 사랑하는 자가 누가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줄 일반인을 찾는 것과 밖에 안됩니다. "누가 나의 애인이나 친구나 경제적 후원자가 될 사람 없어요? 나는 실은 그런 인물들 찾기 위해 은근히 이런 결과를 노리고 이 교회를 찾아 나왔는데-씨-" 이런 식으로 나오면 안되겠지요! 그 대신 이렇게 교회를 이렇게 다니세요. "누가 나처럼 전적으로 죄인으로 사는 자 없어요? 서로 이용하려는 것보다 저의 봉사를 받을 자 없어요?" 라는 마음으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