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이어 121021
오병이어 121021
이름 : 이근호(IP:119.18.78.175)
정인순
16-01-14 11:57
오병이어 121021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예수님이 원래 하늘에 계신 분인데 하늘에서 계시다가 땅에 내려와서 배타고 사람 만나는 거예요. 원래 배 타고 만나기 전에 먼저 하늘에부터 먼저 계시고 하늘에 계시다가 아기 예수님 오셔서 커서 나중에 어른 되어서 배타고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예수님이 하늘에서 오신 걸 알았어요. “야, 하늘에서 왔대. 하늘에서 왔대. 야, 우리가 가는 그 나라” “그 나라?” “그래. 그 나라” “그 나라 계신 분이 왔다고 우리도 그 나라 갈 수 있겠네.” “그래, 갈 수 있어.” 그래서 이 사람들은 예수님이 배 타고 내려오니까 “야, 하늘에서 오신 분이다. 천국에서 오신 분이다. 우리도 저 사람 말 들으면 천국 갈 수 있다.” 이래 가지고 기대를 잔뜩 품고 예수님을 맞이했어요.
예수님 맞이하니까 예수님께서 “잘 있었어? 여러분!” 하고 인사하시고 그 다음부터 “자, 모여 봐요. 이제부터 내가 천국 이야기할 테니까. 잘 들어봐요. 내가 정치 이야기 안 해요. 그런 거. 안철수 그런 거 이야기 안 할 테니까 잘 들어봐요. 천국 이야기만 할 테니까.” 해놓고 하는 말씀이 “천국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우는 자들도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못갑니다. 마음을 낮추시고 어린아이처럼 되고,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내 말과 내 복음을 위하여 핍박을 받는 사람 있거든 그 사람은 천국에 합격된 줄로 아시기 바랍니다.” 하고 예수님께서 천국 이야기를 쭉 했어요.
하면서 “천국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을 해주기 때문에 항상 자기가 죄인인 것을 알고 사랑받으면 되는 겁니다.” 하고 이야기 할 때 이야기하다 보니까 벌써 세 시간 네 시간 지나가지고 저녁때가 되었어요. 저녁때가 되어가지고 사람들이 아이들이 보채지요. “엄마, 집에 가. 배고파.” “가만있어봐. 지금 예수님 이야기 안 끝났어. 천국 이야기한단 말이야.” “그래도 천국 이야기도 배고파. 천국 이야기한다고 배부른 것도 아니고, 배고파.” 이쪽에서 배고프다 하니까 저쪽에서도 “배고파.” 하고 전부 다 배고파, 배고파 이러고 이야기하니까 제자들도 “예수님, 밥 먹고 합시다. 밥 먹고 해야 되는데, 예수님. 미안합니다만 지금 우리들이 재정이 바닥 나가지고 빵 살 돈이 없습니다. 이게 오천 명인데 어른만 오천 명인데 애들까지 합하면 엄청난데 이거 재주가 없습니다.”
그럴 때 안드레라는 제자가 “예수님, 여기 어떤 아이가 와가지고 나에게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 요래 주고 갔는데 이거 별 소용 있겠습니까? 이건 뭐 애들 도시락밖에 안 되는데 그래도 예수님이 어찌 할지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예수님께서 “그래? 그 애 불러와.” “니가 가져왔어?” “예, 제가 가져왔습니다.” “그렇지? 그렇다면 그 항아리 나한테 주고, 자 여러분 다 같이 기도합시다.”
이렇게 하면서 기도를 하고 그 다음부터는 기도를 하고 난 뒤에 그 다음부터는 5천 명을 제자리에 앉히게 해놓고는, 오천 명 같으면 엄청납니다. 완전히 롯데 자이언트 야구하는 것 같아. 엄청난 사람들이 모였어요. 거기서 고기를 나눠줬어요. 고기를 나눠주고 하는데 고기를 나눠주고 보니까 또 고기 생기고 또 고기 나눠주고 보니까 또 생기고 바구니에 빵도 주고 또 생기고 또 주고 또 생기고 계속 나와. 나오고 또 나오고, 나오고 또 나오고 처음에 사람들은 전부 다 제자들은 바빠. “여기 빵 다섯 개.” “네, 갑니다. 갑니다.” “여기 고기 두 마리 없어요.” “예, 갑니다. 앉으세요. 내가 드릴 테니까.” 그러니까 모든 사람을 줬습니다.
처음에 예수님께서 뭐라고 했느냐 하면 이런 말씀했거든요. “누구든지 어린애가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못 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어린애 하나 데리고. 내가 천국에서 왔는데 천국에서 온 분이 이야기하기를 누구든지 어린애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습니다. 자, 어린애가 뭔가 하면 그냥 얻어먹는 거예요. 계속 해서. 계속 얻어먹는 거예요. 우리 안경 누가 사줬어요? 니가 열심히 돈 벌어, 아르바이트 했나? 아니지요. 어린애들은 그냥 엄마 아빠가 해준 거 가지고 계속 얻은 거예요. 얻은 거. 시원이 그 노란 옷 누가 사줬어요? 니가 일했나? 롯데리아 그런 데 가서 일했나? 아니지요. 그냥 어린애들은 그냥 계속 밥해주면 밥 먹고 빨래 해주면 옷 입고 그냥 얻어먹는 거예요.
천국은 그냥 주는 곳이에요. 여러분 아시겠어요? 그들은 내가 행하지 않더라도 그냥 공짜로 주는 곳, 그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가만 앉아 있어요. 내가 줄 테니까. 갑니다. 갑니다. 내가 빵 줄게.” 나중에 주다보니까 사람들이 “예수님, 그만 주세요. 배불러서 더 못 먹겠어요. 지금 허리끈 다 풀었습니다. 아휴, 배 불러라.” “또, 또 필요한 사람? 또 필요한 사람?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예수님, 여기 다 되었어요. 배불러 못 먹겠답니다.” “저기는?” “저기도 배불러 못 먹겠대요.” “이제 더 먹고 싶은 사람?” “없어요.”
이게 천국입니다. 예수님이 기도해서 주신 것을 마음껏 먹는 것. 여러분 그렇게 살게 될 겁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조금만 기다리면 나이 많으면 죽어가지고 천당 가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그렇게 살게 돼요. 그게 천국이에요. 그래가지고 주께서는 “그거 버리지 말고 귀한 거니까 다 모으세요.” 모으니까 열두 광주리나 꽉 찼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보세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이토록 사랑하십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사랑 받았으니 서로 사랑합시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어린이들이 천국 가고자 합니다. 어떤 곳인지를 알게 하옵소서. 어린애처럼 되어서 거저 주고 또 주는 사랑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