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죽음!
이름 : 김인철(IP:61.35.66.243)
오늘, 사랑하는 나의 장모님이 오랜 투병 생활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인간은 태어 날때부터 죽음을 예약하고 태어 나지만, 오늘을 사는 나는 이를 생각의 관념에서 되도록 멀리두고 현재의 자기 만족을 위해 자가 욕심을 채우기 위해, 모든 것이 주님의 뜻되로 이루어짐을 알면서도 미루고 내뜻되로 살고 있습니다.
참진리의 복음의 말씀을 들을때는 아하! 내가 이리 살면 안되는데 하고 느끼지만 그도 잠시 잠깐이니 나는 참으로 악하고 추한 죄인 일뿐 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뜻되로만 이루어짐을 믿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 하는 삶은 내게는 불가능 한일로 여겨집니다.
언젠가는 나도 주님의 부르심을 받을터인데 과연 그때 아멘 하고 평안히 주님의 나라로 돌아갈수 있는지가 두려울 뿐입니다.
2012년전 심자가에서 돌아가신 주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가 이악한 죄인을 위해서 흘리신 피 임을 간절한 마음의 소망으로 기도 함도 나의 욕심이 아닌지요 ?
아무것도 할수 없는 악하고 추한 죄인을 구원하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이근호(IP:119.♡.78.175)
12-09-17 09:59
살아도 죽어 있는 겁니다. 예수님만이 영생입니다. 장례를 잘 치르시기 바립니다. 장례식장은 어디지요?
이근호(IP:119.♡.78.175)
12-09-17 10:03
울산 병원 영안실이라네요. (울산 KBS 맞은 편 위치)
김학주(IP:27.♡.46.101)
12-09-17 12:54
드리신 기도가 제 기도 같습니다.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