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에스더 120805우리교회에스더

에스더 120805

이름 : 이근호(IP:117.55.135.113)

정인순

16-01-17 21:06

에스더 120805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45초 앞부분 녹음 안 됨)

이 에스더라는 여자가 최종 결선 올라가가지고 두 점 차로, 그건 확실하지 않아요. 두 점 차인지, 세 점 차인지 그건 모르겠는데 두 점차인지 확실하지 않았는데 드디어 뽑혔어요. 뽑힐 때 그 뒤에서 누가 서류 작성하고 누가 미장원에 데려가고 누가 다 했느냐 하면 사촌 오빠인 모르드개라는 사람이 뒤에서 자기 누이동생을 매니저 역할을 해가지고 다 이야기한 겁니다. “된다. 니 실력 같으면 돼. 니 미모 정도 같으면 되는 거야. 다른 애들은 다 뜯어고쳤어. 니는 안 고쳐서 괜찮아. 니는 자연산이야. 되는 거야.” 하고 강제로 밀어서 해가지고 드디어 됐어요.

되고 난 뒤에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니가 그렇게 미모 했을 때 임금이, 니 남편이 묻기를 너는 니 이쁜 것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어떻게 저렇게 이쁘냐 할 때, 니가 이 정도 이쁜 것은 누가 그렇게 이쁘게 했느냐는 소리를 할 때, 니가 이렇게 이쁜 그거에 대해서 니가 입 다물라. 나중에 혹시 니가 누구 때문에 이쁘다는 것을 알 때가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니가 하나님 때문에 이쁘다는 소리를 지금은 당장은 하지 마라.” 당부를 했어요. “알았나?” “예, 오빠” 그래서 딱 했어요.

그렇게 해가지고 되게 했는데 이렇게 동생 왕비 만들고 자기는 거기서 성전 문지기로 있으면서 그냥 살면 되는데 여기에 꼭 되도 않은 나쁜 놈들이 등장해요. 이 사람 이름이 하만이에요. 하만, 하만 하니까 어떤 독일 축구팀의 이름이 하만 같아. 하만이란 사람이 등장해가지고 이 사람은 너무 까부는 기라. 너무 까불어. 이건 한이 맺혔는지 지가 왕한테는 헤헤 해가지고 일단 왕한테는 그렇게 하고 다른 사람한테는 이건 깡패야. 깡패. “어이, 어이, 니 절해. 너 절 안 해?” “어이, 돈 내놔. 돈 내놔.” 이런 식으로 하고. 그래서 완전히 깡패가 돼 가지고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거야. 쓱 가가지고 “야, 니 왜 못생겼어? 이 사람은 못 생겼으니까 집어넣어.” 이런 식으로 지 맘에 안 들면 다 죽이고 그렇게 했어요.

그래가지고 사람들이 더러워서 이 사람이 더러워서.

(이후 녹음 안 됨. 3분 20초부터 10분까지)

여러분, 희망을 삼고 견디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지켜주니까 살았습니다. 저희 어린이들도 믿음으로 천국 가도록 지켜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376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