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질문입니다.
목사님의 귀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아직 제가 이해되지 않은게 잇어서 목사님께 추가 질문하오니 귀엽게(?) 봐 주십시오.아직도 왜 17장 19절에서 이스마엘에 대한 내용에 "복을주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지가 이해가 안됩니다.예를들면, 창 16장 15절에서 하갈이 이스마엘을 낳을때는 창 17장 16절의 "내가 그에게 복을주어..."라는 구절이 없다는 것입니다.이는 목사님 말씀처럼 오직 아브라함과 사라 사이에서 태어나는 아들만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겠다는 뜻인줄 압니다.그런데 왜 이제와서 여기에서는(17장 16절) "복을주어"라는 구절이 들어갔느냐 하는 것입니다.그렇다면 목사님, 여기서 말하는 복이란? 목사님께서는 창세기 1장에 나오는(아마도 1장 28절) "팽창력"이라고 하셨습니다.그렇다면, 예수님도 복이고 이 세상에서의 팽창력(살아가는것)도 복이라는 말씀이신가요?아니면, 이스마엘이 이세상에서 살아가고 하는 그모든것이 하나님의 일반은혜가운데 누리는 그런 것이라는 말인지요?즉 선인이든 악인이든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햇빛의 혜택을 받으며 산다...뭐 그런 것인지요?아직 아리송~ 합니다.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좀 어리석은 질문 같은가요? ^^)목사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