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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천국 가기 걸렀다묻고답하기마태복음

천국의 패쓰워드지난 주에 우리교회 학생 진희가(고3 머슴아) 아주 놀라운 말을 했습니다. 씨뿌리는 비유에 대해 공부를 하고난 뒤의 느낌을 물었는데. 답하기를 '이제 천국 가기는 걸렀다(텃다. 틀렸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박수를 쳤습니다. 너무 너무 기뻣습니다. 가짜 천국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을보았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그럼 구원 받은 겁니까? 아니지요. 이상스럽게 뭔가 특이한 상황이 벌여지면 우리는 자기 구원과 곧 잘 연결해 버리는 습성이 생깁니다. 오히려 못 깨닫는 것이 정상인데 천국의 비유를 안다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적이기에 점점 천국의 함정 속에 더 휘말려 들어가는, 그래서 직접 천국의 움직임 속에 놓여있다는 것을 독대한다는 자체가 은혜가 할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은혜가 아니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이제껏 교회에서 배워 오기를 당연히 천국 가야 하고 천국 가기 위해서 봉사 출석 예배참석 찬양대 했었었는데 이제는 천국 비유를 듣고 천국 가기 틀렸으니 왜 틀렸는가를 통해 아 이 천국은 예수님을 소개하지 천국 가야 할 나 자신에게 신경 쓰라는 말이 아니라, 내 믿음 관리하기 내 믿음 챙기기, 자기 신앙관리 등의 자기 구원 집착이 아니다 라는 것을 알게되는 겁니다. 천국을 몰고온 예수님을 날 당연히 천국 보내줄 도우미로 착각하던 여전히 내 자신이 주인공(중심적)이며 예수님을 높여주는 척 하지만 역시 내가 목적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가짜 천국(내 구원 목적)이 무너지고 천국 비유를 통해 정작 나 자신은 천국 갈 자격 조차 안됨을 진짜 천국(십자가의 심판으로 대신 저주 받은 용서함을 허락한 사랑)이 알려줌으로인해 예수님이 누구인지 귀기울이고 예수님의 자비와 용서 하락하심 부르심이 아니면 어떤 누구도 갈 수 없는 곳 즉 나의 소관 내 믿음 내 충성이 아니라 주님의 믿음 주님의 기도 덕분이 아니면 어떤 누구도 설 자 없음을 알게되는 주인이 뒤바뀌는 것이 천국 비유의 목적이다는 겁니다. 천국 가야 할 나 에 대한 관심이 이제는 끊어지고, 그런 천국은 없습니다. 이제 주님이 직접 새로 몰고온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한 비밀스러운 패쓰워드가 걸린 천국을 예수님의 죽음에서 자유하심으로 우리도 죽음을 통과(pass) 하는 그래서 오로지 모든 관심사를 예수님의 피 유월절 어린양의 피의 공로로 패쓰워드를 풀수 있다는 겁니다.( 우리는 저주 상자 안에 갇혀서 그 상자의 자물쇠를 풀 입장이 못됩니다. 외부에서 상자 밖에서 우리를 가두어둔 상자를 풀 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내 믿음도 소용없습니다. 오로지 그 분의 믿음 뿐입니다) 이 유월절(패쓰 오브 데이 pass of day)넘어간 날, 통과 한 날, 비밀번호 풀게 된 날, 의 정신을 망각하거나 무시하는 자는 즉 예수님의 피 어린양의 피 세상 죄 지고 가는 어린양을 주목 하지 않고 자신의 믿음을 주목하는 자는 통과는커녕 함정(지뢰밭)에 빠진다는 겁니다. 주님은 엄청난 지뢰를 깔고 천국을 몰고 다니십니다. 주님의 허락 없이 가까이 하는 자는 죽습니다. 법궤를 만지다가 죽는 자처럼. 곧 말씀은, 하나님의 언약은 움직이며 그 운동력 앞에 모든 것은 박살이 나야합니다. 오히려 무너지지 않는 것이 비정상이요, 무너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무너지지 않았다면 튼튼해서가 아니라 불쌍히 여기심이거나 내버려둠 이겠지요. 즉 자기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의 결정함이다는 겁니다. 상자 속에 있는 자는 어떤 권한도 없습니다. 심지어 천국을 믿을 권리 조차도 말입니다. 백설공주처럼 영원한 잠에 빠져 있기에 외부에서 왕자가 찾아와서 입 맞추기 까지는 깨어나기는 걸렀습니다. 그러니 백설 공주에게는 선택권이 없습니다. 왕자가 입냄새가 난다든지, 가글을 하지 않았다든지, 입술에 침을 넘치도록 발랐다든지 여기에 따질 권리 조차없습니다. 이미 잠 죽은 시체신세처럼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뱀에 물린처지를 모르고 우리는 그동안 천국을 탐해왔던 겁니다.오늘은 예수님의 연속적인 천국 비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비유가 어떤 지혜를 알기위해 깨달음을 갖기 위해 어리석고 우둔한 자에게는 쉽게 풀이하여 그 지혜가 풍부함과 넓음을 알려 주고 또 총명한 자에게는 혼자만의 지혜 소유가 아닌 타인과 함께 공유함으로 지혜는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목적으로 더 깊은 넓은 지혜를 알도록 하기 위해 비유가 쓰이는 목적이라고 했습니다. 양쪽 모두가 어느 누구 하나 불균등하게 불평등하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포용적으로 넓은 지혜의 바다로 인도하기 위함이 모든 인간 속에서 펼쳐지는 비유입니다.그러나 지난 주부터 우리는 성경의 비유는 그렇지 않다고 했습니다. 성경의 비유만큼은 일방적으로 독선적으로 나는 너에게 이 천국의 비밀을 알려주러 왔단다 라고 선언을 하는 식이고, 또 다른 쪽에는 나는 너에게 이 천국의 비밀을 절대 모르도록 하기 위해 왔단다 라고 선언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에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 일방적으로 씨앗이 무분별하게 뿌려짐을 통해서 말씀이 움직이는 곳에서 하늘의 계획이 펼쳐지는데, 즉 씨앗이 부려지지 않는 다면 아무 것도 아무 현상도 없지만, 씨앗이 뿌려짐으로 그 속성들이 하나씩 하나씩 불쑥 불쑥 튀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저마다 자신의 천국을 추구하기에 자기들 끼리도 비밀 패스워드가 걸려 있는데 씨앗이 뿌려짐으로 그 속성이 자물쇠에 열쇠가 걸려 철커덕 열리는 것처럼 하나 하나씩 자물쇠에 갇힌 그 내막들이 속속 들추어지는데, 그 튀어 나오는 것들이 바로 네 밭의 모습이다는 겁니다. 길 가에 떨어진 씨앗으로 인해 새가 날라 옴으로 결실치 못하기에 애굽나라 바로 왕처럼 말씀의 움직임(언약) 때문에 자신의 속성이 바로 들추어진다는 겁니다. 둘째로 돌밭은 말씀을 듣고 잠시 즐거웠으나 환란 핍박으로 뿌리는 내리지 못해 자라지 못하는 결국 아무리 출애굽을 하여 홍해를 건너고 만나 수많은 기적 불기둥 구름기둥 여호와의 인도하심을 보아도 보지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광야 속의 이스라엘 모습처럼 도리어 애굽으로 돌아가고자 한 자의 모습을 통해, 씨앗(말씀, 복음)은 그들의 중심까지 다 들추어 낸다는 겁니다. 셋째로 가시 밭에 떨어진 씨앗은 가시로 인해 자라지 못함으로 인해 가나안 땅의 이스라엘이 말씀을 외면하고 가나안 민족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식이었음을 그래서 돌밭과는 양상이 반대인 광야 이스라엘인 내부적인 갈등으로 인한 언약을 외면했고, 가시밭은 언약을 지켜서 들어간 것이 아닌 물갈이 새세대 교체로 홍해 건넌 기억을 다 지우고 지우고 또 지워서 새로 형성된 이스라엘이 은혜로 요단강을 건너서 약속에 들어간 땅에서 외부적인 갈등으로 인해 말씀이 막혀 버리는 그래서 그 이스라엘의 속성을 또다시 한번 속성을 들추어냄으로 모든 밭의 실체를 밝혀 줍니다. 좋은 밭은 열매를 맺음으로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라고 했는데 사실상 인간 자의적으로 깨달을 자는 없습니다. 모세가 스스로 깨달았던가요? 갈렙이? 여호수아가? 다윗이? 구약 어떤 인물도 스스로 깨달을 자 없었습니다. 그저 그저 언약의 말씀이 그들을 붙들어서 끌고 다닌 것 뿐입니다. 모든 인도를 여호와께서 하셔 놓고도 오른 손 한 일을 왼 손 모르게 했으니 눈치 채는 인간이 없기에 사람들은 구약의 믿음 좋은 종교 영웅 따라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겁니다. 좋은 밭은 씨앗에 의해 그 속성이 밝혀 진 것 뿐입니다. 그것이 남은자 라는 이사야의 예언이 비유의 모든 목적이다는 겁니다.오늘 가라지 비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씨를 자기 밭에 뿌린 농부를 천국 비유로 말씀 하신 이유는 좋은 씨와 전혀 성질이 다른 것인 가라지의 속성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즉 예수님은 천국 비유를 말씀 하시면서 천국만 말하면 될터인데 그 천국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음믈 부각 시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천국 이야기만 듣고 싶은데, 그 천국의 방해하고 훼방하는 세력에 대해 원천 뿌리를 뽑고, 뽑았고, 뽑을 것을 확신하는 메시지로써 천국만을 알려주시면 참 좋겠는데, 꼭 마치 함정이 나타날것만 같이 가라지의 등장을 강조함으로 또 제거가 아닌 방치 하는 일부러 방치함으로 그들 가라지 때문에 알곡이 죽을 판인데도 불구하고 알곡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 냅뚜라고 하십니다.가라지의 존재와 천국의 속성은 전혀 어울릴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타작시기 까지는 함께 둠으로인해 천국이 얼마나 만만치 않음과 여기에 따른 주님의 놀라운 일하심이 내재해 있기에 우리는 가라지 안되어야지 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아무리 따져봐도 우리가 가라지인데 그 알곡들을 그 동안 괴롭혔던가를 통해 그 알곡이 예수님이었음을 알기 위한 조치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우리의 계산법은(잔머리 지수 jq) 버림받는 가라지가 절대로 될 수 없기에, 그 천국이 말하고자는 하는 예수님 보다 결국 이 비유로 인해 자기 자신의 성전 짓기(알곡됨 챙기기, 확신하기)에 더욱 더 치중하게 되는 부채질을 천국의 움직임이 하고 있는 겁니다. 천국의 함정에 딱 걸린겁니다. 위의 씨 뿌리는 비유처럼 예수님을 설명하기 위해 무대의 여러 장치인 소품을 모두 활용하십니다. 좋은 씨를 증거하기 위해 길가 새 돌밭 가시밭 이전 장치들이 바로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알도록 하는, 그래서 진노의 그릇은 진노로 긍휼의 그릇은 긍휼로 나타내듯, 부정한 짐승 정결한 짐승처럼 한쪽은 부정적으로 한쪽은 거룩(구별된)을 보여주는 모든 장치들이 주를 증거한다는 겁니다. 왜냐? 그 소품들이 하나님이 준비해둔 겁니다. 좋은 밭에 원수들이 가라지를 뿌려두었다고 그 밭이 제 기능을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가라지(원수)의 어떠한 방해가 있어도 좋은 밭은 좋은 밭이다는 겁니다. (마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마 13: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마 13: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마 13: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마 13:28)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마 13:29)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마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마 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마 13: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마 13: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룰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마 13: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마 13: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마 13: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마 13: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마 13: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마 13:42)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 13: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있는 자는 들으라』창세부터 감추어진 비밀은 곧 구약의 선지자의 입에서도 늘 끊임없이 증거된 바였다는 그 비밀은 곧 무엇입니까? 그것은 곧 인자의 활동 액션입니다. 우리 자신의 믿음과 행위로 비밀을 푸는 열쇠가 됨이 아니라 인자의 활동만이 모든 비밀을 푸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가라지가 되고 싶지 않지만, 가라지도 천국의 아들도 우리의 믿음 여부가 아닌 인자의 활동에 의해 결정되는 겁니다. 인자의 활동이 없다면 마귀 천사 악한 자의 아들들 천국의 아들들이 아무 기준이 없기에 모르고 알 길이 없는 겁니다.그렇다면 그 인자의 활동은 무엇입니까? 심판을 몰고 다닌다는 겁니다, 결국 심판의 기준이 되는 거지요. 이 인자로 인해 천국의 아들과 가라지로 분류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주 의아한 것이 그 인자가 이 땅에 직접 내려와서 심판을 퍼부어 대는 것이 아니라 심판의 근거를 남기기 위해 들림을 받는 겁니다(죽임을 당합니다) 그래서 모든 기준은 이 심판의 기준으로 된다고 먼저 본을 보여 줍니다. 마치 유격훈련때에 조교가 앞으로 나와서 시범을 보여 줍니다. 이렇게 통과 패쓰 한다는 겁니다. 인자 곧 예수님이 심판의 기준이 된 것은 바로 십자가를 통과 했기 때문입니다. 저주의 사슬을 끊는 것은 죽음을 극복하는 길입니다.이 죽음을 극복하는 것이 심판의 가준이 되는 겁니다. 여기서 판가름 난다는 겁니다. 자 그러니 더더욱 천국 가기는 걸렀습니다. 죽음을 이길 자는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죽음의 저주 아래에 놓여진 주제에 무슨 수로 죽음의 권세와 맞딱드려 싸워 이긴다는 겁니까? 그래서 이스라엘만이 이 죽음의 신과 싸워 이길 수 있다고 구약에서 누누히 가르치고 알려줬지만 오히려 그 메신저(선지자)를 다 죽여버렸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알길이 없고, 들을 귀도 없고, 보는 눈도 없는 겁니다.구약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신약도 마찬가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심사가 인자의 활동이 아니라 이제 주님의 십자가의 공로에 알맞은, 그 공로에 보답하는 자기 삶, 믿음의 삶에 모든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에 여전히 보는 눈, 들을 귀 없이 이 땅에서의 삶을 천국에서 연장할려고 합니다. 인자의 활동은 여전히 무시가 되고 있으며 죽음과 맞딱뜨려 싸울 영적 군사 이스라엘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 인자만이 구약에서 다들 각기 제 길로 가버린 다윗 모세 등을 꺽고 꺽고 또 꺽고 꺽 꺽 꺽 꺽고 해서 돌이키심으로 인해 이스라엘로 삼아서 인자의 세계를 바라보게 된 것이지 스스로 보거나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인자만이 들을 귀와 보는 눈을 허락하십니다 그 분의 허락함을 받은 자 만이 그 인자가 몰고 다니는 움직이는 천국의 세계에 들어가는 겁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그러니 가라지를 뽑을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아주 이해 못할 정도로 가라지에 의해 모든 정죄를 대신 받습니다. 그래서 인자의 공로를 십자가 안에 담아 두었습니다. 그 십자가의 사랑을 맞볼 자는 그 십자가 속에서만 인자의 공로를 누리는 겁니다.가짜 천국이 판치고, 가짜 천국의 비밀번호가 난무하고, 더군다나 가짜 십자가가 빠글 빠글 끓는 이 땅에서 무슨 수로 인자의 세계에 들어갑니까? 인자만이 가능 합니다 그 인자의 손 내미심 아니면 어떤 누구도 건짐 받을 자 없습니다.주님! 주님이 몰고오신 움직이고 살아 숨쉬는 천국 앞에서 우리는 또 이 땅의 삶을 주장하며 천국에서도 연장할려는 탐욕을 한 껏 부리고 있습니다. 그런 탐욕을 꺽을려고 천국이 움직이거늘 우리의 어두운 눈을 전혀 볼수 없고 들을 수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천국 가기는 걸렀습니다. 백번 천번 만번을 생각 해보든 천국 가기는 텃습니다. 이 죽음의 권세 아래에 갇힌 자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인자의 공로만 바라보는 자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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