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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천국은 예수님이다묻고답하기-

56 천국은 예수님이다?천국 비유는 도금을 긁고 정금 찾기 활동지난 주에 천국의 움직임을 통해 그 지나간 자리의 흔적들이 나타나는데 그 반응들이 여러모양으로 나타남을 천국의 활동찬가를 통해 배웠습니다. 그 찬가에 사람들의 반응은 한 마디로 적대적이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이미 그들이 다른 찬가(다른 복음)에 길들여 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세상에는 가짜천국의 찬가가 사람들을 세뇌 시켰기에 거기서 빠져 나올 자가 없습니다. 오히려 참천국의 찬가를 미워하고 싫어할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참천국의 활동은 그 가짜 천국의 실체를 파해치며 움직입니다.자 그렇다면 오늘은 천국 비유를 통해 천국의 실체를 알아보고자 합니다.천국에 대한 여러 비유의 공통점은 성경에 기록 되었다 라기 보다 예수님의 입에서 새롭게 나타나는 메시지 라는 겁니다. 즉 그 말은 천국의 시작과 끝, 또는 천국의 언급과 해석과 이해 모두 듣는 사람들의 관점에 초점이 아니라 천국을 선포하는 예수님의 주관이라는 겁니다. 천국을 듣는 것도 내 마음대로 안되고 천국을 거부하는 것도 내 마음 내 선택에 의한 것도 아닙니다. 천국을 듣고 이해 하는 것도 내 이해력 밖이고, 천국을 듣고 오해(몰이해)하는 것도 내 오해력 밖이다는 겁니다. 다시말해서 천국비유를 듣고 믿을려고 믿고파서 믿어서 해석하고 이해 할 자는 없다는 겁니다. 듣는 자(듣는자의 자세나 풀이능력)의 관점이 아니라, 선포자의 관점입니다. 마치 천국의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해커처럼, 바이러스의 활동은 해커 마음 먹기이지, 그 천국 바이러스 믿을려고 달려든다고 믿겨지는 것이 아닌, 피해자의 관점이 아니다는 겁니다. 컴 자체가 따운 되는데 우찌 컴이 받아들여서 바이러스를 요리쿵 조리쿵 하겠습니까? 이미 바이러스에 감염된 컴은 따운되는 것 뿐입니다. 비유 자체가 해석을 하라고 던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너는 들을 귀 있는 자다 라고 선언하는 것이요, 또 이미 너는 아무리 믿음 좋은 자라고 사람들에게 존중받아도 너는 들을 귀 없는 자이다 라고 아예 단언하는 것이 비유입니다.죄가 한 사람으로 인해 독감 바이러스 퍼지듯 죄가 이 세상을 장악했듯이, 은혜 또한 단 한사람으로 인해 사랑의 열병 앓듯 앓게 되어 (사랑의 열병 바이러스가) 퍼진다는 겁니다. 독감 걸려본 자들은 아시겠지만 병을 자기 자신이 조절 콘트롤 할 수 없습니다. 이미 독감이 그 사람을 장악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받아들이는 자의 관점이 아니라, 은혜를 베푸는 자의 관점이다는 겁니다. 우리는 이상하게도 아담 때문에 죄악이 들어온 것에 대한 불만은 하나님께 곧 잘 해대지만, 은혜가 한 사람 때문에( 주 예수 그리스도) 들어온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감사하질 않습니다. 왜냐? 이것은 자기 믿음 문제로 취급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화론 새생명의 삶이라는 인간 계산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에 합세하는 식입니다. 믿음 문제 만큼은 우리가 행해야 한다고 보는 겁니다.(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롬 5: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롬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롬 5: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롬 5: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롬 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롬 5: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롬 5: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롬 5:20)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쳤나니』(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여기서 왕 노릇이라는 것은 권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즉 두 머릿 싸움, 두 보호자의 싸움이라는 겁니다. 이것이 너무 무책임하고, 숙명적이고,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를 너무 무가치 방치해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그러나 이 로마서 5장은 내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냐 라는 관점이 아니라, 죄의 가입과 그 죄 속에서 은혜가 어떻게 구현 되는 가를 보여주는 이 은혜는 누구를 지향하는 가를 보여주는 것이 롬 5장입니다. 그렇기에 아 예수님은 이런 분으로 오셨구나. 그분은 무엇과 싸우는 분인가를 보여주는 겁니다.분명 다시 말씀 드리지만 롬5장을 보고 아 이런 예수님 믿으면 구원은 받겠구나 라고 내 소관 문제로 취급 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이런 분이기에 그분의 순종 함 때문에 은혜로 의인되는 것이지, 내가 눈치채서 예수님을 믿어줌 때문에 의인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순종 때문에 많은 사람이 의인되는 겁니다. 은혜는 오로지 주님의 순종 공로 때문입니다. 그 순종은 죽기까지 복종하심입니다. 그냥 순종이 아닙니다. 죽기 까지 복종.(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그래서 앞에서 배운 천국은 움직이고 꿈틀거리고 활동하고, 또 제자들을 파송하며 떠밀어 대고, 또 천국이 돌아다니며 노래를 부르며 그 노래에 춤추는 자를 찾아다니며, 죄악의 권세를 깨뜨리고 부서뜨리면서 지나가고, 그로인해 들을 귀 있는 자와 들을 귀 없는 자, 천국의 자석에 딸려 붙어서 착 붙는 철가루와 그렇지 않는 돌가루, 순금인지 도금인지 예수님으로 인해 태클 걸려 넘어지지 않는 실족치 않는 자와 넘어져 실족하는 자. 긁어보면 순금인지 다른 물질에 금을 입힌 도금인지 빡빡 긁어보면 정금인지 도금인지 알수 있다. 그 긁어대는 일을 바로 천국이, 예수님이 아니 예수님만이 하신다는 것입니다.비유야 말로 기가 막힌 정금 도금 가려내는 기묘한 모사입니다. 비유 속에 나타난 어떤 존재가 되자는 말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것이 바로 도금들의 특징 해석법입니다. 돌가루가 철가루 되고파서 용쓰는 겁니다. 그런데 또 희안한 현상이 있습니다. 이 비유로 인해 철가루들은 자신의 구원됨과 철가루 됨에 선뜻 그럴줄 알았다고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의아해 하며 그럴 리가 없다는 식입니다. 아니 그런자만 천국이 뽑아내는 듯 합니다. 그러니 참 지혜롭습니다(잠 3:18). 천국이 가려낸 자들을 보니 당연히 구원된다고 철두철미하게 믿고있던 자는 가차없이 차버리고(마 10:39), 구원과는 전혀 관계없이 자신은 단연히 지옥 가야 마땅한 자임을 여기는 자는 일방적(독선적)으로 은혜를 베푸신다는 겁니다. 이것을 눈치채고 연기력으로 지옥가야 마땅한 죄인입니다 라고 고백해본들 천국은 기가막히게 가려내니 연기해봤자 힘만 뺄 뿐입니다. 구원에 대한 욕망과 집착이 모든 인간에게 병적으로 작용하는데 그런 구원에 대한 욕망이 천국에서 통할 리가 없지 않겠습니까?(창 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그런데 사람의 손으로 지은 교회에서는 가짜 천국이 먹혀들었고, 구원에 대한 욕망을, 구원에 대한 강박관념 집착을 부채질 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러니 그 견고한 성을 출애굽한 이스라엘을 이끈 용사 여호와께서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듯, 지금 예수님이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극복하고 그런 가짜 천국을 무너뜨리는 활동을 하신다는 겁니다. 그 활동은 지금도 쭈~욱 계속 됩니다.성경 말씀은 사랑은 예수님이다. 소망도 예수님이다. 십일조도 예수님이다 모두 다 예수님을 지향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천국도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활동이 곧 천국의 활동과 일치 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예수님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안오셨습니다 라고 말하는 자는 없습니다. 초림과 재림 사이의 긴장관계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천국에서는 서슴없이 시간 공간 개념으로 차별성을 둘려고 합니다만 천국이 예수님이다면 이미와 아직이라는 의미보다 예수님의 찾아오심에, 예수님을 만나야, 만남이 이루어져야, 독대해야, 그 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든 말든 할 것 아닙니까? 그 속에 무슨 긴장 관계가 있습니까? 그래서 믿음도 예수님이다는 겁니다. 믿음도 우리 소관에서 떠난 문제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다른 것은 다 예수님이다 또는 예수님을 지향한다고 양보할 수 있지만 믿음만큼은 예수님이다 라고 양보 못하며 동의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국어문법상, 인간의 논리상, 합리적인 상식에서 사랑은 예수님, 소망도 예수님, 지혜도 예수님 이런 것은 어떻게 통하는지 이해 안됩니다. 믿음은 예수님이다 처럼 같이 안통하던가, 아님 다 통하던가?결국 어떻게 해서든 천국의 직접적인 활동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을 다 툭툭 건드리며 천국이 파 놓은 함정에 다 빠져들기 마련입니다. 믿음만큼은 자신의 믿음으로 달려들어서 이루어 보겠다는 야심이 천국이 주시는 천국이 허락하시는 믿음 앞에서도 그 실체가 드러난다는 겁니다. 결국 믿음도 허락하시는 분의 몫이거늘 그렇기에 그 앞에서 정결타고 거룩하다고 의인이라고 내세울자 없는데, 우리는 겨자씨 보다 못한 믿음을 믿음이다고 나름대로 내세우고픈 겁니다. 그것이라도 내세우지 못하면 믄 보상을 받겠습니까? 천국이 베푸는 믿음은 자기 믿음으로 다가오는 자를 무참히 짖밟고, 딛고 잃어서며, 모든 인간의 손으로 세운 것들을 (우상, 성전, 교회, 믿음, 사랑) 향한 전쟁을 펼치면서 이 지상에 자석(천국)이 지나가는 흔적이 남아있는 겁니다.오늘 진희 학생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너무 이기적이네요? 네 맞습니다 맞고요. 기독교는 독선 그 자체입니다. 구원의 길은 오직 예수님 뿐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예수님은 지옥 불 속에서 우리를 건지실려고 열심히 밤낮으로 쉬시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고 열심히 건지십니다. 다들 물 속에 빠져 있다고, 불 속에 있다고 여기질 않으니 배부른 생각을 하는 겁니다. 지금 물 속에 다들 죽어가고 있는데 주님은 열심히 건져 내는데 누군 안거지고? 누군 건지고? 너무 이기적이다. 네 맞습니다. 주님은 이럴 때 기적 안 베풀고 뭐하시느지 모르겠습니다. 십자가 앞에서 모든 사람이 다 기적의 한바탕으로 역전의 드라마를 펼치면 좋으련만 너무 너무 무기력하게 십자가의 길을 가시니 너무 이기적이십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내어준 주님의 살과 피마저 다 주신 그 십자가의 사랑만큼 더 큰 기적이 어디있습니까? 그 기적 앞에 우리는 다른 것을 달라고 외치며 주님의 살과 피는 무시하질 않습니까? 나는 당연히 구원 받아야 한다는 그런 편견은 버립시다. 구원 받고픈 욕망처럼 가장 마귀적인 생각은 없습니다. 천국이 할 일입니다. 천국이 베푸는 용서만 기다려야 할 뿐입니다. 그래서 제물 제사 번제 예배 헌신 성화 새생명의 삶을 원하지 않으시고 용서를 자비를 인내를 원하신다는 겁니다.우리는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천국 이야기, 천국 복음, 천국 비유를 통해서 천국이 곧 예수님 자기 자신이며, 그 천국의 활동성 움직임은 곧 예수님의 활동성 일하심임을 나타냅니다. 자 그렇다면 적어도 이것만은 아니다 라는 것을 알아야 겠죠. 인간이 상상하는 천국은 이 예수님의 일하심으로 인해 당연히 부서진다는 것을. 자 우리 모두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꿈 속에서, 달 속에서, 햇빛 속에서, 동화 속에서, 종교 속에서, 수 많은 곳에서 배워온 사람들의 손에서 만들어낸, 그것에 길들여져 버린 가짜 천국. 그 가짜 천국의 세계 속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부수어뜨리시면서 지나가시는 가를 보는 그 기쁨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너나 할 것 없이 한 손에 가득 움켜 쥔 천국을 주님은 어떻게 손 놓게 하시는지 나오미가 마라가 되는 그 시건처럼 우리 또한 그런 천국 앞에서 무참히 부서지는 은혜가 허락 되기를 천국의 움직임 앞에서 간구해 봅니다.주님. 천국의 움직임이 곧 예수님의 움직임임을 알았습니다. 그 천국 앞에서 내가 가진 나의 소유로 삼은 가짜 천국을 몽땅 빼앗겨 버리고, 가짜 메시야를 마귀가 3번씩이나 요구했듯이, 그 당시 유대인들이 예수님에게 그런 메시야이기를 바랬듯이,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그런 가짜 예수님을 믿듯이, 그런 사람의 손에서 만들어진 우상들을 모두 극복하시고 주님이 몰고온 그 참천국에 도리어 사로잡히는 자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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