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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천국이 펼치는 시위묻고답하기마태복음

천국이 펼치는 시위천국의 시위. 시비. 태클(운동력) 마 11장지난 주에 우리교회 학생이 천국선포로 인해 병고침의 능력을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허락하시고 또 그런 더러운 귀신을 제자들이 시행한 것이 마 10장 1절에 나오기에 지금도 그런 현상들에 대해 어떻게 보아야 하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전에 다니던 종교단체에서 워낙 신비주의 현상들을 많이 보아온터라 성경말씀을 보니 10장에서 1절이 눈에 확연하게 들어와 질문을 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한 공부 5분전에 느닷없이 생각난 자석에 의한 철가루와 돌가루 이야기로 답변을 했습니다. 물론 이 자석의 철가루 돌가루 비유 그말이 무슨 말이냐 라고 성경 어디에 있는 비유냐? 라고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으시겠지만 저로써는 저 자신만의 표현에서만 한정된 것이라서 나누는 것이 뭐라고 할까? 저와의 직접적인 나눔이 없는 이상 자기 혼자만의 표현이겠지 라고 여길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천국도 천국이 직접 활동하는 그 움직임(외침=선포) 앞에 즉각적인 반응이 없다면 혼자 떠들어대는 소음일 뿐이겠죠. 그 직접적이고 주관적이고 독선적인 소음 앞에 우리들은 같이 수다를 떠들어대며 춤을 추던가? 아니면 가슴을 치며 애곡을 하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경찰(법)에 신고를 해서 잡아들이던가 해야 할 입장에 놓여있지, 견딜 수 없는 소음이냐, 즐거운 노래냐 라는 양쪽에 끼여 있다는 겁니다.그래서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천국(자석)이 지나가는 그 자리의 흔적 앞에 천국은 이런 것을 다 들추어낸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에는 이런 것이(죽음의 흔적) 없다는 겁니다. 천국 자체가 거룩한(깨끗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다르다 라는 뜻임) 나라, 구분된 나라, 구별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꾸 우리의 관심사가 병낫고, 귀신 쫏아내는 것에 중점을 두어서, 그런 기준으로 천국을 소유화 하고 싶어 합니다만(마치 선악을 알고난뒤 생명 나무를 따먹을려고 하듯, 신이 될려고 하듯) 천국이 포착 될 수 있을까요? 마치 임의로 부는 바람을 손으로 잡듯이 자기가 조정하고픈 것이 불가능 하듯 포착은커녕 오히려 포착당해서 실족하여 넘어질까 두려워 해야 할 판입니다.오늘은 바로 이런 천국이 펼치는 시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시위라는 의미는 우리가 상상하는 천국관에서는 철저하게 배제되어야 마땅한 의미의 단어입니다. 그러나 그런 우리의 선입관은 죄악 속에서 펼쳐지는 천국관이기에 아름다운 천국을 꿈꾸는 우리에게서는 이 천국의 시위는 그야말로 우리의 거부감을 유도케 만듭니다. 아니 더 심각합니다. 외면할 수 없고, 고개 돌릴려고 해도 꼭 눈 앞에서 펼쳐지는 시위라서 고개를 돌려도 다시 고개 돌린 쪽에서 시위를 하고, 또 다시 외면하고 고개를 돌려도 다시 고개 돌린 눈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태양을 피할 수 없듯이, 이젠 어둠은 이 빛 앞에서 낱낱이 다 밝혀지도록 땃땃한 빛 앞에서 피할수 없는 허물 벗기기 작업이(광야에서 낮추심-광야교회) 펼쳐지는 겁니다. 그 빛 앞에서 우리의 실체는 완전히 드러나야 합니다.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척박하고 메마른 죽음의 땅 사막 가운데에서 자신들을 보호하고 인도하니, 뭔가 자신들이 대단한 자들인 것으로 착각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도우미로 착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실상 자신을 노예된 애굽에서 구원해준 자유케 만들어준 그 당사자를 어떻게 취급하느냐 하며는 다 다시 애굽으로 돌아갈래 라고 후회하면서 여호와께 내 인생 돌려도 라고 보상, 천국 보상, 보험사의 농락에 말려들었다고 다시 애굽(죽음)으로 돌아갔습니다.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구출했다면, 우리를 애굽의 노예에서 자유케 했다면, 그 자유는 다른 누가 아닌 나만의 자유이어야 하기에 내가 만끽하고 수긍하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누가봐도 참 자유롭네 라고 소문이 나야 할 것인데, 이것은 완전히 뒤집어 져서 원치 않는 자유, 원치 않는 구원이 펼쳐지니 견디질 못하는 겁니다. 다시말해 그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나를 보호하고 인도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내 손의 내 신앙의 리모콘, 내 믿음의 기도로 조정할 수 없는, 오히려 조정하기는커녕 나를 조정할려고 달려드니 그 조정 당함이 좋은곳으로 인도함이 아니라, 물 없는 양식 없는 곳으로 인도하는 더 죽일려고 달려드는 인도함이니 애굽으로 다시 돌아갈래 라고 안 외칠수 없는 겁니다.자식들은 하나님을 뒤따라온 아버지를 원망합니다. 그 아버지들은 자식들이 목말라 하는 모습에 물한방울 줄 수 없는 자신의 무능함에 자학을 합니다. 차라리 지금과 같이 자본주의 공간에 있다면 잠시 나가서 아라바이트를 하든 막노동을 하든 뭐를 하든 자식이 굶거나 목말라 하는 것을 채워서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도록 부모로써 최선을 다하면 되겠지만, 지금 그들은 죽음의 땅 사막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심을 수도 없고, 설사 심어봐도 땅에서 쏫아날수도 없는 겁니다. 땀을 흘려도 소용없고, 흘릴 기운조차 없습니다. 울타리만 벗어나면 곧 죽음입니다. 기도하면 되지 않냐구요?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들에게서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막 9:23) 기도 안해서 그렇지 기도하면 다 된다구요? 출애굽의 부르짖음은 이 땅에 발 붙인 자들에게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발상입니다. 하늘의 방식입니다. 마치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인도처럼 말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성경 좀 안다고 여전히 땅에 발을 딛고 있으면서 땅의 방식으로 기도하면 된다는 도깨비 방망이 또는 소원 들어주는 요술램프 식의 기도로 하나님께 접근한다면 그것은 불기둥 앞에 다 타버릴 것이 아니겠습니까? 부르짖음은 누가 자꾸 부르짖도록 유도했다는 겁니다. 이 땅의 척박함의 실체 속에 놓임으로 안 부르짖고는 못베기도록 한겁니다. 미리 자기 스스로 눈치 채고 이때쯤이면 부르짖을 시간이지 라고 해서 자발적으로 부르짖을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습니다.기도는 커녕 오히려 그 반대로 원망만 한 없이 튀어 나옵니다 (민 14:22). 오늘은 원망 절대로 안해야지 그래 결심했어 이제는 다시는 원망 불평 안할꼬야 굳게 다짐을 수천번해도, 해도 해도 너무 할 정도로 그 인도하심이 너무 지나칠 정도로 우리의 구원관 천국관 우리의 젖과 꿀이 흐르는 땅관 모조리 다 박살을 내버리십니다. 손에 이거다 싶어 잡았다 싶으면, 손에 쥔 것으로 보시자 마자 빼앗아 버리십니다. 우리는 마치 사막가운데서 신기루에 빠져서 오아시스를 만난양 뭐든지 손에 담아서 물 먹듯 입으로 퍼 마실려고 달려든다는 겁니다. 그러니 같이 신기루(거짓된 빛의 굴절현상)에 빠져있는 부모가, 자식이 뭐든지 손에 잡아서 모래를 물먹듯 퍼마시는 것을 볼 때 원망 안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이게 무슨 기적이냐? 자신의 구원의 길은 기적으로 쭈 욱 앞으로 쫘아악 깔려야 하는데, 기적은커녕 죽음 죽음 죽음만 도사리듯이 달려든다는 겁니다. 한고비 넘기면 또 죽음이 달려고 또 한고비 넘기면 또 죽음이 달려들고, 도대체 왜 이러시는 겁니까? 라고 안외칠 수가 없는 겁니다.인간의 원망이라는 시위가 보통이 넘을 정도로 격렬한 것을 구약을 통해 배웠습니다. 그러나 그 인간의 시위보다, 인간의 원망보다, 오히려 반대로 천국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여호와의 시위가 더 격렬하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니 인간의 시위를 이미 예상했다는 식으로 더 없냐 꺼낼꺼 있으면 더 꺼내봐라? 아니 내가 꺼내주련? 이라고 원망 안할래야 안할수 없을 정도로 우리 마음 깊은 곳에 꼬깃꼬깃 감추어둔 죄상을 허물 벗기듯 하나씩 하나씩 다 들추어 냅니다. 어디에서요? 광야교회(행 7:38) 에서요. 아니 교회라는 곳은 오히려 믿음으로 포장하기 딱 좋은, 너무 딱 딱 기가막히게 잘 먹혀드는, 누구든 땀흘리면 거기에 대한 보상이 물밀 듯 밀려오는, 사회에서 인정 못받는 사람, 교회야 말로 그런사람들 다 수용해서 칭찬합시다 라고 살맛나게 만드는 공동체로써 딱 좋은 공간이 어디있겠습니까?, 연기하기에 딱 좋은 곳이요, 순진한 사람 사기치기에 정말 좋은 곳이요, 어리숙한 사람들 기가막히게 잘 속는 곳이 교회 말고 어디있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은 오히려 반대로 교회야 말로 날마다 죽기에 딱 좋은 딱 딱 좋은 우리의 죄악상을 말씀 앞에서 완전히 날마다 심판받는 그래서 그 죄의 포로됨에서 자유를, 그 해방의 기쁨을 마음껏 만끽하는 유일한 하나님의 허락된 곳이요, 다른 곳에서는 그 자유함을 허락하질 않았습니다. 어린양의 보혈의 그 죄사함이 교회에게만 발려졌지 다른 곳에는 그 피가 발려지질 않았습니다. 이것이 회개의 합당한 열매입니다. 그러니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왜요? 그 죄악의 실상이 날마다 터져나오기에 그렇습니다. 마치 광야에서 이스라엘의 비거룩을 다 들추어 내어서 다시 거룩으로 덮어버리듯이 ... 은혜가 덮어버리듯, 물이 바다를 덮듯. 예수님을 우리 손으로 십자가에 못밖아 놓고도 용서를 구하지 않는 다면 어떻게 부활의 첫열매(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참여 될 수 있겠습니까?지금 그 죄악의 실체, 신기루의 허상에 빠진 자들의 가짜 천국, 가짜 성전, 가짜 구원을 심판하기 위해 천국이 파송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세례요한입니다. 세례요한은 지금 성전을 장악하여 자신들의 구원관 천국관 신앙관을 전통이라고 빡빡 우기는 자들에게, 다시 광야에서 다시 출발하자라고 외칩니다. 그래서 물 속에서 다 죽여 놓고 시작하자는 겁니다. 물로 시위를 합니다. 물로 싹쓸이 합니다. 세례요한이 베푸는 물세례는 물 속에서 죽음 속에서 홍수 심판 속에서 건져낸 모세와 같이 노아와 같이 불 속에서 방금 막꺼낸 막쪄낸 찐빵같이, 불 속에서 지금 막 꺼낸 순도 100%의 황금처럼 은혜 아닌 것은 모조리 다 불살라 버리 다 태워 버리도록 오로지 은혜만 남기고 다른 어떤 것도 남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불 속에 지금 넣어서 꺼내듯이, 세례요한이 베푸는 물세례는 바로 그런 취지에서 새로 펼쳐지는 천국관 신앙관 구원관이기에 여기 물세례 앞에 전통 신학을 했던, 전통교단을 잡았던, 정통보수 교리를 수료했던 상관 없이 물 속에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세례요한까지 진행되던 천국의 시위입니다. 다 물 속으로 몰아서 집어 넣겠다는 겁니다. 목동들이 양몰이 하는 것처럼.(마 11:13)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그러나 이젠 더 격렬하게 천국의 시위는 본격적으로 그 실체를 드러냅니다. 모든 선지자와 세례요한까지의 양몰이는 이제 그 목동의 주인이 되는 예수님 즉 천국 그 자체가 움직이고 활동하시어서 직접 모든 죄악의 실체를 확실히 학실히 심판을 하시는데 그것이 물세례가 아니라 불세례로 자유를 선포 하시는 겁니다. 물로써 증거한 세례요한을 물로 본 그들에게 이젠 불로써 심판을 합니다. 그 속에 우리도 포함 됩니다. 제외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우리 또한 세례요한의 증거를 여전히 지금도 물로 봅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불로 심판하시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그 불 심판이 아니면 세례요한을 물로 본 그 죄악의 실체가 어떻게 들추어지겠습니까? 세례요한은 물 속에 우리를 집어넣었다 뺏다 집어 넣었다 뺏다 했지만, 이제 예수님은, 천국은 우리를 불 속에 집어 넣었다 뺏다 하십니다. 그래야 황금만 남기고 다른 것은 다 태워버리는 것이지요. 금채광하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물로써 돌가루를 물로써 걸러내었지만 그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마지막 공정은 무조건 불 속에 집어 넣는 겁니다. 그래서 그 천국의 시위 앞에서 누가 건뎌낼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 천국의 시위 앞에서 백날 전통신학시위, 개혁시위, 바른교회시위, 바른신앙시위 기타 등등을 해본들 불에 다 타버릴 것입니다. 깔끔하게 천국 시위 앞에 놓여지면 천국이 다 알아서 합니다. 천국이 온갖 것을 쥐고 있는 우리를 홀라당 다 태워 버리고 오로지 은혜만 남기도록 순도 백페선트의 황금만 남기도록 조치합니다. 이 천국의 시위 앞에 시위가(시위 노래) 앞에서 춤을 추는 자가 있을 수 없고, 천국이 울부짖는 그 애통한 노래 앞에 우는 자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리부는 사나이인 선지자들과 세례요한을 멸시하고 이단이라고 핍박했고 귀신들린자 취급했으며 결국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누가요?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우리입니다 우리. 우리가 그렇게 싫어했고 미워했고 죽였습니다.(사 53장)그런 천국의 시위자들을 옥에 가두고, 감옥에 쳐넣고, 귀를 막으며 듣기 싫어 죽여버렸으니, 이제 직접 천국이 이 땅에 직접 내려와서 직접 두 팔 걷어서 시위를 하는 겁니다. 이처럼 천국은 늘 외면을 당해왔고, 천국을 멸시 한 자는 이제 물 시위가 아닌 불 시위 속에 들어간 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천국의 불 시위 속에서 우리도 당연히 타 죽어 심판 받아야 할 입장인데 우리를 건지기 위해 대신 불 속으로 죄값을 치르신 분이 바로 천국(예수님)입니다. 따라서 천국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격렬한 공격을 가짜 천국으로부터 받음과 동시에 천국은 비록 방해와 멸시와 가짜천국에 의해 죽임을 당해도 건져낼자는 다 건져내는 심판(죄악의 실체를 들추어냄)과 동시에 구원(들을 귀 있는 자, 건질 자를 다 건짐)을 다 해내는, 자기 맡은 바를 다 성취 한다는 겁니다. 다 이루었다. (요 19:30)그러니 보통 천국이 아니지요. 가짜천국에 길들여진 우리들에게 비록 죽임을 당했고, 배척을 받았고, 싫어버림을 받았지만, 그런 가짜천국을 심판하고, 죽음으로 몰아버린 우리를 용서하시는 그 사랑(죽음도 이기는 십자가 사랑)에 뿅가는 자는 천국에 의해 마음을 다 빼앗기는 겁니다. 천국의 공격 앞에 속수 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아니 이젠 그 천국의 움직임 앞에 같이 덩실덩실 춤을 추게 됩니다. 마치 빼앗긴 법궤가 이스라엘에게도 버림받고 블레셋에게서도 비록 외면 당했지마는 법궤 혼자 돌아다니며 우상을 다 부서버리고 다시 찾아왔듯이 그 다시 찾아온 법궤 앞에 이스라엘(우리)는 비록 빼앗김을 당했지만 또 저들 블레셋에게서 공격을 당했지만은 양쪽의 허물을 다 딛고 법궤 혼자 당당히 춤추며 돌아왔듯이, 그 앞에서 다윗은 홀라당 바지 벗겨지든 말든 춤을 추며 기뻐 노래하는 아이와 같이 천국(법궤)의 행차 앞에 덩실 덩실 춤을 춥니다. 지금 홀로 천국이 펼치는 시위가(노래) 앞에 누가 덩실 덩실 춤을 출 수 있겠습니까? 누가 그 시위에 눈과 귀를 기울이겠습니까? 우리의 눈과 귀는 온통 이 땅 나라에 가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너도 나도 이 땅을 바라보며 탄핵 속에 비추어진 하나님의 뜻이라는 둥, 주님이 이 땅을 어떻게 보실까 라는 둥, 탄핵 사태와 그리스도인의 태도 라는 둥, 탄핵 회개 대각성 회개 집회라는 둥, 탄핵과 제명의 추억이라는 둥,국회와 교회의 공통점이라는 둥,온갖 꽹과리가 울리는 이 마당에, 그런 꽹과리 천국 속에서, 참천국은 두 번 죽임을 당하고 두 번 탄핵을 당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외침을 듣고 그 앞에서 자복하는 자는 천국시위의 현실 앞에 모든 것을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천국으로부터 찜 당한 자만 춤을 출겁니다. 들을 귀 있는 자 뿐입니다. 인자와 함께 먹고 마시는 지혜(예수님)으로부터 작업 당한 자입니다. 내 소관이 아닌 주님의 일하심 뿐입니다.주님 ! 우리 죄인들이 발 붙여 사는 이 땅은 온통 시위 천국입니다. 어디에도 생명이 없는 모두다 신기루처럼 울려 퍼지는 꽹과리 소리들 뿐입니다. 다들 사랑이라고 사기치지만 어디에도 사랑은 없습니다. 그 시위 천국 속에서 세밀하게 들릴 듯 말 듯 거의 들을수 없는 세미한 음성으로 울려퍼지는 천국의 시위 앞에 다윗은 모든 것을 내팽겨 치고 달려나와 바지가 벗겨져도 좋아라 기뻐하며 춤을 췄습니다. 감히 그 고요한 은밀하게 퍼지는 그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출자 누가 있겠습니까? 엉뚱하게 꽹과리 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래하는 천국에 빠져 사는 우리들 출천국하게 하시고, 입천국 예수 안에 들어가도록 광야교회에서 모든 것을 다 빼앗기는 은혜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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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3,735건 중 131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485 묻고답하기 Re..무슨 뜻인지 가르쳐 주세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3-27
484 묻고답하기 Re..이 말씀에 대해 자세히 설명부탁드립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3-27
열람 ➜ 묻고답하기 천국이 펼치는 시위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4-03-21
482 묻고답하기 하나님 나라가 파송하는 자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4-03-14
481 묻고답하기 황명순,김휘동,김도영님께 - 최고관리자 04-03-05
480 묻고답하기 Re..이 말씀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3-04
479 묻고답하기 Re.."우리교회", 우리교회 다녀간 이야기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3-03
478 묻고답하기 "우리교회", 우리교회 다녀간 이야기 - 최고관리자 04-03-03
477 묻고답하기 질문입니다.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04-03-02
476 묻고답하기 새 술과 새 부대 - 최고관리자 04-02-29
475 묻고답하기 목사님께서 이렇게 설교하신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요? - 최고관리자 04-02-27
474 묻고답하기 제자의 조건 - 최고관리자 04-02-22
473 묻고답하기 Re..감사를 드림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2-21
472 묻고답하기 Re.. 하관 예배 시간 변경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2-20
471 묻고답하기 이광호 집사님 부친 소천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4-02-20
470 묻고답하기 Re..야고보서 1장 18절 말씀좀 야고보서 최고관리자 04-02-19
469 묻고답하기 Re..오후예배시간을 정확히 알아야죠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2-19
468 묻고답하기 Re..성령의 이름이 있나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2-18
467 묻고답하기 Re..어떻게 해야 좋은지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2-16
466 묻고답하기 어떻게 해야 좋은지요 - 최고관리자 04-02-16
465 묻고답하기 제발 떠나소서 - 최고관리자 04-02-15
464 묻고답하기 Re..제도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2-14
463 묻고답하기 제도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 최고관리자 04-02-14
462 묻고답하기 50 태양을 피하는 방법 - 최고관리자 04-02-07
461 묻고답하기 휴~ 어렵네요 - 최고관리자 0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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