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구들의 이야기를 남겨 보세요
우리 친구들의 이야기를 남겨 보세요
이름 : 강이아빠(IP:)
우리교회 주일학교 친구들의 이야기를 남겨 보세요.
송재원
11-01-14 13:35
주일학교라는 것을 경험해보지 못해서,
초등학교 2학년때, 교회라는 곳에 처음 잡아채져끌려 가게 되었는데.(내가 꼬셨는지도 모르죠)
하여튼 그곳에서 주일학교 교사되시는 분이 처음 별명이라는 것이 붙여준 기억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지는 희미하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
하여튼 각설하고,
할말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 외에는.
말씀을 읽어도,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 도무지 한절한절이 아무것도 해석되어지지 아니함을 봅니다.
송재원
11-01-14 13:35
이곳 나눔을 한강 한강씩 참조하고, 어린시절로 돌아가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