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입니다.
1. 히브리서 9장 8절에 보면첫 장막이 서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는 말씀이 있죠인간의 몸이 성소라는 측면에서 보면모세의 성소는 세례요한(첫째장막, 성소)이고 예수님(둘째장막, 지성소)이 오심으로 그 촛대가 옮겨갔다고 해석해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그게 타당한 해석인지 궁금합니다. 2. 지금은 성경이 열려진 시대이지요?요한계시록을 포함해서 성경에 나오는 모든 비유나 예언의 말씀들을 지금도 충분히 깨달을 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