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번주 수요설교 ( 94년 극동방송 대담 )
[일반] 이번주 수요설교 ( 94년 극동방송 대담 )
이름 : 김대식(IP:)
이번주 수요설교 행 5: 1- 6 (아나니아와 삽비라) 내용 중에 나온 극동방송 대담을 올려 놓았습니다. 다시 한번 들어보아도 교회 직분이 기득권처럼 권력화 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강의 / 칼럼에 올려 놓겠습니다 )
이 틀 동안 잡음 제거를 위해 사운드 포지랑, 쿨에디트(어도비 오디션)을 잡고 끙끙 거려 봤는데 제 컴 사양이 낮아서인지 잡을 제거를 하지 못했습니다. 계속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겠죠 메뉴얼이 없으니 오래 걸리겠지만 앞으로 요긴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이창섭 목사님이 오래 전에 주셨는데 그냥 어렵게 보여서 안 사용하다가 막상 시도해보니 자꾸 재미가 생기네요.
언젠가 소나무 님이 저에게 보낸 글에 이 극동방송 대담을 듣고 살떨린다고 하셨는데요, 저도 다시 들으니 공감합니다.
소나무 : 극동방송에서 이근호 목사님께서 하셨던 극동방송 대담-그리스도인과 교회를
듣고 있습니다.(94년 1월 5일자) 살 떨립니다.복음이 선포되고 있는 모습이여서요. ㅠ.ㅠ
목사님 한마디가 너무 통쾌합니다.
"내가 이제까지 한시간동안 강의하면서 말했던 것은 무엇이엿습니까.제가 이제까지
이야기 한 것은 목사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피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복음이 선포되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 그리고 동영상설교는 화면은 잘 녹화가 되었지만 음성이 아직 미흡해서 못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과 소리를 캡쳐하는 법도 배워서 당장은 못들어도 나중에 자료를 제공할 기회가 되면 공급할까 합니다. 당분간 익숙해질 때까지 동영상 설교가 못 올라오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