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좋은지요
목사님의 글과 설교를 듣고난 후 제가 느낀바는 뭐랄까요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면서. 무언가 자꾸 할려고 한다고.전도해야한다고..교회에서 봉사해야 한다고..예수의 이름으로 무언가 자꾸만 할려고 하는데..그러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이 들려요. 그냥 예수님그분만 바라보고 그로 인해서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고..그런데 오늘 마태복음의 5장을 공부해 봤거든요.산상수훈에 대해서 나와 있더라고요.내용중에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다고.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다.온유한 자는 복이 있다...뭐 이렇게 내용이 나와 있는데..그 말씀을 보고 있음 내가 꼭 심령이 가난해질려고 노력해야 할듯이. 온유해질려고 노력해야 할듯이 느껴 집니다.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하셨잖아요.인간이 하나님을 아무리 찾을려고 해봐야 하나님이 먼저 임하지 않으시면 알수 없듯이.내가 아무리 심령을 가난하게.. 애통할려고 해봐야.. 그 또한 하나님께서 그렇게 역사 하셔야지만 일어날 수있는 거잖아요.인간이 무엇을 할수 있겠냐고..착한척 해봐야 회칠한 무덤일 뿐..목사님 말씀이 맞는거 같긴 한데..^^목사님 전 그럼 무엇을 해야 하나요.?그냥 앉아서 하나님이 날 택하셨음 뭐 알아서 해주시겠지..죄 짓는게 내 뜻대로 되고 안되는것도 아닌데...뭐 가난한 심령을 언젠간 주시겠지 라며 마냥 방관만 하는것도 바람직한건 아닌거 같고.내가 성경 붙들고 하나님 만날꺼야 라며 노력해서 만날수 있는 분이 아니시잖아요.내 속엔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소망은 자꾸만 있는데..그냥 때가 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때론 그 때가 안올수도 있는데..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