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어렵네요
안녕하세요?^^갑자기 참 하나님 믿는다는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내가 잡는다고 잡히는게 아닌데..저의 의지로 잡고자 해서인지..목사님 글을 읽다보면(예정,선택 부분에서 특히) 그렇다고 그냥 앉아서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길 기다려야 되는 것 같은데...그럴수는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가난한 마음을 갖는것도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고...같은 교회지만 여기선 이렇다 말하고 저기는 저렇다 말하며 옛날 고린도 교회처럼 우리가 옳다고 하니.. (진리가 나뉘어진건지?)아직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청솔: 바닷가의 청소는 그곳을 담당하는 분에게 맡기면 되는것 아닙니까? [02/05-07:36] 청솔: 혹시,본인이 끝까지 남아서 모든 청소를 다 하시려는것은 아니겠지요.자기의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02/05-07:39] 청솔: 날마다,나의 손대가 묻어 흔적 남기길 원하는 자는 주님이 온전히 이루심을 못 믿습니다,이후로 님께서는 아무일도 않고 가만히 있을수 있겠습니까?늘 휘적거리며 내 공로에 연연 합니다. [02/05-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