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성도님께
항상 명랑하고 웃음을 잃지 않는 찬호, 현호 보고 싶네요. 거리상은 먼 것 같으나 마음은 늘 곁에 계십니다. 제천이라면 요즈음 세상에는 잠시 오갈 수 있는 곳입니다만 메인 몸이라 대구에 한 번씩 왕래하는 일이 여의치 못한 것 같습니다.그래도 한 두 달에 한 번씩은 '우리교회'에 나오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우리교회 사정을 잘 아실 것입니다만 은혜 중에 모두 것이 잘 되어 가고 있습니다.복음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생활이 되시길 빕니다. 유재성: 항상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힘껏 장로님의 동역자가 되려고 기도하며,준비하겠습니다. [02/18-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