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고린도후서...
이름 : 고관규(IP:61.40.176.20)
이 세상에서 예수이외에... 바울처럼 고독한 자는 없었다.
바울의 자서전이라고 하는 그의..고난을 기술한 고린도후서ㅡ를 읽을 때마다..
그리 지루할 수가 없다, 너무 지루혀
문맥도 지루하고
문장전개도 지루하다.
왜 지루할가...
그건 너무 실존적이라 그렇다.
처절한 핍박과 광풍의 위험과,,사형선고를 받은 거와 같다고 할 정도의 참혹한 실존의 고백록이
지루한 건 내가 지금 해피하기에 그래
그리스도들의 실존형성이 너무 해피하면 안 된다.
그럼
바울을 이해 못 혀
왜 주님이
바울의 고후자서전을 기록하게 했을가?
너희는
바을과 같은 반열에 안 있으면 안 된다,,라는 거다.
이 고린도후서에서 모든 행복한 게
다,,깨져 버린다.
바울은 모든 진짜,,그리스도인들의 모범이며
모든 가짜들의 허황과 그 가짜들이 말하는 번영신앙들이...올마나,,,
안티 크리스토ㅡ인가를
폭로시킨다.
고린도후서를 알아야..
바울의 실존복음을
안다.
고관규(IP:61.♡.176.20)
10-09-26 22:47
고린도후서를 말씀해 주십쇼..
이근호(IP:117.♡.164.12)
10-09-27 09:01
우리가 곧바로 사도 바울에게 다가갈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경과해서 십자가 안에서 사도 바울을 이해해야 합니다. 만약에 그냥 사도 바울에게 다가가 버리면 사도 바울과 우리들 하고의 접촉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감정이입을 시도해서 마치 공통점이 있는 한 오해하게 됩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통해서 접근하게 되면 사도 바울을 감싸고 있는 성령님께서 오로지 십자가의 의미를 보여주기 위해서 사도 바울을 사용하고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감상적인 안목으로 사도 바울을 이해하고자 하는 우리들의 태도 자체가 '자기 삶'이라는 것이 따로 챙겨 가질 수 있다고 여기는 '건방짐과 너긋함'의 발각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를 비롯해 모든 사도의 글들은 십자가로 나아갔던 예수님만의 특이한 인생 길의 재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해했기에 나서는 길이 아니라 도저히 매일같이 이해될 수 없는 쪽으로 끌려가는 양상의 십자가 길입니다.
박온정(IP:123.♡.207.4)
10-09-27 13:19
지역강의ㅡ> 안산강의 들어가시면 고린도후서 목사님 강의 고스란히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