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도서 배송
주문도서 배송
이름 : 강구만(IP:59.23.197.138)
이근호 목사님 책을 주문하신 분들 중 일부는 배송을 했는데
'십자가를 아십니까' 와 '조직신학의고속도로'가 출판사에서 아직 도착을 하지않아서
위의 책을 주문한 분들에게는 내일쯤에야 발송을 할 것 같습니다.
추석전이라 배송물량이 많아 며칠씩 걸린답니다. 이번 주말까진 받아보실 수 있을 꺼로 봅니다.
혹 주말까지도 도착이 안되면 연락주세요. 해외물량도 내일(15일) 발송하겠습니다.
오용익(IP:59.♡.201.250)
10-09-14 17:37
책 잘 받았습니다. 기독교의 허상 1권 뒷표지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환상을 부수는 위기의 책이다. 종말을 미리 알려주는 무서운 책이다. 인간들은 총체적으로 예수님을 미워한다. 말씀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끝까지 미워한다. 왜 눈치 없이 이 세상에 나타났느냐고 구박하며 한없이 미워한다."
이능우(IP:59.♡.102.148)
10-09-14 21:01
책 잘 받았습니다. 뒤에서 본 한국교회 결론 부분에도 이렇게 서 있군요.
오늘날의 많은 목회자들은
대중들이 요구하는 신과 접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종교 서비스맨이며
자기 인격 수양을 위해 교회를 찿는자를 도와주는
윤리 서비스맨이다.
옛날 식으로말하면 점장이며.
신에 대한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는 종교인이다.
강구만(IP:59.♡.197.138)
10-09-14 21:29
말씀이 고갈된 음란한 세대에 복음을 주시고, 들을 귀를 주시고, 우리가 원치않는 길로 데려가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박온정(IP:110.♡.197.152)
10-09-16 18:45
장로님... 저도 책이... 책이...무려 어마아마하게 많이 왔어요. 저는 책벌렌가봐요.^^
장로님이 이목사님의 저서 중 명저라 명하신 '하나님의 선택'을 뽑아 윗분들처럼 맨 뒤에부터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래 써있어요.
*
하나님의 선택은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겨냥한 선택이다.
결코 인간들을 위한 선택이 아니다.
사적인 구원을 부추기는 선택론은
오히려 하나님께서 적극적으로 정죄하시는
근거없는 숙명론일 뿐이다.
이것은 충격적인 일이다.
^^*
이한례(IP:119.♡.121.61)
10-09-17 07:04
저도 어제 저녁에 귀한 택배를 받았습니다.
장로님의 세심한 손길 에서 주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히브리서 혼'의 책 뒤에는
우리 말에 '넋이 나갔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살아도 산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히브리서'는 혼으로 읽어야 합니다. 히브리서를 마냥 옛적 글로 보지 말고
하나님의 정신으로 대하자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혼이 곧 우리의 혼인 것을 믿읍시다.
이런 사람만이 '산 사람' 입니다.
박온정(IP:110.♡.197.152)
10-09-17 09:09
선례란 참 중요하군요. 선례에 선례를 남기신 오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따라오기 쉬운 선례...
주님의 십자가 선례는 글쎄요...
십자가 밑, 주님 발앞에 엎드려 기도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