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9월 5일 오전설교 요약(설교제목수정했습니다)
[일반] 9월 5일 오전설교 요약(설교제목수정했습니다)
이름 : 오용익(IP:59.3.201.250)
설교요약(로마서 5장 8절)
* 참고로 주보 작성하실 때 설교 제목을 바꿔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로마서 설교의 제목은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때에’
오후 레위기 설교의 제목을 ‘가짜 하나님’ 으로 수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성경의 세계는 인간세계에서 진입할 수 있는 어떤 접속점도 없습니다. 오직 성령만이 임의대로 부는 바람처럼 역사해서 택한 백성에게 그 세계가 찾아드는 방식 외에 그 어떤 인간의 성경해석이나 실천력도 헛짓임이 예수님의 십자가사건으로 분명해졌습니다. 성경에서 성령 받은 사도들의 증언이 이처럼 분명함에도 사람들은 인간의 해석력과 실천력을 앞장세워 하늘나라에 진입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그 시도대로 오늘 본문 로마서 5장 8절 이하를 읽게 되면 이렇게 읽게 됩니다. ‘옛날에 내가 죄인이었을 때 예수님의 죽으심을 가지고 나를 살리셨다. 이제 내가 주님의 은혜로 의인되었으니 이제부터 말씀대로 살아서 하나님께 더 사랑받는 자가 되어야만 한다. 이 일에 실패하면 구원에 실패하고 구원의 즐거움도 상실된다.’가 됩니다. 사도바울은 이런 자기 몸(평생 살아온 시간과 공간인식에 근거한 자기중심적 죄관 의관 심판관)에 근거해서 이런 해석만 나오는 몸을 육이라고 하고 그 육을 율법아래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출생부터 마귀에게 사로잡혀서 빠져나갈 수 없는 신세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게 되면, 성령에 의해서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지적받는 사랑가운데 놓이게 되면, 이 말씀은 이렇게(시간의 역순으로) 다가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받고 보니 나는 주의 죽으심 안으로 옮겨졌고 그 안에서 나와 이 세상을 보니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받을 것 밖에는 없는 무조건 죄인이 맞군요. 제가 내놓을 것은 이런 죄인에게 덮쳐온 사랑밖에는 없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확증, 곧 완성하신 사랑은 자기 아들의 피 밖에 없으며 그 사랑을 위하여 그 사랑 안에 만들어진 확정된 우리 자리가 바로 죄인의 자리임이 즐거운 사람들, 곧 교회입니다.
성재필
10-09-01 20:25
네^^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재필
10-09-02 14:27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오전설교내용과 제목만 바꾸고 오후 레위기 설교제목 바꾸는 것을 잊어버리고 복사했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