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 목사님 출국
이근호 목사님 출국
이름 : 강구만(IP:118.41.241.136)
이근호 목사님이 17일간의 일정으로 오늘 아침 독일로 떠났습니다.
제가 알기론 목회 하신후로 처음 가지는 긴 휴가인 것 같습니다.
본인 말대로 '백수됨'을 실감하는 좋은 여행이 되길 빕니다.
여행기간중 연락처는 아래 전화번호로 하면 됩니다.
002-4917-68002-3699 (이진주 핸드폰)
070-7578-0172 (독일 거주지)
이미아(IP:119.♡.117.88)
10-08-30 09:49
즐거운 여행 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9월 서울 강의도 잊으시구요ㅎㅎㅎㅎ
여행기간중 연락처를 밝혔다고 해서 전화 많이 하지 맙시다!!
푹 쉬시고 돌아오실 수 있도록 말입니다.
우인숙(IP:61.♡.60.245)
10-08-30 10:47
지난주에 컨디션이 많이 안 좋은거 같았는데 고속버스보다 불편한 비행기가 걱정시럽네요
이근호(IP:87.♡.193.25)
10-08-31 06:55
25시간 걸려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유럽가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천국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상상이 갑니다. 인간에게 꼭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유럽인이 외면하고 있는 귀한 것 (피 복음)을 왜 놓치고 있는지를 알아 볼 참입니다
정낙원(IP:180.♡.167.195)
10-08-31 09:21
긴 시간 행로에 고생 하셨습니다.
구경하는 것이 배우는 것이니 세세하게 구경하십시요.
쉬엄 쉬엄하면서 두루두루 살피고 탈 없이 잘 지내다 오세요.
김영완(IP:218.♡.24.167)
10-08-31 22:14
독일 그러면 저를 쫒아낸 목사가 생각남니다. 독일에서 박사까지(기억으론 쾰른...)마치고 대구에 와서는...하지만 그 교회 다니는 중에 복음을 듣게 되었지요. 기존 교회와는 다른 진짜 복음을 들었다는 기쁨을 느끼기도 했었던...정말 깜빡 속았었지요...언젠가는 저를 쫒아낸 교회를 목사 몰래 한번 놀러가 봐야죠...40살 즈음에나...이근호 목사님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