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8월 22일 설교
주일학교 8월 22일 설교
이름 : 우리교회(IP:220.81.41.203)
주일학교 8월 22일 설교
woorichild100822
정인순
16-02-22 11:34
주일학교 8월 22일 설교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아합과 이세벨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벌써 인상 자체가 더럽죠. 못 됐지요? 여자가 날카롭지요. 이 둘이 뭐하냐? 왕과 왕비인데 둘이 뭐 하느냐 하면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을 못 믿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을 못 믿게 만들고 자기가 믿는 우상을 섬기라고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만약에 하나님 믿는 사람은 다 잡아서 죽이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때부터 비가 안 왔어요. 비가 안 와가지고 사람들은 갈빗대만 남고 먹을 게 없어가지고 사람은 쓰러지고 어떤 사람은 죽어서 이게 뭐냐 하면 해골바가지, 이건 뭐냐 하면 바나나가 아니고 갈비뼈예요. 이렇게 사람이 죽어나갔어요.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 왔어요. 일 년 동안 비 한 방울도 안 오고 2년 되도 비가 안 오고 3년 되도 비가 안 왔어요. 모든 우물을 다 말라 죽고 강물도 마르고 고기도 죽고 이랬어요.
그래도 이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은 어디 있어? 이건 우연한 일이야.” 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답답하니까 자기가 믿는 우상을 섬겼어요. 우상을 섬기면서 우상 이름이 바알과 아세라. 바알은 남자 우상이고 아세라는 여자 우상인데, 쌍으로 그걸 섬깁니다. 바알과 아세라. 여기에 일본 사무라이 같은 무사도 있지요. 이 사람들이 바알과 아세라 목사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이걸 부추기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 거예요. 왜냐하면 나라에서 월급을 주니까 나라에서 월급 주니까 서로 서로 전부 다 바알과 아세라 목사 된다고 전부 다 “나, 바알 섬길게요. 나 아세라 섬길게요. 돈 주세요. 섬길 테니까.” 이렇게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많은 사람이 그래 했어요.
그럴 때 엘리야라는 선지자가 나타나가지고 “너희들이, 비 오지 않는 것은, 너희들이 바알과 아세라 신을 섬기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니까 한 번 시합 한 번 해보자. 진짜 너희들이 믿는 바알과 아세라가 진짜 살아있는지 하나님인지, 내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 살아있는 하나님인지 해보자.” “그래, 좋다. 해보자.” 이렇게 되었어요. 그래서 진짜 하나님을 불러내는 시합을 했습니다.
시합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돌을 일단 쌓아요. 돌을 한층 한층 쌓아놓고 거기다가 황소를 한 마리 얹어놔요. 황소를 얹어놓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 거기다가 기도해서 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지 불이 안 떨어지는지를 시합하는 거예요. 불 떨어지면 그건 하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 살아계신 거고, 불이 안 떨어지면 그건 실패한 패배한 신이라고 하자 해서 그래서 먼저 엘리야가 “어이, 바알과 아세라 너희 목사들부터 먼저 해라.” 하니까 이 사람들이 칼을 들고 춤을 추면서 “오! 신이시여! 바알 신이시여, 살아계신 신이시여!” 요즘 흉내를 내면 “믿습니까?” “믿습니다. 할렐루야!” 이런 식으로 “살아계신 하나님!” 이렇게 해가지고 춤을 추고 해가지고 “오,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서 바알과 아세라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관중들이 많아서 온 백성들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래도 비 오는가 싶어서 누가 신인가 하고 주욱 구경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임금도 아합과 이세벨도 앉아 있고, 전부 다 앉아 있는 가운데 바알과 아세라 인간들은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숫자가 적었는데 점점 많이 모였어요.
그래서 무려 850명, 바알 450명, 아세라 400명, 총 850명 거의 천명 가까이 되는 목사님들이 다 같이 통성 기도하는 거예요. “다 같이 주여!” “주여! 주여!” 주여 삼창하고 랄라라 해가지고 주여 삼창 하고 했어요. 엘리야는 몇 명이냐 하면 엘리야 자기밖에 없어요. 팔짱을 끼고 하는 말이 “어이, 소식 없네. 더 심하게 해야지.” 그러니까 이쪽에서 “그래, 우리가 아직 정성이 부족한 거야. 더 심하게 해!” 하니까 전부 다 칼 들고 이제는 “신이시여, 이렇게 비는데 왜 아무 소식이 없습니까?” 엘리야가 “시간 많이 되었는데 아직 소식 없네.” “신이시여, 뭐 하십니까? 안되겠다. 서로 때리자.” 그래서 서로 막 찌르고 이쪽에서 찌르고 해가지고 그리고 “주여! 나의 이 피를 보소서. 그래도 하나님께서 가만 계시면 섭섭하지요.” 이렇게 막 춤을 추고, 이렇게 해도 황소는 떡 누워있고 “어어” 워낭소리가 덜렁덜렁, 아직 누워있으니까 워낭 소리는 없다. 그냥 있고, 이 사람들은 밤새도록 해가지고 해가 지기 시작하네. 나중에는 헥헥 피를 줄줄 흘리면서 “신이여! 신이시여!” 엘리야가 있다가 “어이, 형님들, 그만하지. 많이 봤다. 그만하지. 나가. 나가. 나가라.” 종일해도 소용없는 거예요.
“아이고, 인간들. 어이, 바케스에 물 퍼라.” “아니? 불이 와야 되는데.” “불이고 뭐고 물, 물 갖다 부어!” 그래서 물을 갖다 부었어요. 도랑에다가 물을 바케스로 부으니까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은 “날씨가 뜨거워도 햇빛 올까말까 하는데 물 부었으니까 이제는 더욱 불이 안 떨어지겠다.” 하고 있었어요. 하고 엘리야가 도랑에 물 부어놨어요. 물 부어놓고 “하나님,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제가 시키는 대로 할 뿐이고 저 인간들은 지가 하고 싶어 환장했는데 저는 시키는 대로 합니다. 하나님께서 시켜서 제가 일 했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의 약속대로 하나님이 저한테 시킨 대로 하나님이여, 그 다음의 일을 하나님이 알아서 어떻게 좀 해주세요. 준비는 다 해놨으니까 주님께서 이제 나타내시면 됩니다. 이 불쌍한 인간들 백성들, 이 헐벗을 백성들 앞에 이 교만한 이들 앞에 하나님 왜 비가 오지 않았는지 이유를 알려주세요. 저는 그냥 물러갑니다. 기도만 하고.” 하나님께서 “비켜라, 비켜. 다친다. 불똥 튄다.” “알겠습니다.” “조용하네. 왜? 물 붓고 할 때는 뭐, 조용하네.” 엘리야가 “가만있어봐라, 가만있어봐라.” 가만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불이 와가지고 소가 “앗, 뜨거! 아우, 뜨거워어!” 소가 뜨거워서, 불이 막 일어났어요. 불이 어디까지 심한지 옆에 있는 물 있잖아요. 물을 불의 혀가 후욱 핥았어요. “아구 맛있다.” 하고 물을 다 핥아버렸어요.
물도 다 증발되고 송아지가 벌겋게 되어가지고 온 동네 소고기 목살 등심 타는 냄새가, 소고기 냄새가, 그것뿐만 아닙니다. 백성들이 “신기하다. 신기하다.” 하고 있는데 어떤 누가 하는 말이 “봐라, 봐라! 저쪽에서 시커먼 구름이 온다. 구름이 와!” 보니까 저쪽에서 구름이 뜨더니만 점점 커지더니만 구름이 “김 구름, 박 구름, 이쪽 맞나?” “이쪽 맞다.” “퍼붜라.” 먹구름이 거기에다가 비를 퍼부으니까 3년 6개월 동안 비 오지 않던 대지가 홍수가 와가지고 수위가 5m 넘어서, 온천지에 물바다가 되어가지고 엘리야 선지자가 하는 말이 “어이, 임금님, 봤습니까?” “봤다.” “어이 가짜들 춤추는 인간들, 봤나?” “봤다.” “임금님, 저 인간들 다 잡으세요. 한 놈도 놓치지 말고!” 그때 경찰들 폴리스 다 해가지고 가짜들 850명 그 자리에서 다 죽이고 임금한테는 “임금님, 집에 갈 때 그냥 가지 말고 마차 타고 가이소. 비 크게 옵니다.” 하고 그들을 살려 보냈어요.
하나님이 비가 내릴 때 정말 우상을 섬기면 안 되고 하나님께서 이런 식으로 우상을 섬기면 안 되고 진짜 엘리야처럼 하나님이 살아있다는 것을 믿으면서 이렇게 살아야 되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진짜로 계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 힘이 무서워서 하나님을 안 믿었지만 엘리야는 믿었어요. 저희들도 굴하지 않고 진짜 하나님, 예수님의 아버지를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