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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7월 18일 설교우리교회-

주일학교 7월 18일 설교

이름 : 우리교회(IP:220.81.41.203)

주일학교 7월 18일 설교

woorichild100718

정인순

16-02-25 11:50

주일학교 7월 18일 설교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예수님은 하늘에서 살다가 이 땅에 왔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 알까요, 모를까요? 하늘에서 살다 왔기 때문에 잘 알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살다가 와가지고 사람들을 만나고 다녔어요. 니고데모라는 사람을 만났을 때 이야기합니다. “예수님, 하늘나라 가려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물으니까 예수님은 뭐라 했느냐 하면 “사람이 다시 태어나야 된다. 영으로 다시 태어나야 된다.” 이런 이야기했어요. 그 사람은 “이게 무슨 소리지? 이게 무슨 소리지? 성령이 뭡니까?” “성령은 바람같이 불어서 너희가 영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이상하다. 그게 무슨 소리지?” 하고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또 예수님은 누굴 만났느냐 하면 중풍 들린 사람을 만났어요. 이 사람은 아무도 못 고치는 거예요. 아무도 못 고치는데 예수님은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데려와, 데려와!” 하고 여기 눕혔어요. 눕혀놓고 “중풍병자야, 여기 누워라.” 눕혀놓고 “자, 이제 내가 낫게 하면 너는 병 없는 거다. 중풍병자야, 니 병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으면 한 번 걸어봐야지.” 하고 걸었어요. 사람들이 “와! 저 분은 도대체 누구냐?” “나는 하늘에서 와서 죄를 용서하시는 분이다.” 하고 헤어졌어요.

또 어떤 여인은 우물에 물을 긷는데 물이 없어요. 물이 없으니까 예수님께 “예수님, 예수님 먹을 물이 없는데요.” “내가 너에게 물 줄게.” “어떤 물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 줄게.” “그런 물만 있으면 영생 얻겠네요?” “그래, 그 물 줄게.” “그 물 주세요.” “내가 성령을 주노니 그 물이 바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여인이 너무 좋아서 “나는 구원 받았네.” 하고 갔어요.

또 어떤 사람을 만났느냐 하면 예수님께서 가고 있는데 뒤에 12년 동안 몹쓸 병이 걸린 여자가 있었어요. 그 여자는 무서운 병에 걸렸는데 그 여자는 예수님 보고 난 뒤에 예수님 옷만 만져도 낫겠다 싶어서 예수님을 따라갔어요. 예수님이 가니까 따라 갔어요. 그 뒤에 가가지고 여자가 손으로 옷을 만졌어요. “누구야? 누가 내 옷 만졌어요.” 전부 다 “나 아니라예.” “나 아니라예.” “나 아니라예.” 이렇게 했어요. “누구야? 만진 사람 있어.” “다 떠밀었는데요.” “누구야? 나한테 능력이 나간 사람 있어. 누구야? 누가 나를 믿고 만진 사람 누구야? 누가 나를 믿고 만진 사람?” “저요.” “병 나았나, 안 나았나?” “병 나았어요.” “바로 니 믿음이 너를 낫게 했다.” 예수님을 믿으면 낫는다는 믿음이 그 사람을 낫게 한 거예요.

또 예수님이 한 군데를 갔는데 이건 열 몇 살 먹은 앤데, 소녀인데 죽었어요. 이미 죽어버렸는데 예수님이 늦게 도착했어요. 늦게 도착하니까 사람들이 “예수님 일찍 오시면 될 텐데 늦게 와가지고 내 딸 죽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가만 있어봐. 가만 있어봐. 얘 잔다. 얘 자네. 자.” 사람들이 “얘 죽었어요.” “내가 보니 잔다니까.” “진짜 죽었다니까요.” “잔다니까. 한 번 해볼까? 소녀야!” “죽었다니까. 죽은 사람보고 뭘 소녀야, 불러요. 죽었다니까.” “가만 있어봐. 소녀야, 니 지금 자고 있지? 그만 자야지. 아침인데 일어나야지.” 소녀가 “아우, 잘 잤다. 아빠! 엄마! 왜 여기 계셔요?” “너 어젯밤에 죽었잖아?” “제가 왜 죽어요?” “너 죽었어. 분명히. 죽어서 사람들 모인거야.” “그런데 개운하고 자고 있었던 것 같은데요.”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도 살려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수 믿으면 죽어도 여러분 삽니다. 내가 말을 참 쉽게 합니다마는 진짜예요.

그 다음에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누굴 보느냐 하면 문둥병자. 이 문둥병자는 손톱이 막 빠지고 눈썹이 빠져요. 진물이 막 나고 긁어가지고 사람들이 오면 “어이, 어이. 저리 가. 저리 가!”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도 안 가니까 뒤뚱뒤뚱하면서 앞으로 막 가면서 “예수여! 예수여! 우리를 살려주세요!” 제자들이 “저리 가, 저리 가! 더러워. 저리 안 가!” 예수님께서 “가만 놔둬라. 그래, 너희들 뭘 원하노?” “아휴, 아휴. 이것 좀!” “자, 너희들 다 낫거라. 건강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손톱이 막 자라고 오, 눈썹!” 진물이 막 흐르다가 이렇게 이게 막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중에 열 명 중에서 아홉 명은 이렇게 하고 막 갔는데 한 사람은 가다가 확 돌아 서가지고 “예수님, 예수님은 우리 병만 고치러 온 분이 아니지요?” “그게 무슨 소리고?” “이 몹쓸 병이 낫는 것 보니까 우리 죄도 용서하실 분으로 오셨지요?” “그렇다.” “주여, 저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이까짓 몸 이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 죄를 용서해주옵소서.” “니가 바로 구원 받을 사람이야.” 라고 예수님은 이야기했어요. 여러분들도 예수님 앞에서 병고치고 그것보다도 우리의 죄가 없어져서 구원 받는 걸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오셔서 여러 가지 일을 행했습니다. 하늘에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사오니 우리가 예수님에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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