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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Re.. 예 ! 저도 그러 합니다.묻고답하기묻고답하기

개구리 올챙이 시절 생각지 못한다는 말처럼 우리 인간들도 늘 그러하지요.목사님들도 신학교 입학당시와 졸업당시와 다르고목사안수시의 각오와 대형교회로 성장하여 목회성공 했을때와 다르고 무명의 목사에서 브랜드 목사로 , 노회장으로, 총회장으로 명성이 있을때 또 다르게 변하는게 인간의 모습이 아니겠습니까?복음도 예수님과 제자들의 복음이 전헀는 그 당시와 지금의 복음은 엄청난 차이와 변질이 있었는데도 누구 하나 아니오라고 하는사람이없었습니다. 아무도 그 변질을 눈치 채지 못하고 당연시한 역사적 전통과 관례와 교회조직의 타성적 대물림으로이어져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이의를 제기 하지 못했습니다.목사의 자리도 밥그릇이라고 굶는것을 두려워 했기 때문에 좋은게 좋다는식으로 앵무새마냥 선배 신학자들과 설교자들의 기계적 흉내만 반복하는 녹음기가 되어야만 자신의 목회성공의 지름길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많은 목사집단의 숲속에서 홀로 이근호 목사님만은 아니오라고 하십니다.그래서 외눈박이 취급을 당하고 제명을 당하기 까지 하셨습니다. 좁은길로, 의인의 길로, 생명의 길로, 십자가의 길로 가시는 목사님의 열매가 아니겠습니까?복음의 숲속에서 유사복음을 거부하고 십자가의 복음을 찾아 외치는이근호 목사님의 용기와 믿음에 이땅에 복음의 희망이 있을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무도 찾지 못했던 너무나도 간단하고 쉬운 복음의 열쇠를 찾았습니다.올 한해에도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십가가의 복음이 역사속에서만 무수히많은 목사님들의 맆서비스의 도구로만 인식될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으로 생활속에 실천이 되고 명목상의 기독교인들에게 더 많이 전파되기를 바랍니다.================================ ┼ ▨ 한 해의 다짐 - 조규현 ┼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산다는 말이 예사로운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세상에 태어나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도록 천의에 의하여 내정되어 있다는 생각이 운명론인 것 같으면서도 성서적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그 이름에 걸맞게 살아야 하고 바울 역시 그 이름에 맞게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우리 인생은 천의를 무시한체 내 뜻대로 하려는데에 고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내버려 두심(롬1:24, 28)의 의미를 알아 차리도록 하십니다.하나님의 백성은 외골수로 살아야지 굴곡된 삶은 하나님 앞에 자기 변명과 합리화에 지나지 않습니다. 오늘 많은 교계의 지도자들이 너무 쉽게 현실과 타협하고 왜곡되게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때문에 이근호 목사님과 같은 분이 귀하게 돋보이는 것같습니다. 오직 '십자가의 피'만 외치는 그 어리석음(?)이 진정한 용기가 됩니다.성도라는 이름에 걸맞게, '우리교회' 교우들께서는 오직 복음의 말씀만 먹고 사는 한 해가 되도록 다짐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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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설교 비유에 대한 해석 2004년 1월 11일 마태복음 13:11-17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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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묻고답하기 Re..목사님...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1-08
832 묻고답하기 질문이 있습니다. - 최고관리자 04-01-07
831 묻고답하기 아름다운 권력 - 최고관리자 04-01-07
830 우리교회 [일반] "우리교회"는 바른교회를 지향합니다.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04-01-05
열람 ➜ 묻고답하기 Re.. 예 ! 저도 그러 합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1-05
828 묻고답하기 Re..목사님 이럴땐 어떻게 권면해야하나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1-05
827 묻고답하기 목사님 이럴땐 어떻게 권면해야하나요? - 최고관리자 04-01-05
826 묻고답하기 하나님의 것, 가이사의 것 - 최고관리자 04-01-04
825 우리교회 Re.. 출 8: 1- 7 (개구리 재앙)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4-01-04
824 우리교회 Re.. 출 8: 1- 7 (개구리 재앙)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4-01-04
823 설교 예수님의 비유 2004년 1월 4일 본문 말씀: 마태복음 13:1-9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4-01-04
822 우리교회 Re..마 13: 1- 9 (예수님의 비유)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4-01-04
821 묻고답하기 혼인잔치의 표적 - 최고관리자 04-01-04
820 묻고답하기 Re..성경해석방법에 대한 질문입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1-04
819 묻고답하기 Re..여쭙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1-03
818 묻고답하기 한 해의 다짐 로마서 최고관리자 0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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