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목사님 이럴땐 어떻게 권면해야하나요?
================================ 청년들은 자기 포부 위주로 살아갑니다.쉽게 말해서 자기가 편한 것이 진리요, 자기를 불편하게 하면 비진리로 간주합니다. 청년들이 재미를 붙이는 것은, 첫째, 교회 내에 마음이 맞는 친구나 애인이 있을 때둘째, 남들이 자기를 알아줄 때,(교회에서 자기를 잘하고 훌륭하다고 부축여줄 때)세째, 자기 식구에 대해서환멸을 느끼고꼴보기 싫어서 교회로 도피하고 싶을 때,쉽게 말해서, 전혀 예수님이나 말씀에 대해서관심이 없다는 말입니다.따라서 교회라는 점포를 크게 부흥시키고 싶으면, 위의 세가지 점을 충족시킬 모임의 공간을 자주 열어주는 겁니다. 찬양집회나 자기네들 끼리만 모이는 놀이문화를 부추여주는 것이지요. (물론 예산은 교회에서 제공해야 합니다. 청년들은 돈이 없으니까요)이렇게 하면 청년회는 부흥됩니다. 물론 교회는 아니지요.애초부터 청년들 자체가 성도가 아니기에 당연한 결과가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