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음
예수 믿음
이름 : 김명현(IP:115.41.194.253)
우상이 여호와의 종교를 불독처럼 물어 뜯으며 놓고 있지 않는 것은 '믿음'이라는 내용이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어야 하는데 예수가 믿어지지 않는 데에서 문제가 발생되는 것이다. 선지자들이 예수를 믿으라고 하는데 자기들도 믿지 않는 예수를 그들이 믿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 예수를 믿으라고 해놓고는 설교의 결론은 우상, 높이달린 태양상, 아세라 목상, 바알, 아로새긴 우상 섬기기로 끝나고 마는 것이다. 예수를 믿어야 되는데 예수를 믿을 수 있는 열쇠를 열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 열쇠를 열지 못하고 방황하는 모습은 거의 실성(失性)한 것처럼 보인다.
성경은 장황하게 떠벌이는데 우상을 위하는 해석으로 장황하게 끝이나고 만다. 이것이 당연한 것은 몽사를 받은 선지자들이 예수 믿는 열쇠를 열고 그 안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예수는 말하는데 예수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예수 믿음이 나올 수가 없다.
그들에게 예수 이름으로 뵈는 것은 팔광같이 미치고 환장하게 매우 매혹적으로 밝히 보이는 아로새긴 우상들일 뿐인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그 종교가 시행된다면 그 어디서나 아로새긴 무수한 우상들만이 득세하는 것이다. '예수 믿음'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내 가슴에 예수의 피가 묻었는데, 그 무엇으로도 그 피가 도저히 지워지지 않는 것을 예수 믿음이라 한다.
찌질이집사(IP:110.♡.197.118)
10-07-15 01:30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작은 문이 있는 창고는 어둡고 습하죠. 습한 곳을 좋아하는 것은 바퀴벌레 뿐만 아니라 어둠을 좋아하는 쥐, 또는 ... 제가 생물실력이 별로였던바 기억이 안납니다만...(이 부분에서 이근호 목사님은 술술 엮어 내셨을 것이라 생각) 사람이 지은 창고는 가늘게 한줄기 빛이 들어갈 수는 있겠지만 하나님께서는 빈틈없으시니 빛 한 줄기 들어갈 틈 없는 창고를...어두움을 가둘 창고를 지으셨을 겁니다. 그 창고 열쇄는 주인만 가질 수 있지요. 어느날 창고 주인이 창고 문을 열 때 들어가는 빛..........결국 누군가 밖에서 문을 열고 들어가지 않으면 끝내 빛을 볼 수 없는 어둠은 어디로 갔을까요? 예수님이 갖고 계신 자물쇠로 자물통을 여는 것, 그것이 믿음 아니겠는지요. 빛을 통하지 않으면, 어둠가운데 갇혀 있으면 '피'조차 피로 인식하지 못하지요.^^ 이근호 목사님처럼 설명좀 잘해보려고 열심했는데 안되네요.
이근호(IP:117.♡.164.12)
10-07-15 06:55
솔직함이 최고의 설교요 증거요 최고의 용기입니다.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