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7월 11일 설교
주일학교 7월 11일 설교
이름 : 우리교회(IP:220.81.41.203)
주일학교 7월 11일 설교
woorichild100711
정인순
16-02-29 14:19
주일학교 7월 11일 설교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이사야라는 선지자 이 분인데, 이 사람은 보통 사람이에요. 잘난 것도 없는 사람인데 어느 날 갑자기 뭘 봤어요. “헉헉, 누구세요? 아이고, 누구세요?” 하니까 “I'm angel.” 엔젤이 무슨 뜻이죠? 천사. 그걸 아네. 영어 되네. 앞으로 영어로 해야 되겠네. 내가 안 되네. “I'm angel. 나는 천사. I'm from heaven. 나는 하늘에서 왔지롱.” 번역 잘한다. “나는 하늘에서 왔지롱. 나는 천사.” “헉헉 저는 뭡니까?” “니는 더러운 사람.” “왜 저는 더러워요?” “나는 봤지롱. 나는 하늘나라에서 봤지롱. 이 땅에서 보니까 니가 안 더러워 보이지, 착해 보이지. 하늘에서 보니까 니 일곱 살 때 오줌 쌌지? 허헉, 니 초등학교 때 니 시험 칠 때 커닝했지? 중학교 이학년 때?” “제가 언제요?” “이학년 때” “헐! 그걸 알다니!” “니 3학년 때 친구하고 싸웠잖아? 학교 뒤편에서.” “어어!” 하늘나라에서 보면 다 보여. 하늘나라에서 내비게이션 갖고 있어. 내비게이션 갖고 보면 다 보인다고. “니는 죄인” “그러면 저는 훌륭한 선지자인데요.” “훌륭 같은 소리하고 있네. 니가 땅에서 보니 훌륭한지 아닌지 모르지, 하늘에서 보면 다 보여. 하늘에서 보면 니 안 훌륭해.”
그러니까 이사야 선지자가 “아이고, 죽었다. 죽었어. 천국 다 갔다. 나 지옥 갈 거야.” 하니까 “자, 먹어.” “이게 뭡니까? 수박입니까, 뭡니까?” 하니까 “수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입 갖다 대. 숯불이다. 여기 입 갖다 대. 더 더, 입 갖다 대. 입. 너는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이기 때문에 너의 죄는 말씀을 통해서 나오기 때문에 입술을 지져야 되겠다. 간다. 겁내지 말고, 지지면 죄 사함 받는 거야. 입 내밀어. 옳지. 입 내밀어.” “아, 뜨거워!” “니 죄는 사해졌다.”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천사가 하나만 아니고 세 천사가 훨훨 날고 있었어요. “아, 웬 천사가!” “봐라, 하늘나라는 니같이 죄 없는 사람, 죄를 씻음 받은 사람만 갈 수 있는 나라야. 니같이, 니가 어쨌다고? 나는 제사장이고 목사고 어떻다고? 치워라. 너는 이처럼 죄 씻음을 받아야, 죄 씻음을 받아야, 하나님께 죄 용서를 받아야 니는 하늘나라 가족이 되는 거야. 알겠나?” “알겠습니다.” “느낌이 어떠노?” “저는요 죽을 백성 가운데 죽을 백성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그래? 그럼 이제 천사는 간다. 가는데, 아하, 아하!” “천사님, 왜 그러십니까?” “아하, 이 소식을 전할 사람이 있어야 되겠는데, 이 소식이 참 좋은데 설명이 안 되네. 이 참 좋은 소식을 전할 사람이 누가 있어야 되겠는데. 아하, 이게 세상 사람한테 참 좋은데 누굴 보내지?” 하고 천사가 딴 지를 딱 거니까 그때 누가 가겠어요?
세상에 이 소식을, 좋은 소식을 누가 전하겠어요? 있어야 될 건데, 누구를 보내지, 하고 있으니까 누가 가겠어요? 저요! 하고 손든 사람이 누굽니까? 이사야가 “제가 있잖아요. 제가. 오빠 미워. 옆에 나를 놔두고 딴 데를 보다니, 내가 있잖아요? 내가 가겠어요. 내가 가겠습니다.” “가면 고생일 건데. 가면 안 알아줄 건데.” “괜찮아요. 뭐, 이렇게 구원 받았는데, 용서받았는데. 까짓것 세상.” “그래도 많이 심할 텐데, 아마 니가 전해도 못 알아듣고, 듣는 귀도 다 닫혀버리고 니가 가만있을 때는 괜찮다가 니가 이야기하면 왕 하고 달려들 텐데.” “아닙니다. 하나님. 제가 구원 받았는데 뭘 못합니까?” 그래서 이사야가 갔어요.
묻습니다. 이사야가 갔을 때 환영받았다, 2번 환영 못 받았다. 몇 번입니까? 2번. 이사야가 전합니다. “여러분, 저, 봤어요.” “뭐, 뭘 봤는데?” “나, 천사 봤어요. 천사 보고 나 용서 받았어요. 여러분들도 이 말씀대로 이 소식을 전하시기 바랍니다.” 하니까 사람들이 환영했겠어요? 환영 안 했겠어요? 짱돌 들고 “저 놈 죽여라, 죽여라!” “아프다.” “아파?” 하나님께서는 실컷 얻어맞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이 “이사야야!” “여에” “많이 맞았나?” “많이 맞았습니다.” “니 더 맞아야 돼. 사람들은 너 말 안 믿어. 너만, 이걸 나만 믿지 사람들은 안 믿는다고. 그래서 이 나라는 다 십분의 일도 다 잘리고 마지막에 그루터기도 다 잘려야 돼. 잘려서 이 세상은 불 심판 받아야 돼. 하지만 너는 전해야 돼.”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그 말씀이 바로 오늘날 예수님이 십자가 지신 말씀이에요. 십자가 지실 때 옆에 있는 강도는 알았습니다. “예수님, 저 어떻게 돼요?” “너, 낙원에 있으리라. 퍼떡 와라.” 옆에 있는 강도는 “둘이 돌았군. 돈 사람이 둘 있군.” 하고 안 믿었어요.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셔서 다시 오시는 겁니다. 이 사실을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피로서 용서받았지요? 이사야는 아까 뭐로 용서받았지요? 숯불로서 입 대, 입 대 하고 입을 지졌잖아요? 그것이 나중에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가 되는 거예요. 십자가 피로 “입 대, 입 대!” 피로 하면 용서 받고 천사들만 사는 이 세상에 우리가 합류할 수 있습니다. 이 소식을 여러분들이 용기를 내어서 욕을 얻어먹더라도 전해야 돼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이 더 크다는 것을 깨닫고 눈에 보이지 않는 천사의 세계에서 하나님이 우릴 어떻게 보는가, 그것에 마음 둘 수 있는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