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것, 가이사의 것
복음서에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납세와 관련해 시험 할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바치라 하신 이 말씀이 언뜻 간단하게 생각해, 쉽게 상식적 선에서 이해 하는 즉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나 이 중 일부를 인간(국가 와 인간의 통치 행위에 복속, 질서 유지와 시민 사회보호를 위한 정당한 세금 납부, 권력지배의 용인 등)들에게 맡기셨다 라고 이해하면 될까요?이 이말씀 가지고도교회에서 의견이 분분하던데, 목사님의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