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신율법주의자들의 주장에 대한 반박
[일반] 신율법주의자들의 주장에 대한 반박
이름 : 김대식(IP:)
새단장한 홈페이지 참 좋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이 글은 오래전에 받은건데 이근호 목사님 글이 맞지 싶은데 확실히 모르겠네요
육영호님 개인 홈페이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http://user.chollian.net/~cybersix/index.html
메인 메뉴에서 바이블 클릭 하면 나옵니다
십자가마을에 올릴려니 자꾸 에러가 나서 올립니다.
여전히 이 문제로 논쟁이 많은 듯 싶어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 전부가 안올려져서 파일 첨부 합니다 첨부된 파일 받아보세요.
신율법주의자들의 주장에 대한 반박 (이근호 목사)
목차
01. 믿음의 단계에서는 율법이 필요 없으나 성화의 단계에서는 필요하다는 주장
02. 십계명은 도덕법에 해당되니 지금도 지켜야 된다는 주장
03. 산상보훈은 지금도 실천되어야 될 덕목이라는 주장
04.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율법이 필요하다는 주장
05.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야고보서의 취지에 따라 율법이 필요하다는 주
장
06. 바울 서신의 명령법들은 실제로 지켜져야 한다는 주장
07. 성도가 되었으면 세상과 차이나는 특징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
08. 요한복음에서 사랑이라는 계명은 주님께서 친히 도입하신 새 계명이기에 이 계명만
큼은 누락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
09. 성령의 8가지 열매를 맺기 위해서라도 율법이 필요하다는 주장
10. 구속사적으로 하나님 나라는 '이미'와 '아직'이라는 시간적 긴장관계 속에 있다. 따라
서 성도의 개인적인 신앙도 이런 구속사의 배경에서 '이미'와 '아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 는 주장. 즉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받았지만 '아직' 다 구원된 것이 아니기
에 율법이 필요하다는 주장
11. 갈라디아서에서 사도 바울이 반대하는 율법의 내용은 할례나 형식적 제사법 같은 것
이지, 율법의 도덕적 속성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는 주장
12. 이상론과 현실론 이라는 상반된 배경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라도 율법이 필요하다
는 주장
13. 현 교회 조직체의 권위와 질서 유지 차원에서 어느 정도의 법과 율법이 존재해야 한
다는 주장
14. 예수님은 하나님이신 동시에 인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는, 인간
적인 일에 대해서도 소홀히 할 수 없기에 이런 인간적인 일에는 법이 반드시 필수적
이라는 주장
15. 디모데전서 1장 7-11절과 야고보서 1장 25절을 가지고 아직도 율법이 필요하다는 주
장
16. 믿음이란 한 번 소유로 안식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권면하고 촉구해야
될 것이기에 (히 3:7-4:11) 여기에 법이 꼭 필요하다는 주장
17. 성도를 연단하기 위해서라도 율법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주장
18. 무율법주의자들은 방탕과 무질서만 야기하기 때문에 복음을 빙자한 이단이라는 주
장
19. 세상 권세자들이나 국가의 존재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인 면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되
다는 주장. 높은 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평안한 신앙 생활을 확보하기 위한 성도
의 미덕이라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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