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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혼인잔치의 표적묻고답하기-

46 혼인잔치의 표적지난 주에 진희 학생이 저에게 아주 놀라운 질문을 했습니다. "마귀의 능력이 그렇게 큽니까?" 저는 이 질문을 받고, 캬 그렇구나 아하 그렇구나. 마귀가 사람들을 길들이기를 하나님이 대빵으루 제일 세고, 그 다음 예수님, 결국 마귀는 아무 힘없는 존재로 자기자신을 비하하면서 가르쳐 놓았구나. 정의는 항상 이긴다는 모든 문학 교육 역사 종교 사회에서 펼쳐지는 정의의 사도들이 되어 주기를 마귀는 우리에게 요구하는 겁니다. 선악의 생각을 꽉 심어 놓았기에 그래서 마귀는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마귀에 대한 안좋은 추억을 버리기 위해서 아주 나약하고 힘없는 존재로 마귀는 자기자신을 낮추면서 까지 하나님을 높이고자 지금 아주 높고 멋진 고상한 하나님을 우리에게 심어놓았다는 것을 그 질문을 통해 알게 되엇습니다. 그만큼 마귀에 대한 실상을 전혀 걱정 할 필요 없을 정도로 언급하지 않았는데, 마귀가 주는 3가지 선물을 통해 이 세상을 꽉 잡고 있다는 것을, 마치 아무리 종교를 믿던 긍정적 사고방식 부활 바른신앙을 가졌다고 확신에 가득차도 죽음이라는 권세 아래서 펼쳐지는 것이기에 다 가짜요 배설물인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그 크나큰 마귀 권세를 먼저 꺽고 시작하시는 겁니다. 꺽지 않으면 그 이후에 나오는 인간이 예수님을 대하는 태도는 결국 우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우상적인 예수님을 깨뜨리는 것이 바로 주님이 하시는 역할입니다. 우리가 아닙니다. 주님이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가짜예수)을 부서뜨리고, 직접 자신이 죽음을 딛고 이기신 실체로써 참예수님을 선물로 주시는 겁니다.자 그럼 오늘은 갈릴리 가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줄 알아보고자 합니다. 예수님이 가나 혼인잔치에서 주일학생들도 배워서 잘 아는 첫 번째 기적을 베푸십니다. 노래에도 잘 나타난 예수님이 말씀 하시니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됐네 라는 어린이찬양처럼 그 첫 번째 표적이 가나 혼인잔치에서 나타납니다.예수님의 첫 번째 표적인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기적을 통해 주님이 말씀 하시고자 하시는 내용은 무엇일까요?문제는 기적을 행하는데 초점을 둔 우리의 시각이 잘못 되었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또한 그러합니다. 지금 예수님의 능력을 인간의 이런 문제들 포도주 떨어지고, 집안 살림살이 떨어지고, 가족 건강 떨어지고, 돈 떨어지고, 시험 낙방하고, 직장에서 짤리고, 혼인 잔치 속에서도 포도주가 떨어져서 발을 동동 구르는 그런 인생살이 문제를 해결하러 오신 분이 아니다는 겁니다. 만약 그런 문제를 해결 하시러 오신 분이라면 마귀의 시험에 예수님은 반대 하시면 안되겠죠.돌이 변하여 떡덩이가 되게 하라. 마귀는 메시아의 조건을 메시아의 능력을 이 문제를 해결하는 자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마귀의 제안에 거부 하셨듯이, 지금 예수님도 물이 변하게 해서 포도주로 만드실 목적으로(돌이 떡덩이로) 오신 분이 아니기에 때가 아니다는 겁니다. 그런 포도주 만드는 일과 주님과는 상관 없는 겁니다.어 그런데 왜 포도주로 물이 변했습니까? 변한건 변한 것 아닙니까? 그쵸?주님은 그 포도주의 의미에 자신의 일하심의 의미를 부여합니다. 사람들은 그저 새포도주 마신 것에 주인 칭찬에만 한정되어 있지만 주님의 관심사란 그 새포도주는 자신의 신부들에게 맺을 언약의 증표인 것입니다. 주님의 때가 아닌 상황에서 주님의 때란 메시아로써 성령을 나누어 주는 그 때가 아직 안 되었기에 표적으로써 미리 그 때를 앞당겨 나누어 주실 것이 무엇임을 보여 주는 겁니다. 즉 주님의 때에 주님이 나누어 주실 것은 바로 주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렇기에 주님은 기적을 행하시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주님은 자신의 살과 피를 나누어 주시러 오신 분이라는 겁니다.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사는 것이 마귀의 첫 번째 제안의 예수님의 답변이다는 겁니다. 포도주(떡)와 상관 없음을 보여주기 위해 포도주(말씀)를 나누어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이 일로 인해 주님은 어머니와 같이 다니지 않습니다.(요2:12)그렇다면 그 표적은 그 싸인은 주님과 주님의 자녀만이 아는 둘만의 싸인인 겁니다. 신랑과 신부만이 아는 증표입니다. 혼인식에서 펼쳐지는 둘만의 언약의 반지입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의 살과 피만이 주님의 때에 나누어질 실체라는 겁니다. 그 의미를 표적으로써 미리 앞당겨 맛배기로 보여주는 겁니다.마귀와 사람들이 원하는 표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맛배기는 맛배기로 끝나길 바라는 기적이라는 겁니다. 지금 떨어진 포도주 일단 채워달라는 기적입니다. 물론 영원치 않다는 것은 사람이나 마귀나 다 압니다. 병을 지금 고쳐 달라고 하지만 또 다시 병드는 인생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 일단 고통만 없게 해달라고 맛배기의 효과만 소유하고파 합니다. 죽는 것을 알지만 일단 지금 너무 고통 스럽기에 채워주셔서 해결 하셔서 위기 모면 해달라는 겁니다. 나중에 죽을 때 죽더라도 말이지요. 이것이 주님에게 요구하는 표적입니다. 떡만 달라고 하는 겁니다. 맛배기는 맛배기로 끝나는, 새언약의 실체가 구지 필요 없는, 떡을 채워주는 것만으로 족한, 그것을 고수케 하는 것이 거짓선지자와 마귀의 작전이다는 겁니다.(마 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그러나 주님은 떡이 필요 없는 말씀만 먹고 사는 잃어버린 자기 양을 찾기 위해 표적(싸인)을 통해 자신이 자기 양을 위해 피 흘릴 선한 목자임을 보이는 겁니다. 그것이 표적입니다. 그렇기에 그 표적은 요나의 표적 뿐입니다. 다른 표적을 보여줄 이유가 없습니다. 표적은 미리 앞당겨 보여주는 겁니다.이 갈릴리 가나 혼인잔치의 표적은 요나의 표적과 어떤 연관성이 있습니까? 요나의 표적을 미리 앞당겨 보여주는 의미가 혼인잔치의 표적에서 어떻게 나타납니까? 주님이 자신의 때에 나누어 주실 약속한 성령이 바로 십자가의 보혈(피)을 흘리신 예수님 바로 예수의 영입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 후에 비로소 알게 된 것이 바로 이겁니다.(눅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예수님이 선물로 나누어 주시는 성령은 예수님 자신이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 받았듯이, 우리에게도 광야로 인도하는 겁니다. 그래서 포도주가 아니라 주님의 살과 피 였다는 것을 반드시 알도록 하시고, 떡이 아니라 말씀(예수님 요1:1)이었음을 자기 백성에게는 반드시 알도록 광야교회에서 포도주가 아니라 덕이 아니라, 주님의 살과 피, 말씀이 나를 구원하는 유일한 길이다는 겁니다.그러니 그 성령의 은사 또한 같은 맥락인데, 떡처럼, 알지 못하는 포도주처럼 부족함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은사 또한 주님의 살과 피, 말씀을 위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이다는 겁니다.(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고전 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고전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즉 성령의 은사는 교회라는 공동체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봉사로써의 은사가 아니라?(그것은 돌이 떡되게 해달라는 것) 그리스도의 한몸 되기를 위해 노력하는 자기 재능을 서로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반대로 한 몸 됨을 그리스도로부터 누린 것을, 주님이 찾아와서 한몸되었음을 알려주는 그 사귐을 확인하는 것이 은사라는 겁니다. 그렇기에 부족한 교회공동체에 보족한 재능 재주를 채워주는 방식이 아니라, 너는 사랑 받은 증인 나도 사랑 받은 증인 그런 증인으로써만 확인하는 것이 성령의 은사이다는 겁니다.그래서 성령의 9가지 열매는 십자가와 연관 됩니다. 그 십자가의 사랑 앞에서 육체도 정도 욕심도 박살이나는 겁니다.(갈 5:16-26)오늘날 기존 교회가 주장하는 성령의 은사는 또하나의 욕심을 추구하는 방식이 마치 표적을 통해 돌이 떡덩어리, 부족한 포도주만 채워달라는 것에 지나지 않게 되는 겁니다. 자 이제 결론을 맺고자 합니다.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에서 주님은 자신이 몰고온 신랑 신부의 혼인의 때를 말씀 하시고자 합니다. 그것은 바로 맛배기로만 끝나는 알지못하는 포도주(돌이 떡덩이)가 아니라, 영원한 혼인을 자신의 살과 피로써 이루신다는, 자신이 몰고온 때가 바로 요나의 표적을 통해 이루어짐을 미리 앞당겨 물이 변하여 포도주로 변하는 표적을 보이시는 겁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구하는 표적, 성령, 십자가, 기적, 은사, 열매, 교회, 예수, 하나님 등은 다 자기 자신을 위한, 자기를 위한 우상이요. 주님이 주시는 것은 십자가의 저주를 통과한 유일한 우리의 생명 되신 예수님 밖에 없음을 이 첫 번째 표적을 통해 알리시는 겁니다.주님. 우리는 챙겨야 할 것이 너무 많아 걱정 근심 속에 살고 있습니다. 교회도 챙겨야 하고, 개혁교회도 이루어야 하고, 자기 가정도 챙겨야 하고, 직장도 지켜야 하고, 나라도 지켜야 하고, 나 자신도 챙겨야 하고, 내 신앙도 지켜야 하고, 너무나 지키고 보호하고 관리해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정작 주님은 그것 마저도 다 주께 맡겨라고 하십니다. 오히려 그 열심 때문에 주님을 두 번 못밖는 줄도 모르고 자기 세계 안에 갇혀 삽니다. 주님만으로 주께 이끌림 받아서 주님의 세계에서 이 악한 세대를 볼 수 있는 주님의 마음을 허락 해 주십시오. 요나의 표적. 요나가 기존의 생각이 무너지고, 구원은 여호와께로 옴을 알고 난뒤에 바라보는 그 시각에서,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시각에서 나의 세계가 얼마나 더러운 배설물로 가득차 있는가를 바라 보고 회개하는, 세상 죄 지고 가는 어린양을 목격하는 증인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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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설교 비유에 대한 해석 2004년 1월 11일 마태복음 13:11-17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4-01-12
841 우리교회 Re..마 13:11-17 (비유에 대한 해석)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4-01-12
840 묻고답하기 Re..광야의 이스라엘 백성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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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묻고답하기 구자면 자매님 잘 도착했는지요? - 최고관리자 04-01-11
837 묻고답하기 교회 파괴 - 최고관리자 0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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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묻고답하기 samuel c.young이라는 사람을 아시는지요? - 최고관리자 0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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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묻고답하기 질문이 있습니다. - 최고관리자 04-01-07
831 묻고답하기 아름다운 권력 - 최고관리자 04-01-07
830 우리교회 [일반] "우리교회"는 바른교회를 지향합니다.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04-01-05
829 묻고답하기 Re.. 예 ! 저도 그러 합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1-05
828 묻고답하기 Re..목사님 이럴땐 어떻게 권면해야하나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1-05
827 묻고답하기 목사님 이럴땐 어떻게 권면해야하나요? - 최고관리자 0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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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우리교회 Re.. 출 8: 1- 7 (개구리 재앙)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4-01-04
824 우리교회 Re.. 출 8: 1- 7 (개구리 재앙)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4-01-04
823 설교 예수님의 비유 2004년 1월 4일 본문 말씀: 마태복음 13:1-9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4-01-04
822 우리교회 Re..마 13: 1- 9 (예수님의 비유)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4-01-04
열람 ➜ 묻고답하기 혼인잔치의 표적 - 최고관리자 04-01-04
820 묻고답하기 Re..성경해석방법에 대한 질문입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1-04
819 묻고답하기 Re..여쭙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01-03
818 묻고답하기 한 해의 다짐 로마서 최고관리자 0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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