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웃기는 사랑
제대로 웃기는 사랑
이름 : 신직수(IP:222.114.150.26)
ㅋ 꿈 꿨다...
내용은 대충밖에 생각나지 않았지만
꿈의 결론은 확실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무조건적인 사랑,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해야 한다라고 생각한다.
아내는 남편에게 불만도 많코 단어가지고 트집^^잡고
단어하나도 잘 생각해서 써야한다.
외출할때면 머하냐 뭔일 있으면 꼬치꼬치 캐묻는다..
힘든거 있으면 나한테 뭐가뭐가 힘드니 괴롭니 한다.
다 들어줘야 한다. 이런건 나도 마찬가지지만
남자가 여자에게 요구하는 것보단
여자가 남자에게 요구하는 것이 더 많다.
오히려 남자는 그케 캐묻지 않는다. 그냥
사랑으로 대할 뿐이다. 왠만한 일가지고 따지지 않는다.
내 성격이 유비스러운 성격이라서 그렇치 모...
갑자기 글의 스토리가 끊어졌다.
아무튼 남편은 아내에게 머리로서
예수님처럼 사랑하고
예수님이 자녀의 모든 인생 상황 삭제하고
용서하고 거들어주고 업어주고 끝까지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너는 내가 사랑한다 라고 외쳤지만
속내엔 내가 빠져있다.
예수님이 거기에 책임자로 설정되어 있는 것이
내 속이었다.
너는 내가 책임진다. 라고 외쳤던 말, 예수님은 뼈속 깊이 알게 해주셨다.
그래서 일까 나는 여자를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이 정답이지만
그래두 내게 있는 모든 것을 다하여 나는 그녀를 사랑해야 하는
운명인가 부다.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탄을 금할 수 없는가...
죄속에 허덕이면서도 그는 조용했고 오히려 살아있는 문자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정죄함이 없나니 라고 외치셨다.
아무튼 주의 사랑의 깊이와 넒이와 높이를 어떻게 다 표현할 수 있겠는가
없는데...
남편으로서 아내에 대한 사랑........ 참 웃기당..
예수님처럼 사랑할려구 노력하겠지만
삶의 곳곳에서 헛점과 엉성함과
스트레스 쌓이지 말랬는데...스트레스 확확 쌓일때도 있을 것이다.
정말 휩싸일때... 그런때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나의 엉성함을 느끼면 되는 건가....ㅋ
암튼 꿈의 결론이 이런 거다.
여친덧글
꿈 지대로 꾸었네 자기 ㅋ...뱀에 꼬임에 넘어간 여자인데 얼마나 말로 할수 없이 죄덩어리겟어...당신이 알았던 것을 표현 해주시기만 하면 되는 거에요 헤헤 ^^...
근데 여자가 배우자한테 관심 안두고 다녀오든 말든 아무런 상관없이 밥챙겨주고 돈받은걸루 생활만 하는 여자라면 그게 여잘까? ㅋㅋㅋ 잼없자나 헤헤
이근호(IP:117.♡.164.12)
10-06-04 15:49
결혼 생활이란 각자 품었던 패를 까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