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있는 글을 읽다가 질문입니다.
이곳에 게재된 목사님의 글을 읽고 감히 묻습니다.교회를 옮기는 문제에 대해서 목사님께서는 복음이 선포되어지지 않는다면 떠나라고 하시는데 그건 너무 쉽게 말씀하시는건 아닌가요?목사님들도 사람이기에 실수할수 있는건 아닌가요? 목사님은 실수하지 않으십니까?또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해주지 않고 너무 쉽게 떠나는 것은 큰 잘못이 아닌가요? 목사님이 하나님의 간섭과 은혜로 변할수도 있지 않습니까? 너무 쉽게 떠나는 것은 하나님앞에 죄가 되지 않을까요?이땅에 감히 어떤 교회가 완벽하겠습니까? 다 부족한 점이 있지 않을까요? 그러기에 그곳에 남아 그 부족한점을 메우는 것이 바로 그 사람의 사명이지 않을까요? 목사님께 완벽하십니까? 혼자서 다 하나님의 일을 하실수 있습니까? 옆에 다른 사람이 있어야 되는게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