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죄의 규정에 대한 질문
인간들의 '자기 위장'은 죄의 결과로 생긴 현상입니다.스스로 자기 문제를 자기가 처리하지 아니하면 견딜 수 없는 처저에 놓인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이러한 노력은 홍수심판에서 드러났듯이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속수무책입니다.그렇다면 노아의 자식들은 이 은혜를 알아야 했습니다. 즉 자신들이 구원받은 것이 자신의 성괴가 아니라 정결한 짐승의 희생의 핵심으로한 하나님의 새로운 언약에 있음을 말입니다.이제부터 인간의 생명(노아의 벌거벗음)을 보는 새로운 관점이 요구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즉 희생 제물의 은혜를 망각하는 자는 생명의 피를 모독한 그 결과로 저주가 주어진다는 사실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