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5월 9일 설교
주일학교 5월 9일 설교
이름 : 우리교회(IP:220.81.41.203)
주일학교 5월 9일 설교
정인순
16-03-05 16:33
주일학교 5월 9일 설교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어리석은 사람들은 눈에 하나님이 안 보이니까 자기들이 하나님을 만들었어요. 만들어 놓고 바알 또는 아세라라는 신을 만들어놓고 신을 섬겼습니다. “우카타카! 우카타카! 믿습니까?” “믿습니다!” 이렇게 하고 우상을 섬기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같잖아서 기가 안 찼어요. “야들이 혼나야겠구나.” 해서 진짜 우상 섬기는 나라들이 군대를 몰고 와가지고 “여기 이스라엘 사람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다 나와! 꿇어앉아! 다 꿇어앉아! 꿇어앉아! 아저씨도 꿇어앉고 할머니도 꿇어앉고 다 꿇어앉아! 이제부터 너희들 나한테 세금 낸다. 한 달에 나한테 천만 원 내! 안내면 죽는다. 안내면 죽어. 너 뭐해? 농사지어?” “예” “농사지은 거 다 나한테 가져와.” “너, 너 뭐해? 빵 구워? 빵 구운 거 다 가져와.” 이런 식으로 완전히 깡패예요. “너무 합니다.” “너무 하긴 뭘 너무 해? 너희 믿는 거나 우리 믿는 신은 추카차카 똑같아. 똑같기 때문에 다 내놔.” 하고 하빈이라는 나라에서 시스라 왕이 해가지고 그래서 사람들이 “내지말자” 이렇게 했어요.
“내지말자? 내지말자, 이리 와! 내지말자, 이리 와! 엎드려. 채찍 가지고 본때를 보여야 돼. 당신들 다 보세요. 당신들 만약에 안내면 어떻게 되는지 보세요.” “엄마! 때리지 마세요.” “세금 안냈거든.” 이 사람들은 “하나님, 우리가 어떻게 해서 이러한 수모를 당합니까?” “너희가 우카차카 우카차카 했잖아? 봐! 믿습니다. 우카차카. 주시옵소서, 했잖아!” 그렇게 하니까 이 사람들이 견디다 못해가지고 이 깡패들한테 견디다 못해가지고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여보게들,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사는 이유가 뭐고?” 하니까 “우리가 다른 신을 섬기기 때문에 그렇다. 그럼 이제부터 진짜 하나님을 섬기자.” 해서 하는데 “그럼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람 누가 있느냐?” 남자 중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누구밖에 없었느냐 하면 여자가 있었습니다.
아줌마가 있었는데 이름이 드보라, 드보라라 하는 사람이에요. “아주머니, 계십니까?” “왜요?” “지금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그리워서 말씀이 그리워서 말씀 주옵소서, 하고 찾아왔습니다.” 아주머니가 “가만있어보세요. 가만있어보세요. 가만있어보세요. 주여! 이 중생들이 말씀을 찾으러왔습니다. 말씀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하고 “다 모이라 해. 이스라엘 백성 다 모이라 해.” 다 모여 놓고 “지금부터 제 말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때리는 이 깡패 같은 하빈의 군대를 겁냈는데 이제부터는 여러분 싸웁시다.” “아니! 우리가 변변한 무기도 없는데.”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싸우라 했습니다. 어이, 바락 장군!” “예, 아줌마! 예, 드보라!” “당신은 이제부터 몇몇 안 되는 군대를 뽑아서 이 무시무시한 깡패 같은 군대와 싸우세요.” “아니, 우리가 숫자가 얼마 안 되고, 만약 우리가 패배하면 이 사람들이 더 채찍 가지고 설쳐댈 텐데.” “여러분 하나님의 뜻입니다. 싸우세요. 싸우시면 이깁니다. 이미 우리는 이기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미 이겨놓은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냥 폼만 내세요. 하나님이 다 이기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군대 뽑으러 갑시다.” 뽑아가지고 대충 이래 가니까 저 밑에 보니까 저 군대가 적군의 군대가 새까맣게, 야손 강이에요. 강 건너에 진을 쳐가지고 “너희들 겁쟁이 이스라엘, 너희들은 겁쟁이다. 너희들이 감히 우리 야빈 군대를 치려고 까부느냐? 이제 너희들은 죽었다. 너희들은 이제 세금 곱빼기다. 전에는 천만 원인데 이제 2천만 원 내야 돼. 그러니까 너희들은 싸움하지 말고 미리 지면 천만 원 깎아 주고 만약에 나한테 대들면 너희들은 죽을 줄 알아.” 확성기를 대가지고 “너희들은 완전히 포위됐다. 빨리 항복해라! 그 아줌마 말 듣지 마라. 너희들 여자 말 들어가지고 되는 일 봤느냐? 암탉이 울면 달걀만 낳을 뿐이다. 소용없는 일이다.” 이래가지고 “그 겁쟁이 바락 장군 믿지 마라. 그건 지 앞 가름도 못하는 인간이다. 너희들이 그런 오합지졸로 우리를 감히 치다니! 빨리 항복해라!” “아줌마, 저 보세요. 진짜로 우리가 이깁니까?” “됩니다. 모년 모월 모시에 하나님께서 치라하십니다. 치세요. 치면 저들이 겁을 먹고 나중에 패배하게 될 겁니다.” 하고 이 드보라 아줌마가 기도 열심히 해가지고 “자, 저 야손 강가를 총 공격!” 하니까 “우리는 아줌마만 믿습니다. 아줌마 최고! 드보라 아줌마 최고!” 와르르 내려가 가지고 전쟁을 하는데 희한해. 전쟁을 하는데 칼을 이렇게 하니 서너 명이 죽어나가고 장난도 아니고 휙 하니 죽고 저희끼리 겁내가지고 벌벌벌 떠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강아지한테 죽인다고 가면 강아지가 벌벌 기지요. 그처럼 야들은 갑자기 강아지가 되어가지고 깨갱 깨갱 도망가기 바빠요. 치면 다 돼. 그렇게 큰 소리 치던 사람들이 하나님이 함께 도와주니까 겁이 없네. 겁이 없어가지고 휘둘러보니까 저희끼리 치는데 열 명 죽고 이랬어요. 다 죽고 난 뒤에, 뒤에는 이 드보라 아줌마가 손 확 벌리면서 “지금 여러분이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천사가 싸우는 겁니다. 여러분 하나에 천사가 열 명입니다. 지금 막 싸우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천사가 전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천사를 도와주세요. 천사가 전쟁할 때 여러분도 함께 도와주세요. 우리는 이기게 되어있습니다. 자, 무조건 치면 이깁니다.” 적들이 칼 들고 “이런 이스라엘!” 하고 치려고 하면 천사가 “니는 치지 마. 니는 죽어야 돼.” 뽑히지도 않아. 이놈은 칼도 안 뽑고 이런 놈이 다 있어. 온천지가 천사가 와서 “니는 말, 말 가만있어.” “예” 하고 가만있고, 천사가 와서 도와줘가지고 전쟁을 하니까 드보라가 “하나님, 이건 우리가 이긴 게 아니고 천사가 이긴 겁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해가지고 거기서 대 전쟁을 승리했어요. 그리고 여기 까불던 야빈 장군 시스라는 그것도 아줌마한테 맷돌 던져가지고 맷돌 던진 게 아니고 잠자고 있는데 아줌마한테, 아줌마가 배를 찔러서 죽었어요. 이 남자도 호탕한 남자도 이 꿇어앉은 아줌마한테 찔려가지고 죽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는 일은 사람이 주겠어요, 하나님이 도와주시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는 일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드보라 여선지자가 하나님의 뜻을 전해서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홀로 살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