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5월 2일 설교
주일학교 5월 2일 설교
이름 : 우리교회(IP:220.81.41.203)
주일학교 5월 2일 설교
정인순
16-03-07 14:50
주일학교 5월 2일 설교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스데반 집사님이 어떤 분인지를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옛날에 처음에 교회 세울 때 사람들은 예수님이 너무 고마워서 자기 가족이 먹는 빵 같은 거, 음식 같은 거 이런 거 막 나눠줬어요. “잡수세요. 잡수세요. 오늘 내가 기마이다. 썼다. 잡수세요.” 사람들이 “이거 먹어도 돼요?” “아이고, 내가 구원 받았는데 이 정도는 뭐.” 그래서 사람들이 먹을 것을 내놓으니까 사람들이 “그렇다면 나도 내 놓겠습니다.” 하고 자기 집에 있는 가구나 이런 것을 막 내놓으면서 서로서로 가진 것을 많이 내어가지고 그래서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잘 먹었고 했는데 사람들이 빵 먹는 데 이런 데 너무 신경쓰다보니까 그게 좋아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안 듣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에서 걱정이 되고 말았습니다. “야, 이거 먹는 데 너무 신경 쓴다. 기도하고 구제하고 이런 것은 따로 이렇게 딴 사람 뽑았으면 좋겠다.” 해서 집사님을 일곱 분을 뽑았습니다. 뽑아가지고 집사님들이 먹는 거 입는 것을 전담하기로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그 중에 한 집사님이 스데반 집사님이 계신데, 이 스데반 집사님은 구제도 잘 하지만 설교도 잘 했어요. 설교를 아주 잘 했어요. 설교를 잘 하고 말씀도 잘 전하고 성령이 충만해서 그래가지고 우리가 여기 사는 것이 다가 아니고 우리는 예수님 덕분에 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하는 것을 다 이유를 밝혀서 다 이야기했어요. 이야기하니까 사람들이 딴 사람 말은 안 듣는데 스데반 집사님 말을 잘 듣거든요. “저도 믿을래요.” “저도 믿을래요.” “저도 믿을래요.” 예수님 믿겠다고 사람들이 막 몰려왔어요. 몰려오니까 그 당시에 나쁜 사람들이 있다가 나쁜 사람들이 스데반 집사라는 사람이 너무 말씀을 잘하고 복음을 잘 전하니까 사람들이 몰려 들어가니까 옥에 가두자, 해서 옥에 가두었습니다. 스데반 집사를 옥에 가두었어요. “이제는 말 못하겠지.” 그런데 스데반 집사님은 옥에 가둔 것을 개의치 않고 “하나님, 옥에 가두어도 구원 받고 나가도 구원 받으니 저는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저는 괜찮아요.” 하고.
옥에 가두어도 계속해서 스데반 집사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들이 하니까 “아하, 이거 안 되겠다. 안 되겠어.” 그래서 “이 사람을 아예 죽여 버리자.” 하고 옥에 가두지 말고 아예 죽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스데반 집사를 세워놓고 “야, 니 뭐야? 니 뭔데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아? 무슨 이야긴데? 무슨 이야긴데 우리 앞에 이야기해봐라!” 이렇게 사람들이 윽박질렀어요.
그러니까 스데반 집사님이 하는 말이 “여러분들이 성전을 짓고 예배드리고 하는데 제사 드리고 하는데 여러분 그렇게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우리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으심으로 우리 죄가 없어집니다. 제사 드린다고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대신 사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성전은 필요 없습니다.” 이래 나오니까 사람들이 “죽여라! 죽여라! 뭐라고? 그럼 우리가 하나님 믿는 것은 다 엉터리야?” 하니까 “맞습니다. 엉터리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까불래? 까불래? 돌 던진다.” 사람들이 돌을 던져가지고 “자, 이래도 니가 죽어도 니가 한 말이 맞다고 생각하느냐?” “맞습니다. 아무리 돌 던지고 나를 죽여도 주님께서는 하나님으로 계십니다.” 하고 있을 때 그때 스데반 집사가 눈을 쓰윽 들어보니 예수님께서 방긋이 웃고 있어요. 방긋이 웃으시면서 “스데반 집사! 욕본다. 고생하고 있구나. 걱정하지 마. 니가 오늘 이 자리에 나 있는 곳이 불러 세울 테니까 빨리 올라와. 내가 기다린다.” 하고 예수님께서 스데반 집사를 받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스데반 집사는 요래 보고 있는데 그런 순간에도 사람들한테는 예수님이 안 보이는 거예요. 안 보여 놓으니까 스데반 집사는 요렇게 보고 있는데 사람들은 요것만 보고 있는 거예요. “안 됐다. 안 됐다. 아프겠다.” 스데반 집사는 그 순간에 지금 하나님 보고 “주님이여! 빨리 좀 데려가 주이소!” “걱정하지 마! 아직 니 숨이 안 끊어졌잖아.” 이쪽은 죽어라고 때리고 이 사람들이 열심히 일해서 스데반 집사가 천국 가는 거예요. 열심히 일해가지고.
그러니까 스데반 집사가 가면서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하면 “저, 예수님. 할 말이 있습니다.” “뭐? 뭐?” “저들을 저 철없는 저들을 용서해주옵소서. 저들은 이 모습이 안 보이니까 저들은 돌 가지고 치고 있습니다. 저들의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내가 알아서 할게. 니는 올라오기나 해.” 그래서 스데반 집사는 돌에 맞아 죽고 지금도 하늘나라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예수 믿으면 우리 죄가 없어지기 때문에 언제 죽어도 우린 천국 갈 수 있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도 스데반 집사님처럼 예수님 잘 믿어서 우리 죄를 용서받아서 항상 천국 갈 준비를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