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나의 성경입니다.
이것은 나의 성경입니다.
이름 : 김영완(IP:218.209.19.37)
<이것은 나의 성경입니다.>
이것은 나의 성경입니다.
나는 이 성경의 주인공이 가졌던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이 성경이 '할수있다'라고 하는 것을 이제 할수 있습니다.
오늘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될 것입니다.
내 마음은 지금 긴장되어 있습니다.
나는 이제 변하지 않고, 파괴할 수 없으며, 영원히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받아 들이고자 함니다.
나는 이제 결단코 결단코 결단코 지난날의 내가
아닐 것입니다.
동네교회들 중에 한곳을 구경삼아? 가보았는데, 주일 예배중에 성경을
오른손에 들라고 하더니만 주보에 적힌대로 이렇게 복창을 하라는 군요.
...
단지 오른손에 성경이 들렸을뿐 목탁이나 묵주가 들렸어도 마찮가지 겠지요...
다음 주일에는 목사에게 적절한? 책을 선물할려고 함니다.
만약 그 목사가 택한자라면 또 만날수 있겠지요...
구원을? 담보로 사람을 인질로 삼아 가짜 복음과 천국을 분양하는 거룩한 참상은
작은교회나 큰교회나 마찮가지 입니다.
강구만(IP:121.♡.1.16)
10-04-22 11:19
보험회사 아침 조회에서 하는건데 벤치마킹 했네요. 어떤 교회입구엔 '오늘도 혼자 오셨습니까' 라고 크게 붙여놓은 것도 봤습니다. 절간인지, 보험회산지 교횐지 구분이 않되지요.요즘엔 이(異) 업종간의 교류가 유행입니다. 손에 손잡고 함께 잘사는 세상. '나'를 위한 우상 만들기'는 계속됩니다.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