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너무한다. 진짜..~자유게시판-

너무한다. 진짜..~

이름 : 신직수(IP:222.114.150.118)

쫄따구들에게 너는 여기 너는 저기 등 가로 3미터 세로 3, 깊이 3미터 파~~~~랏

열심히 판다. ㅋ

다 팠습니다. 그려 다시 묻어......

이게 군대식 삽질이다.

파면 묻으라 또 파면 또 묻으라 한다.

어차피 묻든 안묻든 파든 안파든 잘파든 못파든 별 의미없다.

의미없게 만든 피의 현실만 있을 뿐이다.

인간들은 삽질하면서

어떤이는 피에 의한 믿음으로 인정을 받고

어떤이는 피에 의한 불신으로 저주를 받는다.

그럼에도 잘 팠니 못팠니 놀았니 열심히 팠니 호미로 팠니 강력포크레인으로 팠니

하면서 자기의를 챙긴다.

호미로 팠든 나가서 어떻게 놀아 각각의 죄 깊이가 어떻튼

하나님에게서 나온 자는 피 앞에 무기력하게 용서를 당하고(너무한다. 진짜..)

열심히 포크레인으로 강력훌륭하게 팠든

마귀에게서 나온 자는 피 앞에서 무기력하게 불로 영원한 지짐을 받는다.

모든 것이 예수님에 의한 설정과 상황인만큼 죽을 때까지 기쁘고 즐거운 마음,

감사와 경배함으로 뛰어가게 된다.

상황이여 와라. 내가 그 이름으로만 감당하겠노라(웃기는 흥분...).

그러므로 성도는 믿음으로만 그 피로만 살 뿐이다.

측정불가능한 믿음, 그의 영으로만 확인되는 신뢰 참 미련한 겜블러다.

확실한 걸 잡지 않고 불확실한, 웃기지도 않는 믿음으로만 살라니... 참 하나님도.. ^^*

그러나 믿음만큼 더 확실한 것은 없다.

예수 십자가 피의 현실만큼 더 확실한 것이 있겠는가?

성재필(IP:125.♡.36.189)

10-04-15 09:51

신직수전도사님 반갑습니다. 잘지내시는 군요^^십자가에 피흘려 죽음으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신 예수님의 거룩하심과 죄와 의에 대한심판의 능력만이 확실함!!! 그것에 대한 소망 속에서 다음 만나기대 됩니다.^^

강구만(IP:121.♡.1.16)

10-04-15 12:07

본의 아니게, 그리고 나의 어떠함이나 능력과도 상관없이, 주님의 설계에 따라 주님의 믿음으로 채워지고 끌어당겨져 빈틈없이 세워지고 나타나는 건축물이 성도요 곧 교회겠지요. 창세전 사랑받기로 선택되었다는 것 외에 나에게서는 어떤 이유도 찾을 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의 짐승이나 개들도 주체가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음녀의 포도주에 취해 자신이 세상의 중심인양 평생 자신만 섬기고 살지요. 경배할 대상이 없습니다. 교회안에서도 나는 나를 지켜야하고, 나만의 자리 확보 와 빛나는 내이름 걸어두기에 광분하는 모습들이 그대로 나타납니다.심지어 말씀과 교회를 이용해서라도 흔들리는 이땅에서 안정되게 살아보려는 인생들. 말씀대로 나타난 진노의 그릇입니다. 그러나 이들 역시 주님의 계획을 벗어나 있는 것이 아니고 피로 사신 성도들의 모습을 비추어 보여주는 거울의 역할 곧 선악에 갇힌 아담의 속성을 그대로 드러내 오직 긍휼로 얻은 구원을 찬송케 함입니다. 그래서 이들에 의한 후욕과 우겨쌈과 빼앗김 까지도 나그네의 본향 사모하는 소망이 되게 하심이요 세상(교회)에 대한 기대를 접고 주님의 거룩과 진노와 심판을 알게하시고, 그 것을 기도하게 하시므로, 멸망키 위해 간수된 땅의 실체를 보여주게 됩니다. 자기역사의 꼬리를 길게 늘어뜨린자, 곧 주님이 삭제하신 사랑의 흔적이 없는 자요 이런 자기를 미워할 수 없어 일평생 '자기의'에 속고사는 '신이라 불리우고 싶은 사람' 뱀의 후손 입니다. 이들과의 전쟁 가운데 복음의 군사로서 우리가 있습니다. 늘 피 흘리는 역할..너무한다고 투덜대는 역할.. 그러면서도 가끔은 주께 확인당하는 기쁨에 눈물 흘릴 수있는 복있는 사람. 지혜가 낳은 아들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빌3:10~12)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489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8,942 우리교회 [주보] 의사와 환자의 관계 로마서 최고관리자 10-04-18
8,941 자유게시판 구원, 그 이후 동영상 겸 테스트 모니터링 부탁드립니다. [신학] 최고관리자 10-04-18
8,940 우리교회 [일반] 생방송 4월 18일 [방송] 최고관리자 10-04-18
8,939 자유게시판 생방송 4월 18일 [방송] 최고관리자 10-04-18
8,938 우리교회 주일학교 4월 18일 설교 - 최고관리자 10-04-18
8,937 우리교회 삼하 14: 1- 3 (위장된 의도) 사무엘하 최고관리자 10-04-18
8,936 설교 누가복음 5장17-26절 제목 : 누가 죄를 사하는가 누가복음 최고관리자 10-04-18
8,935 우리교회 눅 5:17-26 (누가 죄를 사하는가) 누가복음 최고관리자 10-04-18
8,934 우리교회 [일반] 복음의 싸움꾼 잠언 최고관리자 10-04-17
8,933 자유게시판 복음의 싸움꾼 잠언 최고관리자 10-04-17
8,932 묻고답하기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는 자세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10-04-16
8,931 우리교회 [일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는 자세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10-04-16
8,930 자유게시판 20100410c 울산특강 - 야고보서c 야고보서 최고관리자 10-04-16
8,929 자유게시판 20100410b 울산특강 - 야고보서b 야고보서 최고관리자 10-04-16
8,928 자유게시판 20100410a 울산특강 - 야고보서a 야고보서 최고관리자 10-04-16
8,927 자유게시판 수정분이 있어서...!! [신학] 최고관리자 10-04-16
8,926 자유게시판 광주 강의(2010. 3. 26) 2강 에스겔 최고관리자 10-04-16
8,925 자유게시판 058강-렘17장1-4(지워지지 않는 철필)-jer100414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10-04-16
열람 ➜ 자유게시판 너무한다. 진짜..~ - 최고관리자 10-04-15
8,923 자유게시판 예수님만의 사랑 방식-피 - 최고관리자 10-04-14
8,922 자유게시판 야고보서 특강 동영상 야고보서 최고관리자 10-04-14
8,921 자유게시판 생방송 4월 14일 [방송] 최고관리자 10-04-14
8,920 우리교회 렘 17: 1- 4 (지워지지 않는 철필)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10-04-14
8,919 자유게시판 023강-눅5장12-16(예수님과 문둥병)-luk100411 누가복음 최고관리자 10-04-14
8,918 강의 부산 4월 13일 강의 침멀리 05 구약신학 - 땅과 야웨의 축복 p102 미가 최고관리자 10-04-13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