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배타성과 죄사함
[주보] 배타성과 죄사함
이름 : 우리교회(IP:124.59.86.6)
《 설교 요약 》 2010년 4월 18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인간은 전체가 병들었습니다. 자신에게는 선한 것이라고는 나오지 않습니다. 저주받은 피가 온 몸을 흐르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막아서야 합니다. 말씀을 가지고 막아서서 우리가 저주받은 자임을 알려주어야 우리가 삽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가로 막습니다. 말씀을 던지고 그 던져진 말씀을 자신이 성취하시면서 건져내시겠답니다. 이로서 우리의 현재와 장래는 예수님의 증인의 삶이 됩니다.
〈 이번 주 설교 요약 〉
본문 : 누가복음 5:17-26 제목 :누가 죄를 사하는가?
예수님이 행하시는 심판의 기능이 이 땅에서는 구원의 기능으로 나타나고, 사람들이 기대하는 구원 기능은 도리어 예수님을 불신하게 한다는 사실이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만듭니다. 오늘 본문에는 예수님 앞에서 두 부류의 사람이 등장합니다. 한 사람은 중풍병자를 얹혀 매고 예수님을 찾아오는 무리와 예수님을 평가하려는 한 무리들이 그러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평가하는 무리들 편에 섞여서 예수님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오해하는 편에 서는 것이 바른 신앙의 점검하는 출발점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신앙이 아닌 쪽에 서야 참 신앙의 참 모습을 보게 됩니다. 참으로 우리의 본성과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말입니다. 중풍병자들과 함께 한 무리들은 예수님을 대하면서 다른 어느 인간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배타적 존재로 보고 있습니다. 즉 “내 친구 중풍병자를 고칠 위인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다”는 것이 확고합니다. 예수님은 이 배타적 안목을 귀하게 보셨습니다. 즉 예수님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에 하시는 분이기에 이런 점에서 과연 “예수님을 인정할 것인지 말 것인지”가 뚜렷하게 가려지는 겁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예수님께서 열성적으로 일하신다면 여기에는 결코 ‘믿음’이라는 것이 성립될 수 없는 것입니다. 유독 예수님에게만 매달릴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중풍병자의 친구들은 지붕을 뚫습니다. 지붕 밑에는 예수님이 계십니다. 오늘날 복음도 없는 교회에 다니면서 그 교회에서 나오기를 주저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배타적 존재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지붕을 뚫을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배타적인 믿음 앞에는 그 어떤 장벽도 장애물이 되지를 못합니다. 바로 이 배타적 입장에 서 있는 자를 보고 비로소 예수님은 ‘죄 사함’을 언급하십니다.
2010년 4월 18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 이근호
시무 장로 : 강구만, 이종성
은퇴 장로 : 최종훈
반 주 : 한명숙, 양선하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교회 : http://www.woorich.net
노회 : http://www.crossvillage.org
.☏ 교회 : (053) 983-7464
사택 : (053) 986-0172, 070-7569-0172, H.P. ; 010-3511-0172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0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묵 도 .............................반 주 자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 같 이
※개회기원 .........................................................................사 회 자
교 독 문 ..............................( 16 )................................다 같 이
찬 송 .......................... ( 284 장 )............................다 같 이
기 도 ........................................................................이 종성 장 로
광 고 ........................... ............................... 광고 위원
찬 송 ....................... ( 253장 ) ...............,............사 회 자
성 경 .............. ( 누가복음 5:17-26) .................... 다 같 이
설 교 ...............( 누가 죄를 사하는가? ) ............. 이근호목사
※찬 송 .........................( 415 장 ) ............................다 같 이
※축 도 .........................................................................이근호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계단.유아실,방,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지난 주 헌금: 원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찬 송 ............................( 396장 )............................ 다 같 이
기 도 ........................................................................ 최형수집사
성 경 ................ 사무엘하 14:1 -3 .................사 회 자
설 교 ................. 위장된 의도 ............. 이근호목사
찬 송 ........................... ( 370 장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 397장 )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예레미야 17:5 -11 ............... 이근호목사
설 교 .............. 사람을 믿지 말라 ................. 이근호목사
찬 송 ............................ ( 395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100418주보.hwp (37.5K), Down: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