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목사님께
1.파티마 예언이란포르투칼의 양치기 아이들이 성모 마리아로부터 직접 들었던 예언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날의 예언이란 인간이시간적인 인식을 유지하니 거기에 따른 강력한 '자기 방어'의 일환으로서 시험이 주어지는 현상이라고 보여집니다. 즉 시간과 상관없이 "주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지지 않는다"는 성경 말씀(로마서 8:39)의 곧이곧대로 인정하면, 성경 바깥에서 불어오는 비복음적인 예언바람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본인이 시간적인 요소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지켜서 구원되는 것이 아닙니다. 2. 인간의 과학적 성과가 세세한 것까지 다 알 수는 없습니다. 또한 탐색하려는 과학자의 인식구조에 이미 선입견이 개재 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목적에 불합리하다고 여겨지는 자료는 무시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아틀란티스 대륙에관한 것은 제가 생각에 아마 노아 홍수 사건과 관련되어 있지 않나 보여집니다. 하지만 어쨌든 지나간 과거사에 불과합니다. 물론 예언이란 일종의 소설에 불과합니다.3. 성령님은 성경만이 계시로 남겨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책은 다 인간의 정신이 담겨 있지만 성경에는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적혀 있기에 다른 모든 계시를 무시할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