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숫자의 의미에 대해서
숫자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런 숫자가 나오게 된 분에게 의미가 있지요.예를 들면, 하나님은 칠일 만에 창조하셨기에 안식일이라는 의미있는 날을 제정했습니다.이스라엘이 12지파이기에 예수님은 제자를 12명뽑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40일 금식 기간은 이스라엘의 40년간 광야 고난을 뜻하겠지요.어떤 특정 숫자에 의미가 고정적으로 담겨 있다고 한다면 그 숫자가 나올 때마다 매번 그 의미로 해석이 되어야 하는데성경에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솔로몬이 촉복으로 받은금이 666달란트입니다.(왕상 10:14) 이것이 악마의 숫자일리는 없습니다.따라서 사도행전에서 120이라는 숫자가 나왔다고 숫자를 밝히자는 주장은 미친 자들이나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