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
무소유
이름 : 유상준(IP:121.55.254.22)
무소유는 신에 대한 또 다른 몸짓 이었을 뿐이다.
아무것도 가지려 하지 않았지만
아무것도 가지려 아니한 자기를
우뚝 갖고 갔다,
아무것도 가지려 하지 않은 것이
잘못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음과 아무것도 있음이
누구의 소유 인지를 알아야 했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아닌 자기가
아무것도 가지려 아니 하여도 죽음은 갖고 가야만 했다,
차라리… 누구의 것인가를 알았다면
아무것도 가지려 아니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를 가지려 하였을 것이다.
결국 부르심이 없으면
남는 것은 인간 승리 일 뿐이다.
웬 은혜인가
없음에서 있음으로
부르심 받은 자들이여!
다윗 언약이여!
관리자(IP:124.♡.86.6)
10-03-13 12:15
예수님이 얼마나 일을 제대로 하셨으면 무소유귀신이 또 하나 확정 되었습니다.
긍휼히 여길자를 긍휼히 여기기 위해서 계속해서 죄인만드시지만
강퍅케 여길자를 강퍅케 여기기 위해 계속해서 강퍅함을 퍼부어 무소유의 달인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렇게 하신 말씀이 현실이요 운동력이 있지
무소유가 현실이 아니였고 운동력이 없으니깐요.
이것을 두 구조로 나누시는 것이 십자가의 능력 입니다.
이미아(IP:119.♡.103.58)
10-03-13 20:12
무소유를 실천하려 했던 그의 실천력이 가짜 신을 만나게 된 것이다.
그 신이 끝까지 지옥으로 끌고 갔다.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것" 육이다.
"살리은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