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이불집을 무너뜨렸나요?
누가 내 이불집을 무너뜨렸나요?
이름 : 정석훈(IP:118.91.89.161)
아이가 이렇게 말한다.
자신이 이불로 만든 집을 부셨다고부셨다고 난리다.
20분동안 내 뒤에서 말한다.
그러면서 예를 하나 든다.
자신이 할머니를 위해위해 아빠가 만드신 집을 부셔버리면 기분이 좋겠어요.
내가 대답했다.대답했다.
그래. 당연하지. 집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지.있지.
그러자 아이가 말한다. 예수님이 더 소중해요.
예수님의 소중함을 자신이 만든 집을 위해 사용하는 아이.
결국 자신의 집을 무너뜨렸기 때문에 기분나쁘고 화가 났다는 것이다.
성도는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자신이 발각되어지는 자이다.
그래서 십자가로 인도함을 받는 자이다.
그런데 어떤 자는자는 이렇게 말한다.
십자가가 다 용서했는데 내가하는 행동이행동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해도 되고 그 어떤 행동에 대해 이미 용서 다 받았는데
내가 아무렇게나 하는 행동에 당신은 시비를 걸지 말라고 한다.한다.
이런 자는
죄용서가 누구를 위한, 무엇을무엇을 전하기 위한 죄 용서인지 도무지 깨닫지 못하는 자다.
성도는 자신의 어떤 행동이나 말도 자신을 위해 정당화 시킬수 없는없는 자이다.
왜냐하면 성도의 주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