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아이 키우기 힘들어요
목사님 두 아이를 둔 한국의 아줌마 집사랍니다.한 아이는 중학생이고 한 아이는 초등학생이구요목사님도 아시다시피 요즈음 우리나라에서 아이들을 키운다는게 너무나 힘듭니다.아이 장래를 위해서는 학원도 보내야 하구요...비싼 과외는 못 가르친다 할지라도..두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학비(공+사 교육비)만 해도 부모된 이로서 대주기도 벅찹니다.그러다보니 늘 물질에 쫓기는 듯한 이런 제 모습이 싫습니다.그리고 아이들에게도 더 못해주는 것 같아 자책감도 들구요.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이건 분명 아니다 싶으면서도...남들도 설치니까 나도 모르게 따라가게 되는 것 같구요...그렇지 않으려고 하지니 부모된 책임감이 따르구요...""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중심을 바로 잡아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