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과 "기적 흉내 내기"
기적과 '기적 흉내 내기'
이름 : 이근호(IP:117.55.136.28)
기적과 '기적 흉내 내기'
2010-01-26 15:27:54 이름 : 이근호
기적은 100% 예수님 십자가 공로만 쳐다보며 감사하는 자만 새 생명을 받은 자이다. 왜냐하면 자기 생명은 0% 이하의 가치밖에 없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곧잘 이 '기적의 흉내'를 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의 심보는 다음과 같다. "하나님, 신앙의 티를 내면서 살면 하나님께서 나중에 진짜로 저를 구원해주시겠습니까?"라는 식이다. 평소에 늘 하나님하고 흥정하듯이 살아오고 있는 중이었던 것이다. 타협하자는 것이다. 즉 전적으로 하나님의 영광만을 돌리며 살고 하나님 복음 사역을 나설 테니 그 대신 나를 구원해 달라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하고 거래에 나서지 않는다. 그래서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화가 나서 나름대로 스스로에게 감사할만한 것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동안 하나님에게 이용만 당하고 인생 손해 봤으니 이제는 그 하나님 이름을 이용해서 자신의 야망을 달성하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충성을 다했으나 도리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았으니 나름대로 할 말이 있다는 식이다. '기적의 나부랭이'들이라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나도 신자 맞다. 나도 구원받았다. 나도 새 생명 있다'고 유포하며 나서겠다는 것이다.
소위 성스럽고 거룩한 권면들을 가지고 장난치기 시작한다. 실은 이 권면들은 모두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위력을 공로를 증거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이들은
"믿음으로는 구원 받는데 충분치 못합니다. 행해야 구원받습니다" 혹은 "일단 말씀을 믿고 행동에 옮기시면 예상 못할 놀라운 기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신앙의 넓은 세계로 속히 들어오세요. 그 예상 못한 축복의 넓은 세계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풍성해지실 것입니다."
이 모두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거저 주시는 공로를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모독하기 위한 악령의 전략이요 외침이다. 즉 이런 자들은 처음부터 악마의 진영에 배속된 요원들이었다.
100% 십자가 공로를 깎아내려서 거기에다 인간의 행함의 요소를 집어넣어 '새언약의 피'만으로의 구원을 무산시키려는 악한 영적 사명을 받은 자들이다.
결국 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이 아니라 악령이 시켜서 하는 일이요 그 악령마저 예수님의 복음을 위력을 알리기 위해 부정적으로 쓰임 받는 존재들이다.
이미아(IP:119.♡.119.36)
10-01-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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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행복은 인간에게 늘 기적처럼 다가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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