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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대지진과 상식과 비복음과의 관계묻고답하기고린도전서

대지진과 상식과 비복음과의 관계

이름 : 이근호(IP:117.55.136.28)

대지진과 상식과 비복음의 관계

사람이 상대방을 만나거나 보거나 대화하면서 자신이 현재 보고 있는 세계관을 그대로 상대방에게 그물 던지듯이 던져서 포섭하려는 본심을 드러낸다. 그래서 대화를 해보면 그 사람의 인생관과 세계관이 표면에 떠오르게 된다. 자신이 흥분하는 일에 상대방도 같이 흥분하기를 원하고, 자신이 격분하는 일에 상대방도 같이 격분되기를 원하고, 자신이 만족하고 즐거워하는 일에 상대방도 같이 즐거워하고 만족하기를 원한다.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 12:26-27)

결국 성도가 상대를 만나는 것은 혹시 자기와 같이 그리스도 몸에 붙어있는 같은 지체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즉 ‘같은 성령을 마신 자’이지, 아니면 ‘늘 악령에 듬뿍 취해서’ 살면서 성령 받았다고 우기면서 사는 자인지 확인하기 위해 그 사람의 말하는 것을 마음에 두게 마련이다. 쉽게 말해서 상대방은 도대체 평소의 관심사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알아보려는 것이다.

성경 구절로 도배를 하고, 십자가와 언약에 정통하고 한국 교회의 비리에 대해서 사정없이 공격하면서도 정작 본인의 죽음에 대해서 초연한 입장이 있지 아니하면 참으로 의심해봐야 한다. 즉 진짜 성도는 자신을 이미 죽어버린 자로 살아가는 존재다. 따라서 상대방을 보거나 세상 그 어떤 민족이나 나라의 사람들의 사정에 대해서 자신을 보는 것과 같이 ‘이미 죽은 자’로 인식하게 된다. 아이티라는 나라에 20여만 명이 지진으로 죽었다고 했을 때, 참으로 죽어서는 안 되는 억울한 자들이 죽었는지, 아니면 벌써 죽어 마땅한 자들이 하나님에 의해서 우리들보다 먼저 제대로 일찍 세상을 하직한 것인지에 대해서 태도를 분명히 나타내야 한다.

만약 본인 자체가 평소에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만약에 지금 나에게 지진이나 교통사고를 나를 죽게 한다면 나는 그런 신을 용서하지 않으리!‘라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라면, 이런 관점에서 아이티 지진을 바라보게 되고 신을 원망하는 식으로 쳐다보게 된다. 누구든지 신을 저주한다면 언제든지 동참할 용의가 되어 있는 것이다. 남의 불행이 곧 나의 불행으로 간주되기에 구호품과 구호금을 아낌없이 아이티로 보낸다.

그런데 평소에 복음 전하는 교회에 구호품과 구호금이 영 답지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그만큼 그 교회 교인들마저 신을 저주하고 있다는 말이다. 자신의 인생살이를 힘들게 하는 신은 더 이상 헌금을 받을 자격도 없다는 주장을 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도 양심이 있다면 신의 뜻에 의해 고생하는 자기 백성에게 헌금을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다. 도리어 신께서 자기 백성에게 사죄를 하고 사과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안하다. 내가 실수도 아이티에 강조 7.2의 지진을 일으켰다. 앞으로 조금해서 그런 실수를 안 하마”라는 식의 사과를 신께서는 현 인류에게 해야만 마땅하다는 것이다. 즉 헌금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일반 상식에 어긋나는 신은 인간의 이름으로 탄핵하겠다”는 것이다. 신에 대한 소극적 공격이다. 즉 신이 인간의 존엄성을 묵사발 만들면 인간도 마냥 당하고 있지만은 안겠다는 것이다. 살아남은 남은 인간들끼리라도 독자적인 인간성의 가치를 끝까지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세상 상식의 근본이다. 그러니까 상식이란 곧 비복음과 통한다. 상식적으로 교회 다니고 상식선으로 예수 믿는 것은 곧 비복음을 믿는 일이다. 그래서 이런 비복음 교회만이 이 땅에 크게 부흥하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인간들이 십자가 복음 앞에 늘 내세워서, ‘자신을 벌써 죽은 자’로 인식하기는커녕, 될 수 있으면 십자가 소식이 들려오는 않는 곳으로 도피하여 ‘나만의 숨어 사는 공간’ 마련에 진력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십자가 소식을 거부하고 오로지, 상식, 상식에 준해서 메시아나 하나님마저도 제조한다. 우상을 섬기고 있는 것이다. 신이라는 이름의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는 것이다. 오락이요, 취미요 ,유희요, 장난이요, 농담이다.(창 19:14) 종교 산업이 된다. 돈이 그 안에서 흐른다. 그 흐르는 돈 줄기에 뛰어들기 위해 오늘날 종교꾼들은 상식에 의한 비복음을 세상을 향해 배포한다. 지진이 천만번 일어나도 하나님에게 하등 잘못 없다. 아니, 오히려 당연하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자만이 성도다. 이들은 상식대로 사는 자가 아니다. 도리어 일반상식을 늘 십자가 앞에서 점검한다. 그래서 “아, 지진이 일어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조치구나!”라는 점에 동감하게 된다. 성도는 상식의 뿌리를 아는 자이기에 자신이 교만스럽게 하나님 노릇을 하려드는 자가 아니라 그저 자신의 죄를 알고 하나님을 이해하는 자이다.

이미아(IP:119.♡.119.36)

10-01-22 15:01

상식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는 것이 하나님을 잘 믿는 줄 알았다.
몰상식한 인간들(다른 말로 하나님을 잘 안 믿는 인간들)은 인간 취급도 하지 않았다.
근데,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들만 일어났다.
전에도...지금도...여전히...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딤전1:12-15)

매. 트. 릭. 스(MATRIX)다!!
피를 타고 시, 공간을 초월하는 매트릭스(구조)에 놓여진 채로
피를 타고 흐른다. 각각의 위치는 이미 주님이 정해 놓으신 위치다.
악마의 피가 아닌 십자가에 대신 죽으신 우리 주님의 피다.
"내가 죽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미 벌써 죽은 자이기에..."
"아, 지진이 일어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조치구나!"
"아이티에 지진이 안 일어났어도 어차피 죽은(을) 자들이었기에 죽은 거예요"

이 세상이 휘두르는 상식이라는 칼보다 교회에서 휘두르는 상식이라는 칼이 더 깊이 찌른다.
왜? 사탄의 일꾼이면서도 광명한 천사로 나타나서 그것이 마치 복음인냥 가장하기 때문이다.

한진영(IP:119.♡.131.197)

10-01-23 01:48

올리버 스톤 감독의 natural born killer 라는 영화가 개봉했을 때, natural(자연스러운) 이라는 단어가 참 합당하게 쓰여 졌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정말 자연스럽다는 말만큼 과분하게 평가절상 된 말도 없는 것 같습니다. 뭐든 자연스러워지면 그것은 거부할 수 없는 급 호감거리입니다. 상식과 양심에 따라 순리적으로 살아가는 자연스러운 삶은 어떤 종교 어느 누구도 손가락질 못할 원초적인 계시적 삶으로 추앙받습니다. 그러나 권세 탐욕 세상 것 다 버리고 청산에 살어리랏다를 외치며 머루나 따먹고 살아도 그토록 소탈한 마음의 거처가 악마의 참한 별장일 뿐임에야.. 청아한 이슬비 고이 내려앉은 고즈넉한 사찰의 풍경 소리에 마귀가 베개 삼아 누운 줄 깨우쳐 알아 낼 자 누구랴.. 이처럼 스스로 타고난 살인자임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자연스러움에 어떤 구원의 끄나풀이라도 있는 듯 현혹된 것이 인간입니다. 자연스러움에 대한 이러한 향수는 성도의 내면에도 부지런히 발생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 교회도 아주 ‘자연스럽게’ 자연스러움을 신의 이미 있던 계시로 등극시키곤 합니다. 그리고는 일반계시 + 특별계시 = 최적의 구원 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내기에 분주합니다. 일이 그러하니 성도는 오직 성령의 그 낯설고 부자연스러운 간섭만이 이러한 인간 내면의 견고한 진을 파하는 능력됨을 항상 목격하고 고백하며 증언할 다름입니다.

김대식(IP:124.♡.87.13)

10-01-27 08:33

그 영화를 봤는데요

사회 전체가(교회를 포함해서) 구원이라는 위선에 가득차 있을때에
정작 죄와 죽음이라는 현실 앞에서는 그 어떤 위선도 그 어떤 구원도 다 무용지물이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인간이 외치는 구원 자체가 위선일 뿐이고 정작 힘과 권력과 돈으로 연결되니까요. 안 그런 교회가 없으니.(저는 개인적으로 이xx 목사 에게서 조차- 가장 건전하고 깨끗하다고 자부하는 단체-느꼈으니까요)

결국 십자가의 죽음(인간의 사적인 죽음이 아니라) 보다 죄와 죽음을 더 적나라하고 자연스럽운 운명은 없을 진대 , 정작 교회가 앞장서서 또 국가 사회가 앞장서서 이 십자가의 죽음을 어떻게해서든 가리우고 포장해 버릴려는데 모든 인간의 활동이 동원된다는 점을 보게 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죄는 현실적인데 그 상대적인 사랑은 인간들의 입에서는 전혀 현실적이지 않다 라는 작품들만을 내어놓는듯 보이네요.

그런데 그 위선을 위선이라고 말하고픈 그 시선은 그럼 그 시선조차 위선이 아니다 라는 주장을 과연 펼칠수가 있을까요? 한번 반문해 보게 됩니다.

그것이 자연스럽다 라고 말해버리면 ?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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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해본 결과 제가 좋아했던 영화가 이 감독 작품인줄 이제야 알았네요 (7월 4일생, 플래툰)

올리버 스톤(Oliver Stone)

:: 이름 : 올리버 스톤
:: 국적 : 미국
:: 출생년도 : 1946-09-15
:: 대표직업 : 감독
:: Homepage :
:: E-Mail :
Gallery

제작
1. 커럽터 (1999) -
2. 세이비어 (1998) -
3. 래리 플린트 (1997) -
4. 닉슨 (1995) -
감독
1. 알렉산더 (2004) -
2. 코만단테 (2002) -
3. 애니 기븐 선데이 (1999) -
4. U턴 (1997) -
5. 닉슨 (1995) -
6. 내추럴 본 킬러 (1994) -
7. 하늘과 땅 (1993) -
8. 도어즈 (1991) -
9. 7월 4일생 (1989) -
10. 플래툰 (1986) -
11. JFK (0) -
각본
1. 알렉산더 (2004) -
2. 에비타 (1996) -
3. 닉슨 (1995) -

올리버 스톤은 할리우드에서 보기드물게 미국사회의 정치와 역사, 특히 현대사의 명암을 정공법으로 파고드는 감독으로 정평이 나 있다. <플래툰 Platoon> <닉슨 Nixon> 등 대표작에서 볼 수 있듯이, 베트남전, 케네디 암살, 워터게이트 등 60년대 미국 현대사의 격랑을 재조명하며 끊임없이 역사적 진실을 파헤친다.

예일대를 나오고 뉴욕대(NYU)에서 영화를 전공한 스톤은 미국 현대문화의 한축을 이룬 60년대에 20대를 보낸 지식인으로서 자유주의와 신좌파적 성향에 바탕한 비판의식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가 처음부터 그런 비판의식을 가졌던 것은 아니다. 74년에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 편집을 맡은 데뷔작 <강탈 Seizure>은 15만달러라는 저예산의 캐나다 공포영화. 어느 소설가와 그의 가족, 친구들이 악령에 사로잡혀 미쳐가는 내용인 이 영화는, 구성은 엉성하지만 스타일리스트적인 면모가 엿보여 소수 컬트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사고로 한손을 잃은 만화가가 그 손이 저지르는 살인극에 휘말린다는 81년 작 <손 The Hand>도 역시 공포영화다.

스톤은 감독으로 알려지기 전 시나리오 작가로 먼저 명성을 얻었는데, <미드나잇 익스프레스>(1978)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고 브라이언 드 팔마의 <스카페이스>, 마이클 치미노의 <이어 오브 드라곤> 등 장르영화에 충실한 각본을 쓸 때만 해도 인종차별적인 묘사와 지나친 폭력으로 비판을 받았다. 스톤 자신도 “난 인종차별주의자였고 국수주의자였으며 총을 숭배했다”며 당시의 치기를 시인했다.

그러나 미국 CIA의 남미정책을 비판한 <살바도르 Salvador>와 베트남전을 다룬 <플래툰>을 찍은 86년 이후 스톤은 미국 자유주의를 대표하는 의식있는 감독으로 변모해갔다. 미국 영화사상 가장 적나라한 묘사와 비판적인 시각을 담았다는 평을 들은 <플래툰>은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했다.

스톤 자신이 베트남전에 참전한 경험이 살아난 때문인지 그의 베트남전 영화들은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뒤 증권가를 통해 미국 재계의 권력구도를 파헤친 <월 스트리트 Wall Street>(1987)를 찍었고, 베트남 참전용사인 론 코빅이 반전운동가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그린 <7월 4일생 Born on the Fourth of July>(1989)으로 다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했다.

91년 케네디 암살과 음모론을 내세운 (1991)에 이르면 스톤의 사회비판의식은 단순히 영화감독이 아니라 정치적인 인사로 평가받을 정도다. 뉴올리언스의 지방검사 짐 개리슨이 케네디 암살의 배후를 조사하는 과정을 통해 실제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를 추측해나가는 는 케네디 암살이 베트남 철수를 두려워하는 군산복합체가 꾸민 음모라는 과감한 가설을 내놓는다.

하지만 영화에 나타나는 스톤의 정치적 색채는 91년을 기점을 조금씩 바래진다. 91년 스톤은 60년대의 사이키델릭록밴드 도어즈와 요절한 보컬 짐 모리슨의 일대기를 다룬 <도어즈 The Doors>를 통해 록음악과 히피 문화라는 60년대 미국의 문화적 단면에 주목했다.

93년 다시 베트남으로 눈을 돌려 <하늘과 땅 Heaven & Earth>을 찍었지만, 베트남에 관한 전작 두편이 베트남전 참전 미군들의 시점 위주라면 이 작품은 전쟁이 한 베트남 여성의 일생에 끼친 영향을 보여준다.

94년 스톤은 쿠엔틴 타란티노가 각본을 쓴 <올리버 스톤의 킬러 Natural Born Killers>로 센세이션을 일으킨다. 미키와 말로리라는 두 연인의 엽기적인 살인행각을 담은 <올리버 스톤의 킬러>는 뮤직비디오와 광고, 현란한 몽타주, TV프로 풍자 등 다양한 이미지 만들기로 자극적인 영상 실험과 거침없는 폭력 묘사가 두드러진 작품.

폭력이 만연한 세태와 연쇄살인을 영웅화하는 미디어에 대한 교묘한 풍자가 섞여 있지만 역시 스톤의 전작과는 거리가 있다. 평단과 관객의 반응은 각각 양분됐지만 흥행에는 성공했다. 95년 <닉슨>에서는 워터게이트 사건과 닉슨의 생애를 다뤄 다시 정치와 역사라는 논점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역사적, 사회적인 접근을 보인 와 달리 <닉슨>은 닉슨 대통령 개인의 인생과 인물 연구에 초점을 맞췄다. 한 남자가 낯선 곳에서 겪는 이상한 여정을 스릴러 형식으로 담은 97년 작 <유턴 U-Turn>까지, 역사적 사실과 사회비판이라는 스톤의 정체성은 점점 모호해졌다.

스톤은 작가와 감독 외에도 바벳 슈로더의 <행운의 반전>, 웨인왕의 <조이럭 클럽> 등의 제작자로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스톤이 그의 영화에서 얻고자 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상기시키는 힘일 것이다. 물론 그의 작품들에는 미국의 정의를 회복하고 미국식 자유주의를 지지함으로써 미국 우월주의가 교묘히 배어나고, 따라서 피와 힘, 그리고 팍스 아메리카나(미국이 지배하는 세계평화) 정책의 옹호자란 비판도 만만치 않다.

하지만 동세대 신좌파 지식인들과 마찬가지로 베트남전 종전, 워터게이트 스캔들 종결을 기점을 사회적 경제적 관심이 시들어간 데 대해 소수의 음모로 인한 역사의 왜곡이 있었다는 점을 끊임없이 상기시켜 진실은 계속 파헤쳐야 하고 숙고해야 한다는 사실을 영화를 통해 외치는 선동가임에는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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