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메일로 온 글인데요...목사님 생각은
우리를 대속해 주신 피를 믿으면, 구원받지요... 예수님께서 부활후 올라가실 때.. 대신 동일한 성령님을 선물로 주셨는데.. 성령을 받는 다는 것은 구원받는 것과는 꼭 관계가 있는 건 아니지만.. 우리 기독교인이 치러야할 필수과목입니다. 그러나 그 성령의 열매는 참으로 많답니다. 어떤이는 기도의 열매, 어떤이는 방언, 어떤이는 생활, 어떤이는 예언...등등..셀수없이 많네요.. 그렇지만 중요한것은 다 같은 한 성령님이라는 거에요.. 성령님은 사모하고....기도하는 영에게 찾아오십니다. 비록 공부도 못하고, 성경도 잘 몰랐던 베드로지만 성령받아서...하나님의 큰 일군이 되었데요..물론 강한성령의 역사는 없지만,,,,주님의 일을 했던 아볼로도 있어요..그는 성령을 몰랐데요.. 하지만 성령님이 계시다는 걸 안 이상...동행해야합니다. 성령님이 세미한 음성은 대부분 우리의 마음을 통해서 드려온답니다. 성령님을 사모하고 기도해보세요... 그리고 성령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이 들면...성신이 떠나지 않도록 기도하세요.. 다윗은 큰 죄를 범하고..기도하면서..어떤 벌도 받겠지만 성신만큼은 거두어 가시지 말라고 부르짖었어요..그만큼 성령이 중요하다는 거네요.. 항상 승리하는 형제님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