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용서받는 미래 뿐입니다.
나는 늘 용서받는 미래 뿐입니다.
이름 : 김대식(IP:125.190.2.41)
나는 늘 용서 이미 받았습니다.(GAME OVER)
과거든 현재든 미래든 어떤 누구든 나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아도
그런 환경만 뿐이여도, 용서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세상이여도.
그런 교회 뿐이고, 돈만 갈취하는 사기꾼 뿐이여도.
주님은 저를 늘 용서를 이미 하셨습니다. 그것이 십자가 피 입니다.
[미래일기, 도파민의 유혹, 하나님의 욕망, 성령의 소유욕구]
어제 였던가? 여성공감이라는 프로그램에 어떤 강사가 뇌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미래 일기를 적으라는 소리를 언뜻 스치면서 들었다.
그래서 얼른 클럽박스로 인해 다운 받았다.
여기서도 엉터리 이야기가 바로 긍정하라는 말인데
얼마나 부정적이면 긍정적 마인드를 가질려고 할까?
성화론자 개혁주의자도 마찬가지이다. 얼마나 개혁이 안되면 개혁주의로 장사를 하고
얼마나 성화가 힘들면 성화를 할려고 달려들까?
어떤 탈랜트가 늘 긍정적 마인드에 대한 책을 남에게 선물로 주고 베풀고 늘 그런 자신을 긍정화 해도 정작 자기 메니져는 말안듣는다고 반죽도록 패버렸다. 폭력이다.
얼마나 부정적이였으면 그것을 감추고자 얼마나 [긍정의 힘으로] 그 동안 많이 속여 왔을까?
긍정할려고 하면 할수록 더더욱 부정적이다는 것은
이미 사도바울이
자신이 곤고한 자임을 고백했다.
차라리 소경이고 부정한 자이고 곤고한 자임을 고백했다는 것이
주 안에서 결코 정죄함이 없음을 만났기 때문이다.
이 세상 어디에도 심지어 교회에도 가족도 심지어 자기자신도
어떤 누구도 용서가 없는 세계에 갇혀 있다.
유일하게 용서하는 자가 출현했다.
아무도 용서치 않는 세계에서 심지어 자기자신도 용서치 않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무조건적으로 용서하시는 분은 예수님 뿐이다.
십자가의 피로써 말이다.
성화론자들은 조건을 달고 있기에 사기를 치고 모자라다고 결핍을 채우라고 아우성이다. 역시나 마귀새끼들이다.
십자가가 다 이루어졌다면 다 용서 했다면 용서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어떤 누구도 나를 용서치 않는 세계 속에 유일하게 늘 용서하는 십자가의 완료를 보기를 미래일기로 마음판에 성령이(약속하신) 새겼다. 미래가 결정나 버렸다.
그래서 더더욱 절대로 용서함이 없는 결코 정죄함 뿐인 세계 속에 깊숙이 들어가서 그 용서를 확인하는 길만 남았을 뿐이다.
언 놈이 지울수 있으랴? 과연 언 놈이 지울수 있는지 확인해 보라는 주님의 믿음 때문에 주의 믿음만 확인케 되는 복음을 누릴 일만 남았을 뿐이다.
(갈 3:1, 개역)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이미아(IP:61.♡.38.203)
10-01-07 02:33
언젠가 tv에서 어떤 배우가 한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자기가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로 전에는 망설임없이 하고 싶은 일을 맘껏 질러버렸는데 이제는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저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하고 망설이다가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자기가 나이가 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또 어떤 분은 젊을 때는 뭐든지 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는 것을 볼 때 늙었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간은 정말로 인간적인 생각밖엔 할 수 없다는 것을...그것은 미래불확실한 두려움과 공포에 쫓기고 있는 현실이 바로 인간임을..나 자신에게서도 동일하게 바라보게 되는데..그렇게 인간은 원인과 결과 안에서 선악과 먹은 티를 내며 그 구조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에 부딪쳐 있었는데..이것이 인간일진대...
그러나 여기 "나는 늘 용서받는 미래 뿐입니다"라는 고백이 터져나오도록, 인간축에 끼여 있지 못하도록 조치하신 예수님의 피 발린 자요 죄인인 자가 누리는 자신감을 봅니다.
그래서 나이든(?)증거로 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에 대한 누림이 깊어져 가는 것을 찿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늘 용서받은 미래만 있습니다. 이미, 창세전에, 예정한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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