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만 믿으면 되는 겁니까?
십자가만 믿으면 되는 겁니까? 성경에서나 혹 초대 한국교회사에서는 주예수를 알리시고 또한 초자연적 역사를 행하시는 성령님를 기록하는데 전 같이 동조되어질 만큼 필에 와닿는 경험이 부족하거던요. 삶속에서 착하게 살아볼라치면(잘 안되지만) 마치 내 스스로 끙끙대는 것마냥 느껴지기도하구.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니깐 성령님께서 강하게 임하셨으면 하는 바램은 있지만.....목사님께선 자기 스스로 해낼수 있는 일은 없다고 하시니까는 진퇴양난처럼 느껴집니다. 깊이 기도하면 성령님께서 세미한 음성으로 답하신다고들 하는데 그런건 당췌 아둔해서리.....어떡하면 되죠? .... 저에게 뭐가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