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거룩과 거룩성의 차이묻고답하기요한복음

거룩과 거룩성의 차이 오늘 오전 예배전에 목사님과의 대화 (녹음을 했는데 깜빡하고 실수로 다 지워짐) 그래서 기억나지 않아서(그래서 녹음하는건데)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았고 또 저 마음대로 각색해 봤습니다. A : 목사님 ? 요10장에 선한목자 에서예수님께서 스스로 버릴 권세도 있고 스스로 되찾을 권세도 있다면 (요 10:14, 개역)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요 10:15, 개역)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 10:16, 개역)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요 10:17, 개역)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요 10:18, 개역)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요 10:19, 개역) 『이 말씀을 인하여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요 10:20, 개역) 『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저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요 10:21, 개역) 『혹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대구강의에서 조금 언급한 거룩과 거룩성의 차이와 연관된 이야기 입니까? B : 연관이 될수도 있지요 A : 결국 거룩이라는 것이 거룩 스스로를 버리는 취지가 제대로 된 거룩이다면 거룩성으로 접촉점을 추구하는(모든 자신으로부터의 출발은) 도리어 상대적인 삯꾼 곧 선하다와 대비가 되니까 모든 인간은 반드시 삯꾼으로만 태어나야만 하고 거룩한 분은 자신의 거룩을 버려서 스스로 되찾는 방식인 선한 목자의 방식이 아니면 어떤 거룩도 소용이 없는 것이네요 결국 예수님의 자기부인이네요 (상한심령) B : 그렇죠 모든 인간은 삯꾼으로 태어나니깐요 A : 그렇다면 행함이 있는 믿음이란 거룩이지 거룩성은 아니겠네요. 스스로 버리고 스스로 되찾는 방식인 영의 거룩을 말하고 있지 육체의 행함을 말하는게 없으니까요 육 자체는 잃어버림도 있을 수 없을뿐더러 또 되찾는 방식도 있을 수가 없군요. 육이 영이 되는 그런 환상 (거룩성) 따위는 없고 영이 육이 되셔서 대신 짊어지는 것만이 거룩이군요. B : 네 A : 그렇다면 성도가 악한 짖을 할수 있습니까? 상대적인 악한 짖 말이죠. (죄인 중의 괴수다 라는 표현 조차도 상대적인 의인 중에 높고자함을 대조해서 하는 표현?)마치 예수님이 거룩 그 자체인데 거룩성을 갖춘 바리새인들에게는 그 거룩이 상대적인 거룩성 앞에서 악마 짖이 될 수 밖에 없는 모습이고 또 예수님은 상대적으로 저들의 거룩성을 깨뜨리면서 증거하니까 바알세불 걸린 악마 라는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잖습니까? B : 상대적인 것이죠 거룩성을 안 갖추었으면 예수님의 거룩 자체가 구원자를 비로서 만남으로 그 앞에서 발가벗겨지는 영광을 입을 뿐인데(오늘 오전 오후 설교 참고) 괜히 선악과를 따먹은 것처럼 괜히 거룩성을 그것도 미흡하기 짝이 없는 모호한 거룩성 완벽하지도 않고 완벽 근처도 못가는 주제에그저 상대적인 저 세리와 같지 않음 만큼의 거룩성을 괜히 갖추는 바람에 긍휼을 놓치게 되는 거죠, 눈 뜰 수 있는 고침을 받는 표적을 볼 수 있는데 괜히 거룩성을 갖추어서 악한 세대가 요구하는 기적을 갖춘 거죠. 본다고 하니 소경이죠. 차라리 소경이면 고침 받는데 ! 그러니 예수님의 방금 창조한 실로암 소경 조차도 악마로 취급하지요. 서로 서로가 악취 날 수 밖에 없도록 하신 겁니다. A : 그렇다면 은사도 그런 취지 이겠네요. B : 네 A : 은사는 비언약 (부정한) 자리에서 상대적인 예수님의 거룩을 쳐다보는 불뱀물린 자처럼 상대적인 위치에서 반대편인 인자가 달렸음을 보게 되는데 도리어 거룩성을 갖추어 버리면 구지 쳐다볼 인자가 없게 되지 않습니까? 자기가 자기에게 손대는 일 곧 거룩성을 갖추는 일 밖에 없겠네요? B : 꼭 비언약의 자리든 언약의 자리든 상관없이 낚여야 한다는 겁니다. 주님이 마련하신 처소(처음자리) 곧 영의 자리가 곧 생명물의 자리인데 그 자리로 이동 당하지 않는 자는 물이 끊겨진 자요 하늘에서 공급되는 생명이 끊어진 자입니다.(좋은것을 주심 곧 성령) 그 생명이 끊어지지 않도록 조치하는 것이 은사입니다. 계속해서 공급이 되는(무한공급) 생수의 강이 흘러 흘러 넘치는 새성전 자체에서 샘솟는 생명의 물이 먹여 살리는 관계가 더 이상 미흡함이 없는 완료된 관계로써 인위적으로 물을 퍼붓는 모양새를 갖출 필요성이 전혀 없는 새성전(즉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과 반드시 차이가 나는 차이성전)을 은사가 아니면 볼수가 없도록 하신 공급차원의 선물입니다 곧 은사는 사람 손을 탄 가짜 성전을 부서지는 경험 또한 보게 되는 간섭입니다. (계속해서 성전짖겠다는 계획을 계속해서 성전부수겠다는 간섭으로 육의 소욕을 성령의 소욕으로 부수시는 것이 은사입니다.)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504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8,567 자유게시판 겨울수련회 등록 안내 [수련회] 최고관리자 10-01-01
8,566 자유게시판 대전충청지역 2010 겨울수련회 참가명단 [수련회] 최고관리자 10-01-01
8,565 자유게시판 20091230우리교회수요설교(예레미야 13:1-7/선지자의띠)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09-12-31
8,564 자유게시판 죄는 떠나지 않았다 디모데후서 최고관리자 09-12-31
8,563 우리교회 렘 13: 1- 7 (선지자의 띠)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09-12-30
8,562 묻고답하기 특별사면과 일만달란트 탕감한 임금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9-12-29
8,561 묻고답하기 특별사면과 일만달란트 탕감한 임금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9-12-29
8,560 자유게시판 [09 대구특강] - 칼 바르트 신학의 모순 3 [신학] 최고관리자 09-12-28
8,559 자유게시판 [09 대구특강] - 칼 바르트 신학의 모순 2 [신학] 최고관리자 09-12-28
8,558 자유게시판 [09 대구특강] - 칼 바르트 신학의 모순 1 [신학] 최고관리자 09-12-28
8,557 자유게시판 20091227우리교회주일낮설교녹취(눅 2:8-14/출생의무서움) 누가복음 최고관리자 09-12-28
8,556 자유게시판 지난주 성우교회 오전 설교 녹취해 보았습니다. 전도서 최고관리자 09-12-28
8,555 묻고답하기 생명의 원천과 만나다. (아기 예수님과 시므온 선지자의 만남) 누가복음 최고관리자 09-12-27
8,554 우리교회 [주보] 생명의 처소 (아기와 시므온의 만남) 누가복음 최고관리자 09-12-27
열람 ➜ 묻고답하기 거룩과 거룩성의 차이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9-12-27
8,552 우리교회 삼하 7: 1- 7 (성전 계획) 사무엘하 최고관리자 09-12-27
8,551 설교 누가복음 2장 8-14절 제목 : 출생의 무서움 누가복음 최고관리자 09-12-27
8,550 우리교회 눅 2: 8-14 (출생의 무서움) 누가복음 최고관리자 09-12-27
8,549 강의 광주 12월 25일 강의 에스겔 2장 땅의 중심이 되는 이스라엘 에스겔 최고관리자 09-12-26
8,548 묻고답하기 죽은자를 찾습니다 - 최고관리자 09-12-25
8,547 자유게시판 "죽은자"를 찾습니다 ! 미가 최고관리자 09-12-25
8,546 자유게시판 20091223우리교회수요설교(렘12:14-17/심판과긍휼)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09-12-25
8,545 자유게시판 크리스마스의 추억... [신학] 최고관리자 09-12-25
8,544 우리교회 [일반] 정석훈 목사님의 설교(사람을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도행전 최고관리자 09-12-24
8,543 자유게시판 정 목사님의 설교 사도행전 최고관리자 09-12-24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