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사의 설교
어떤 목사의 설교
이름 : 유상준(IP:121.55.254.22)
성벽건축과 방해세력
교회에서 느헤미야서가 설교 중이다.
어느새 나는 산발랏과 도비야가 되어지고
성벽을 수리 하려는 그 들의 열심 속에
나는 이단 일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임재 하시는 성전을 재건하는 것은
구원받은 성도가 필히 해야 될 일.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 하는 것이다.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 에서도 이루어져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 그들의 이름과 직업까지 적어 논 것은
그들의 모든 행위를 기억하여 상을 주시겠다는 것이다.
성전을 보수한 요시아는 130세(?) 까지 장수 하였다.
그러므로 성도는 성전중심 교회 중심 이어야 한다.
성전중심에는 꼭 방해(조롱) 하는 세력이 있다.
그럴 때는 기도 해야 한다.
영적 전쟁 인 것이다.
느헤미야 처럼 기도하고
한 손에 창 한 손에 망치 들고 교회 중심으로 뭉치자!!!!!
이쯤에서 아멘을 독촉하고 통성기도에 들어갑니다.
요시아가 130년을 살았다니까, 북이스라엘이 바벨론에 망했다니까,
할말도 없고…
어디 좀 피 발라진 느헤미야서 없나요?
믿음을 행한 느헤미야가,
창을 겨눈 비느하스가,
강단을 향해 금방이라도 달려 들 것 같은
두려운 시간 이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힌채 써 내려간 느헤미야 강해(설교)집 구합니다.
목사가 바뀔 때 마다 느헤미야의 이 성벽재건은 단골 메뉴 입니다.
잘 정리된 느헤미야 복음서 있으면 소개 하여 주십시요
아니면 십자가 마을 목사님들 중에서 수고(설교)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근호(IP:117.♡.136.28)
09-12-23 06:38
느헤미야의 주제는, '기존 성전이 아니며 복구된 성전만이 성전'인데, 이 복구된 성전의 모습으로 장차 하나님 나라가 이런 모습으로 임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복구된 성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말씀 중심으로 변모되게 하신다는 겁니다. 따라서 말씀 중심으로 사람 자체가 '복구된 성전'이 되어야 함을 외치는 자가 핍박을 받는다면, 바로 그 핍박받는 상황이 의인이 피를 흘려야 되는 상황입니다. "우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이 오는 것을 이상한 일'(벧전 4:12)로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느헤미야에 대한 강의는 2009년 십자가 마을 여름수련회 강의에 들어있습니다.